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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간부 교양의 ‘진지’ 역할 남김없이 발휘
주국가세무국 새시대전습소
날짜  2018-5-11 7:46:30   조회  75

“새시대전습소를 통한 학습으로 국가세무부문 사업일군으로서 나가야 할 방향과 직책이 일층 확고해지면서 자신에 대한 요구 또한 전보다 엄격해졌습니다. 동시에 사회에 갓 발을 들인 초년생으로 구성원으로서의 책임감을 지니고 사회에 기여할 목표가 확실해졌습니다. 새시대전습소는 특히 청년간부들의 사업 방향을 비추는 ‘등대’가 되여주었습니다.” 8일, 주국가세무국 교육처의 왕총혜(27세)는 새시대전습소 활동의 일환인 ‘소규모 수업’을 청취한 감수를 이같이 밝혔다.

주국가세무국에서는 새시대전습소 사업을 시작한 이래 업종우세를 충분히 살린 한편 자원을 통합하여 새시대전습소 관련 사업과 각항 세수사업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청년간부들을 선봉으로 “청년이 흥하면 국가가 흥하고 청년이 강하면 국가가 강하다.”를 슬로건으로 한 다양한 주제 활동으로 청년간부 교양의 ‘진지’역할을 남김없이 발휘하고 있다.

“주국가세무국의 전체 청년사업일군들은 습근평 총서기의 젊은 시절을 다룬 <습근평의 7년 지식청년 세월>을 정독한 후 정기적인 ‘독서나눔회’를 통해 체득을 공유하고 나아가 향후 사업 목표를 정하고 있습니다. 현재 청년사업일군들의 새시대전습소 사업에 대한 열정이 드높으며 응집력 또한 강화되였습니다.” 주국가세무국 기관공청단지부 서기 거영은 이같이 소개했다. 이 국에서는 또한 주정신문명건설지도위원회판공실과 련합으로 ‘뢰봉정신 및 애심 책기부’ 활동을 통해 연길시삼도중학교에 도서 2000권을 증정하고 삼도중학교에 두번째 ‘류동식 뢰봉서점’을 건설했다. 세수선전에 결부시킨 일련의 ‘정책전달’, ‘법률전달’ 사업도 활발히 전개했는바 연변대학, 연길시연신소학교를 찾아 <미성년보호법> 등 관련 법률, 법규를 선전하여 학생들이 정확한 인생관, 가치관과 법률 관념을 수립하도록 했다.

이외 ‘계획부축’과 ‘지혜부축’을 상호 결부한 정밀화 빈곤층부축 사업을 새시대전습소와 결합하여 틀어쥐였다. 도급촌에 농기구합작사 설립을 지원하고 콩수확기, 벼수확기 등 농기구를 지원한외 기술인원을 청해 검정귀버섯 양식기술을 전수했으며 ‘농촌 애심 슈퍼마켓’에 의류, 생필품 등을 지원하여 빈곤층 농민을 돕고 있다. 농번기에는 지부를 단위로 농촌에 내려가 검정귀버섯 채집, 옥수수 수확 등 농사일을 돕는 한편 ‘농촌 강연자’ 역할을 자처, 국가의 혜농정책을 알기 쉽게 전수하여 ‘당의 목소리가 전답에까지 울려퍼지게’ 했다.

8일, 주국가세무국 기관당위 판공실 부주임 동천보는 “새시대전습소를 플랫폼으로 당원간부의 모범 작용을 발휘하여 세수선전, 빈곤층부축, 뢰봉학습 등 사업을 깊이 전개하는 동시에 청년사업일군들의 사업 방향을 확고히 하고 사업 적극성을 제고하는 주제별 활동을 활발히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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