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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일보 - 조선족을 알리는 창
 
주말엔   
사설 칼럼 시평 기자의 눈
‘나만이라도 제대로…’
‘내가 아니라도 누군가는 하겠지.’ 대신 ‘나만이라도 제대로 한다.’는 의지와 실천이 요청되는 시점이다.본분을 망각하면 자각은 무뎌지고 저력은 움츠러들 수밖에 없다. 본업에 몰입하지 못하는 사람에게서 완
입시장원 태반 녀학생, 왜?
올해의 대학입시 성적이 발표되고 각 지역의 입시장원들에 대한 사회의 관심도가 뜨거운 시점이다. 그런데 재미있는것은 각 지역의 입시장원중 녀학생이 과반수를 차지한다는 점, 특히 문과장원은 절대 대부분이 녀
소리내는 푼수가 홀대받는 세상
15년도 넘는 예전 기억을 새삼스레 끄집어낸다. 시내에서 고중을 다닐 때의 일이다.어떤 부부가 구두를 가득 실은 트럭우에서 사구려를 부르고 있었다.“한 컬레 15원짜리 진짜가죽 구두 사세요.”그 무렵 시장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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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찰의 “예리한 칼” 역할 잘 발휘해야
당의 전면적 엄격관리의 새로운 국면 부단히 개
초심을 잊지 않고 꿈을 향해 계속 전진해야
초요사회 전면 실현하고 아름다운 연변 건설하자
당의 정책 귀향창업자의 마음에 침투되게 해야
인재정보은행 건립하여 귀향창업 핵심적구동력
우리 기정목표 향해 계속 전진해야
군중과 련계하고 봉사함에 있어서 어려운 문제부
래일을 위해 함께 영구한 사업기반 구축해야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정치제도는 중국토양에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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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우리 민족 교향곡이 기다려 진다 
상부상조 우리 민족의 전통 미덕 
책 증정 의미 
사유가 바뀌면 새 길이 열린다 
나무 잎 파는 마을 
물질과 정신의 략극화 
상식이 통하는 관전문화론 
산마다 진달래는 만발하건만… 
당신은 조숙한 열매를 따고있는 것이 아닐가? 
우리는 항상 과도세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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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이라도 제대로…’ 
소리내는 푼수가 홀대받는 세상
불편한 진실 
대학 문턱 뒤의 삶…
고향인상, 퍼즐조각과 빅데이터
‘가위 바위 보’ 애들 지능 높인다  
인재영입프로젝트 경제사회발전의 “급시우”  
피카소가 웬말? 한락연은 “마운”
개발구 성장사다리 놓아야
“문화강주”로 가는 길  
 기자의 눈 더보기
입시장원 태반 녀학생, 왜?  
‘연변지혜스포츠’에 박수 
나눔실현 시민의식 뒤받침돼야
대학생≠영재  
랑만과 스릴 체험하다  
교원은 아이들 꿈의 조력자로 
운동은 어릴때부터 시켜야  
맞춤형 적성교육 선호 인식 확산  
학습은 평생의 습관으로  
공항경제개발구와 공항의 역할  
많이 본 뉴스
말보다 행동을
“이미 작성된 원고로 장편연설을 몇시간씩이나 하는 지도간부를 백성들은 꺼린다. 그대신 말은

나이값 하기
2017년 문턱에 들어서면서 또 나이 한살이 올라붙는다…인젠 나이를 말하고싶지 않는 나이, 아니

재택근무의 등장
이지껏 소문으로 들어오던 재택근무가 현실로 다가왔다.이 동네의 한 인터넷서비스 회사에서 근

내 고향을 디자인하다
세상에 이름난 도시들은 모두 자기만의 독특한 운치와 표정을 간직하고있다. 따라서 클론(克隆)

무엇이 그토록 초조한가?
중소학교가 전격 방학에 들어간 요즘, 시구역의 학원가는 벌써부터 찾아오는 학생들로 초만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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