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지능 향상은 민족번영의 포석
무심히 책장을 뒤적거리다 어느 기업의 인재공모문에 ‘문화지능이 높은 자’가 우선이란 조건이 명시되였는데 ‘최우선 참작’이라는 포인트까지 돌출시켜 눈길이 끌렸다. 문화지능이란 술어는 말글에 아주 드물게
청춘도 아프다
5.4청년절이 지난 지 며칠 된다. 올해는 99돐, 래년이면 100돐이 된다. 그래서 올해는 래년의 성대한 행사를 위하여 여론 조성, 분위기 띄우기 하는 의미에서도 그 어느 해보다 행사들이 많고 내포도 무게가 있었다.
연변조선족자치주 인구
장백산 아래 오붓한 백도라지마을이라면 당연히 연변조선족자치주 판도를 지칭하는 상징패턴이라겠다. 치마저고리, 렬사탑, 민속촌, 용드레우물, 만무과원, 백옥미, 인삼, 담비가죽, 록용···조선족집단지의 외곽
 사설 더보기
‘3농’사업의 새 장 열어가야 
줄인 가운데 첨가된 것이 있다 
융합발전하고 ‘관광+’행동 크게 실시해야 
선전 강화해 브랜드 더 빛나게 
중점 돌파하고 새 구도 구축해야 
총괄 추진으로 새 동력 육성해야 
사상 통일하고 새 방향 확고히 해야 
‘관광흥주’ 템포 전력 다해 다그쳐야  
당을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리는 사업이 심층  
문화자신심 굳히고 민족문화의 번영흥성 추동해 
 칼럼 더보기
문화지능 향상은 민족번영의 포석 
청춘도 아프다 
연변조선족자치주 인구 
문학인의 고뇌와 그 가치를 말한다 
고개를 들어 별들을 보라 
다발성 민질 
민족언론부흥의 빛과 그림자 
밤시간은 인생의 덤 
소금이 짠맛 잃으면 소금 아니다 
종이신문의 매력 
 시평 더보기
사랑의 발명 
 
지금 여기가 맨 앞
하루의 사용법
운동이 공부에 지장 준다? 
갈 대
애들 조깅은 적당히…  
긍정에너지의 전파론
긍정에너지의 실천론적 루적 
“가을추위”는 운동으로  
 기자의 눈 더보기
늘어나는 극성 엄마들 ‘눈총’… 
세상 일에 관심 없다구요? 
능률 저하 연변팀 꼴문범위내 슛 없어
아름다움 즐거움 많은 향촌관광 뜬다
시작이 절반이다 
성(城) 없으면 황야,성 쌓으면 고을 된다
행복은 분투에서 온다 
방학다운 방학, 부모가 관건  
나의 방학 내가 설계 
학생활동, 교육적 의의에 주목해야 
많이 본 뉴스
밤시간은 인생의 덤
옛날이나 지금이나 성공한 사람들은 평생 부지런히 일하고 열심히 배우면서 인생을 충실하게 살

오랜만에 맞는 반가운 혁명
하이힐(高跟鞋)의 기원에 대한 설은 다양하다. 프랑스 국왕 루이 14세는 자신의 키를 상쇄하기

민족언론부흥의 빛과 그림자
연변일보는 민족언론지로서 서렬 66번째로 ‘전국 100강언론사’그룹에 들었다. 또 길림성당위

기다림
기다림이란 쉬운 것 같지만 쉽지 않은 내공이다.자연과 함께 살다보면 사계절이 가져다주는 만물

방학다운 방학, 부모가 관건
중소학생 겨울방학이 6일부터 시작되였다. 학원가는 언녕부터 방학공부 시간표를 내놓고 광고에

 
연변일보  |  리용약관  |  제휴제안  |  기사제보  |  광고신청  |  구독주문  |  오시는 길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Tel: +86-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8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