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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대처 재난감소 과학상식(1)
날짜  2018-5-9 8:34:54   조회  94

지진징조

1. 거시적 징조: 사람이 감각기관으로 직접 느낄 수 있는 지진징조를 가리킨다. 례를 들면 지하수 이상, 동물 이상, 지명(땅울림), 지진광 등을 말한다.

1) 지하수 이상 현상: 가문 날에도 우물에서 물이 넘치고 비상적인 수위변화가 일어난다; 증기가 생기고 소리가 나거나 물결이 일며 기포가 발생한다; 비가 오지 않아도 물이 혼탁해지고 색갈이나 맛이 변하며 냄새가 난다.

2) 동물 이상 행동: 말들이 마구간에 들지 않고 돼지가 먹지 않고 달아난다. 고양이들이 자취를 감추고 닭이 나무를 타며 개가 운다. 어류가 물우로 뛰여오르고 오리들이 물가에서 맴돈다. 뱀들이 동면에서 깨여나고 쥐들이 사처로 뛰여다닌다.

 

2. 미시적 징조: 사람이 감각기관으로 직접 느낄 수 없으며 계기를 사용해야만이 검측할 수 있는 지진징조를 가리킨다.

대자연의 변화는 아주 복잡하다. 따라서 이상현상이 일어나게 되는 원인도 매우 많은데 모든 이상현상을 지진징조로 볼 수는 없다. 때문에 거시적 지진징조를 관찰할 때 반드시 진위를 식별하여 제때에 지진부서에 보고해야 한다.


지진요언을 식별하는 방법

1. 지진요언의 특점:

1)예보한 지진의 진도가 매우 크거나 아주 정확하며 발생할 시간, 위치가 아주 구체적인 경우,

2)모 전문가 또는 국외의 예보의견이라고 사칭하는 경우,

3)정부에서 전달한 것이 아닌 지진소식,

4)봉건미신 색채를 띠였거나 기괴한 전설에 의한 소식.

 

2. 지진요언을 식별하는 방법:

1)지진상식을 학습하여 지진에 대한 공포심리를 해소한다.

2)현재 국내외의 지진예보 수준을 정확히 인식한다.

3)우리 나라에서 지진예보를 발표할 수 있는 권한은 정부에 있으며 그 어떤 단위나 개인도 지진예보 소식을 발표할 수 없다는 것을 명확히 한다.


지진대처 준비

지진 위험지역, 다발지역이나 지진예보지역의 주민들은 가정 지진대처 계획을 세워야 한다.

1. 가정 지진대처 계획

1)정부나 관련 부서의 지진대처 요구에 근거하여 식품과 음료를 준비해야 한다.

2)지진대처에 불리한 위험요소를 제거하고 주택을 보강해야 한다.

 

2. 주택 점검 및 보강

1)주택을 점검하여 지진대처에 불리한 위험요소를 제거하고 주위환경을 잘 장악해야 한다.

2)주택이 견고한지? 보수하지 않아도 되는지? 내진에 불리한 주택은 보강하고 보강하기에 적합하지 않은 위험주택은 철거해야 한다.

3)주택의 구조가 내진에 유리한지? 옥상 란간벽, 문미(门楣) 등 무거운 장식물은 제거해야 한다.

 

3. 가정 지진대처 준비

1) 가구, 물품들을 합리하게 놓아야 한다.

ㄱ.벽에 걸려있는 물건은 내려놓거나 벽에 고정시킨다.

ㄴ.잡물을 정리하여 출입구와 복도가 막히지 않도록 한다.

ㄷ.베란다를 정리하며 화분, 잡물 등은 내려놓는다.

ㄹ.큰 가구는 잘 고정해놓고 무거운 물건은 아래쪽에, 가벼운 물건은 웃쪽에 넣어둔다.

ㅁ.가연성 폭발물이나 유독성 물품은 안전한 곳에 놓는다.

2) 필요한 지진대처 물품을 준비해야 한다.

ㄱ.견고한 가구 밑을 치워 지진 발생시 대피소로 한다.

ㄴ.지진대비 가방을 준비하여 찾기 쉬운 곳에 둔다.

ㄷ.침대를 보강한다.

 

4. 가정 지진대처 훈련

1)‘1분내 응급피난’을 련습한다.

2)긴급철수, 긴급대피를 련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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