汉文版회원가입비밀번호찾기
연변일보 - 조선족을 알리는 창
 
주말엔   
사설 칼럼 시평 기자의 눈
독자는 교화의 대상인가
최근 인터넷 사이트가 활성화됨에 따라 많은 인터넷잡지들이 생겨났다. 따라서 글 쓰는 사람도 읽는 사람도 많아져 우리 조선족 문단도 훨씬 생기를 띠게 된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보다 손쉽게 이런 인터넷미디어를
유희 애들 창조력 키운다
중국체육보에 따르면 카나다 몬트리올의 애들 놀이마당은 인당 20평방메터라고 한다. 영국 런던의 애들 놀이마당도 인당 10평방메터 넘는다고 한다.그러면 우리 연변의 애들 놀이마당은 얼마나 될가? 확실한 통계가
민족문화특색에 관광희망 있다
명절관광열기가 가열되고 있다. 금방 지난 음력설기간 우리 주 관광수입이 10억원으로 뛰면서 명절관광이 우리 주 관광업을 쾌속적이고도 대폭적으로 이끌어가는 호기를 보여주었다.올 음력설기간의 명절관광 성
 사설 더보기
당의 전면적 엄격관리의 새로운 국면 부단히 개
초심을 잊지 않고 꿈을 향해 계속 전진해야
초요사회 전면 실현하고 아름다운 연변 건설하자
당의 정책 귀향창업자의 마음에 침투되게 해야
인재정보은행 건립하여 귀향창업 핵심적구동력
우리 기정목표 향해 계속 전진해야
군중과 련계하고 봉사함에 있어서 어려운 문제부
래일을 위해 함께 영구한 사업기반 구축해야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정치제도는 중국토양에서 자
당의 령도는 인민이 나라의 주인이 되는 근본담
 칼럼 더보기
윤동주, 연변의 자산 겨레의 재부 
설명절, 왜 꼭 필요한걸가 
다리이름 
인공지능시대, 우리는 준비되였나? 
재택근무의 등장  
망천아협곡 그리고  
내 고향을 디자인하다 
나이값 하기 
말보다 행동을 
재한 조선족과 언론의 포용 
 시평 더보기
독자는 교화의 대상인가
유희 애들 창조력 키운다  
홀쇼핑 자식들을 울린다  
연변으로 오세요! 
선물의 가치  
모바일, 금융거래의 대세로  
조선족이 오래 사는 법
심술쟁이는 구기운동으로  
“스몰웨딩” 언제쯤 우리 곁으로
왜 우리 문학을 읽어야 하는가
 기자의 눈 더보기
민족문화특색에 관광희망 있다
블랙박스 장착, 신중해야  
운동은 꾸준함이 중요  
“하면 된다” 보다 “해야 된다”로  
독서, 건전한 습관양성 중요  
무엇이 그토록 초조한가? 
비상식적인 다이어트 금물  
자연보호구≠인간거주지?  
“우리 말로 말하겠습니다”  
리용객 300만 시대 도래..과제와 의미는?  
많이 본 뉴스
말보다 행동을
“이미 작성된 원고로 장편연설을 몇시간씩이나 하는 지도간부를 백성들은 꺼린다. 그대신 말은

나이값 하기
2017년 문턱에 들어서면서 또 나이 한살이 올라붙는다…인젠 나이를 말하고싶지 않는 나이, 아니

재택근무의 등장
이지껏 소문으로 들어오던 재택근무가 현실로 다가왔다.이 동네의 한 인터넷서비스 회사에서 근

내 고향을 디자인하다
세상에 이름난 도시들은 모두 자기만의 독특한 운치와 표정을 간직하고있다. 따라서 클론(克隆)

무엇이 그토록 초조한가?
중소학교가 전격 방학에 들어간 요즘, 시구역의 학원가는 벌써부터 찾아오는 학생들로 초만원을

 
연변일보  |  리용약관  |  제휴제안  |  기사제보  |  광고신청  |  구독주문  |  오시는 길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Tel: +86-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본 사이트 모든 기사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