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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일보 - 조선족을 알리는 창
 
주말엔   
사설 칼럼 시평 기자의 눈
민족자부심 정착, 기업계가 나선다
일전에 어느 조선족기업인과 열 띤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필자가 재직에 있을 때 품었다가 무산된바 있던 시도가 만남의 화제였다.수년 전 새중국 창건 60돐 기념 국가 중대한 력사제재미술창작 프로젝 트가 가동되
연남로를 거닐며
나는 7년째 연길 철남에 산다. 촘촘히 아빠트가 들어서면서 완연히 인구밀집 구역으로 거듭난 철남의 철남로와 연남로를 산책하면서 나는 록화의 갈증같은것을 자주 느꼈던것 같다. 그중에서도 연남로는 동단과 서단
운전자의 인격과 매너
요즘 우리 나라는 자동차시대에 산다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도시의 자동차수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있다. 연길시만 지난 3월 말까지 등록된 자동차보유량이 26만 7340대에 달하고 지금도 매일 25대좌우씩 늘어나고
 사설 더보기
순찰의 “예리한 칼” 역할 잘 발휘해야
당의 전면적 엄격관리의 새로운 국면 부단히 개
초심을 잊지 않고 꿈을 향해 계속 전진해야
초요사회 전면 실현하고 아름다운 연변 건설하자
당의 정책 귀향창업자의 마음에 침투되게 해야
인재정보은행 건립하여 귀향창업 핵심적구동력
우리 기정목표 향해 계속 전진해야
군중과 련계하고 봉사함에 있어서 어려운 문제부
래일을 위해 함께 영구한 사업기반 구축해야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정치제도는 중국토양에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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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자부심 정착, 기업계가 나선다  
연남로를 거닐며  
운전자의 인격과 매너  
또한 유쾌하지 않은가
국격과 인격 
물부족, 남의 일 아니다 
탐관참회록이 주는 계시 
우리 력사의식 이대로 괜찮을가?  
스마트폰 역설에서 벗어나기 
"운이 좋다"는것도 자기하기 나름  
 시평 더보기
피카소가 웬말? 한락연은 “마운”
개발구 성장사다리 놓아야
“문화강주”로 가는 길  
문화를 통해 사게 하라 
지역문화속 "인문학" 
검소하게, 그러나 품위있게 
사는게 재미 없다고 느껴지는가
봄철에 적합한 운동은? 
연룡도신구역 관건은 자금인입과 투자유치
스탠다드의 힘
 기자의 눈 더보기
교원은 아이들 꿈의 조력자로 
운동은 어릴때부터 시켜야  
맞춤형 적성교육 선호 인식 확산  
학습은 평생의 습관으로  
공항경제개발구와 공항의 역할  
연룡도신구 관건은 자금인입과 투자유치
“꼰대질”은 삼가해야  
민족문화특색에 관광희망 있다
블랙박스 장착, 신중해야  
운동은 꾸준함이 중요  
많이 본 뉴스
말보다 행동을
“이미 작성된 원고로 장편연설을 몇시간씩이나 하는 지도간부를 백성들은 꺼린다. 그대신 말은

나이값 하기
2017년 문턱에 들어서면서 또 나이 한살이 올라붙는다…인젠 나이를 말하고싶지 않는 나이, 아니

재택근무의 등장
이지껏 소문으로 들어오던 재택근무가 현실로 다가왔다.이 동네의 한 인터넷서비스 회사에서 근

내 고향을 디자인하다
세상에 이름난 도시들은 모두 자기만의 독특한 운치와 표정을 간직하고있다. 따라서 클론(克隆)

무엇이 그토록 초조한가?
중소학교가 전격 방학에 들어간 요즘, 시구역의 학원가는 벌써부터 찾아오는 학생들로 초만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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