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연변일보 >>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 정밀 부축으로 ‘빈곤모자’ 벗는다
정밀 부축으로 ‘빈곤모자’ 벗는다
날짜  2018-5-11 7:46:06   조회  89

올해는 룡정시가 빈곤해탈 난관공략을 향해 총력전을 벌리는 한해이다. 이 시에서는 정밀화 빈곤층부축, 정밀화 빈곤해탈의 기본방략을 견지하고 빈곤해탈 난관공략의 실효를 제고하는 것을 방향으로, 개발식 빈곤층부축과 보장식 빈곤층부축을 병행하는 것을 견지함으로써 빈곤해탈 난관공략전의 최종 승리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로투구진 분투촌에 가면 ‘특별한’ 편리점이 하나가 있는데 촌민들은 현금이 아닌 점수를 갖고 물건을 구매할 수 있다. 도급부문, 촌민위원회, 마을주둔 사업대가 심사요구에 따라 정기적으로 촌민들의 집을 방문해 검사하고 심사세칙에 근거하여 상응한 점수카드를 발급한다.

현재 전 시적으로 18개 ‘애심편리점’이 있는데 이러한 심사, 점수적립, 구매 기제는 빈곤해탈 난관공략과 아름다운 정원 건설을 잘 융합시켰고 ‘점수적립으로 습관을 바꾸고 부지런함으로 생활을 개선하며 아름다운 향촌을 함께 건설하고 전력으로 빈곤해탈 난관공략전을 싸워 이기는’ 모식을 탐색했으며 빈곤군중의 기다리고 의지하고 요구하는 사상을 개변시켰다.

빈곤해탈 난관공략에서 귀향창업자 특히는 변경 빈곤마을 귀향창업자들도 중요한 인솔작용을 발휘하고 있다. 고효과성 공예작물, 가축, 가금, 특색과일, 농산물가공 등 우세산업을 둘러싸고 각종 전문합작사, 전문농장 78개를 건립하고 300여명 빈곤호의 취업을 해결했으며 목축업, 농업산업화를 위주로 하는 24개 창업대상은 이미 빈곤마을에 착지하여 해마다 촌집체경제에 109만원의 소득을 올린다. 동시에 그들을 남기고 적극성을 더욱 잘 발휘시키기 위해 룡정시는 귀향창업자 가운데서 당원을 발전시키는 것을 중시하고 군중토대가 좋고 창업능력이 강하며 치부 인솔 작용이 선명한 창업자를 촌 ‘두개 위원회’에서 직무를 담임하도록 했는데 현재 17명의 귀향창업자가 변경 빈곤마을 ‘두개 위원회’ 지도부 성원에 진입하고 84명을 촌급 조직 후비력에 편입했으며 6명이 중국공산당에 가입했다.

빈곤해탈 난관공략 사업의 일사분란한 추진을 위해 이 시에서는 ‘시당위에서 총괄적으로 틀어쥐고 정부에서 구체적으로 틀어쥐며 조직부문에서 감독, 심사를 틀어쥐는’ 빈곤층부축 구조를 형성하고 존재하는 문제에 대해 시정부에서 매주 배치하고 시당위에서 두주마다 배치함으로써 문제의 신속한 해결을 보장했다. 그리고 ‘빈곤해탈 겨울철 대탐방’ 활동을 조직하고 4058호의 빈곤호와 1590호의 비빈곤호를 위문했으며 군중과의 진심 어린 교류를 통해 그들의 요구를 료해하고 군중만족도를 제고했다. 아울러 ‘여러갈래로 물을 모으고 한개 수도꼭지로 물을 내보내는’ 투입기제를 통해 농업 관련 재정자금 3억 7509만여원을 통합해 78개의 대상을 실시했으며 각 업종부문은 빈곤호퇴출 7가지 지표, 빈곤촌퇴출 15가지 지표, 빈곤현퇴출 11가지 지표를 둘러싸고 스스로 압력을 가하고 문제를 찾고 부족점을 보완했다.

김군 기자

QR코드를 스캔하여 위챗 모멘트에 공유하여주십시오.
저작권성명: 본 사이트 기사를 전재하실 경우에는 연변일보 사명과
기사 작성자명(기자명)을 반드시 표기하여주십시오.
댓글쓰기 글자수 제한 (200/자)
공지사항
출국가이드
항공 렬차 안내
환률정보
주간 인기 클릭
종합 스포츠 경제 사회

금주의 론평
문화지능 향상은 민족번영의 포석
□ 김인섭
무심히 책장을 뒤적거리다 어느 기업의 인재공모문에 ‘문화지능
청춘도 아프다
□ 장경률
5.4청년절이 지난 지 며칠 된다. 올해는 99돐, 래년이면 100돐이
연변조선족자치주 인구
□ 정호원
장백산 아래 오붓한 백도라지마을이라면 당연히 연변조선족자치
고개를 들어 별들을 보라
□ 장경률
<<고개를 들어 별들을 보라, 당신 발만 내려다 보지 말고!
다발성 민질
□ 정호원
경영업주 사이엔 모방과 흉내의 련쇄반응이 장사진을 이루며 마
우리축구 건강 웰빙
핫!이슈
지면보기
2018년 05월 24일
2018년 05월 23일
길림신문 료녕신문 흑룡강신문 연변TV 조글로 중앙일보 경기신문 인민넷
기자블로그
《연변일보》 주문 환영
종합신문 주문
 
연변일보  |  리용약관  |  제휴제안  |  기사제보  |  광고신청  |  구독주문  |  오시는 길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Tel: +86-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8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