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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문화 전승해 림구 문화 번영 추진
-돈화 대석두림업유한회사 새시대전습소
날짜  2018-5-14 7:06:11   조회  125

19차 당대회 보고에서는 문화는 한개 국가와 한개 민족의 령혼이라고 지적했다. 문화가 흥하면 국운이 흥하고 문화가 강하면 민족이 강해진다.

돈화 대석두림업유한회사에서 새시대전습소를 담체로 하여 실제행동으로 문화신심을 견정히 하고 기업문화를 전승하며 림구문화의 번영과 흥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9일, 대석두림업회사 당위사업부 부부장 관상거는 “회사의 발전진척 가운데서는 기업정신의 대표인 류승전을 거론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1914년 태생인 류승전은 1952년 2월 사업에 참가한 이래 몇십년 동안 자신의 일터를 고수하며 주인공 정신과 강렬한 책임감을 안고 림업 발전 건설에 기여했습니다. 1987년 대석두 당위와 림업국에서는 정식으로 ‘승전정신’을 기업정신으로 명명했습니다.”고 밝혔다.

다년간 대석두림업회사에서는 ‘승전정신’ 전승과 기업문화 발양을 기업의 조화로운 발전과 창업 전환을 이룩하는 중대한 전략으로 삼고 기업의 혁신발전에 정신적 동력과 문화적 지지를 제공했다.

2017년 11월 10일, 대석두림업유한회사 새시대전습소가 정식으로 설립되였다. 회사에서는 새시대전습소를 선전담체로 하여 지도부 체계적 학습, 지도간부 인솔 학습, 기층 당조직 세밀 학습, 골간 양성보도 학습, 당원간부 자발적 학습 및 19차 당대회 정신 학습과 기업 전환 발전 성과 학습을 결부하는 한편 부동한 차원, 부동한 신분 인원으로 구성된 선전강연대오를 무어 전반 림구에서 선전강연을 펼치는 량호한 국면을 형성했다.

주제당일, 가무, 곡예, 판소리 등 통속적이고 알기 쉬운 선전강연 방식은 림구 직원과 일반 백성들의 환영을 받으며 19차 당대회 정신이 일반 백성들의 집에 전해지게 했다.

평균년령이 68세인 대석두림업국 불로송예술단 성원들은 림구의 골목골목을 누비며 림구의 발전성과와 당대회 정신을 널리 선전하고 있다.

19차 당대회 정신을 전파하는 ‘특수선전강연원’으로 활약하는 불로송예술단 단장 정광전(79세)은 53년 당령을 갖고 있는 퇴직로당원이다. 그는 직접 19차 당대회를 찬양하는 가곡을 창작해 림구 군중들이 부르게 하며 19차 당대회 정신이 아름다운 선률을 타고 일반 백성들의 집에 전해지게 했다.

정광전은 “이런 통속적이고 알기 쉬운 19차 당대회 정신 선전강연 방식은 봄비마냥 림구 직원군중들의 마음을 적시고 중국꿈을 그들의 마음속에 아로새기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고 밝혔다.

이같이 대석두림업유한회사 새시대전습소는 더욱 많은 림구 직원군중들이 문화 신심을 견정히 하고 19차 당대회 정신의 학습자로부터 전파자, 선전강연자로 되게 하며 ‘전민이 19차 당대회 학습에 참여’하는 량호한 분위기를 마련해주어 문화가 하나의 힘으로, 문화가 하나의 희망으로 변하게 하고 있다.

현진국 정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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