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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말 동시랑독·이야기 경연 펼쳐
22명 어린이 우리 말 작품 표현
날짜  2018-5-14 7:09:02   조회  138

연변독서협회, 연변인민출판사에서 주최하고 연길시6.1유치원에서 주관한 ‘즐거운 독서, 꿈 꾸는 아이’ 조선어 동시랑독·이야기 경연이 11일에 있었다.

연변독서협회와 연변인민출판사, 6.1유치원의 사업일군, 지도교원, 학부모대표 등 60여명이 이날 행사에 참여했다. 연변독서절을 즈음해 열린 이번 활동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우리 말의 중요성을 터득하고 말과 글을 바르게 사용하게 하려는 취지에서 열렸다.

경연에서 22명 어린이가 한석윤, 최화길, 유영호, 고 최문섭 등 조선족 아동문학 작가들의 우수한 동시, 이야기를 표현해 평의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활동에서 부분적 어린이들의 지도를 맡은 6.1유치원 남미홍, 남향란 등 선생님들은 “선생님과 어린이들이 모두 애를 쓴 결과가 좋았다. 특히 재미 있는 동시와 이야기를 접하는 가운데서 어린이들이 책에 더 다가서고 친해졌다고 본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진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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