延边网회원가입비밀번호찾기
연변일보 - 조선족을 알리는 창
 
주말엔   
사설 칼럼 시평 기자의 눈
학부모들 위챗 공중의식 높여야
위챗이 편리한 교제도구로 갈수록 사람들의 환영을 받고있다. 우리 나라 위챗 사용자는 6월말까지 9.63억명에 달한다는 집계가 나와있다.그중 그룹대화방은 성원들이 모인 하나의 집단으로 소통과 교제에 더없는 편
애들 조깅은 적당히…
“우리 애는 체질이 약해서 억지로 조깅을 시키고 있어요…”, “저 학생은 조깅을 많이 시켜야 달리기를 잘할수 있는데…” 고중진학시험에 체육능력내용이 가첨되면서 학부모는 물론 학교측에서도 학생들의 체육능
민족문화 번영 발전의 새 국면을 열자
문화는 민족의 혈맥이며 인민의 정신가원이다.당의 제19차 대표대회의 개최를 앞두고 주당위, 주정부에서는 전 주 민족문화 사업회의를 열었다. 이는 당위와 정부가 민족문화 사업에 대한 고도의
 사설 더보기
민족문화 번영 발전의 새 국면을 열자
손잡고 연변의 아름다운 미래를 함께 건설하자
스포츠 축제를 잘 개최해 발전에너지를 결집해야
순찰의 “예리한 칼” 역할 잘 발휘해야
당의 전면적 엄격관리의 새로운 국면 부단히 개
초심을 잊지 않고 꿈을 향해 계속 전진해야
초요사회 전면 실현하고 아름다운 연변 건설하자
당의 정책 귀향창업자의 마음에 침투되게 해야
인재정보은행 건립하여 귀향창업 핵심적구동력
우리 기정목표 향해 계속 전진해야
 칼럼 더보기
조선족 이중언어의 핵심가치 
예순이 되여 50대 돌아 보기 
결혼식 "음악회" 
정직한 상도를 걸어라 
연길기억찾기’ 발상론 
‘학생들’과 ‘애들’ 어떻게 불러야 할가? 
우리 말, 우리 글
서향만리 
검정개 도투 숭 하라! 
우리 전통음악의 봄날은 다시 오는가 
 시평 더보기
애들 조깅은 적당히…  
긍정에너지의 전파론
긍정에너지의 실천론적 루적 
“가을추위”는 운동으로  
인터넷 캠퍼스 대출에 요주의! 
주말엔 아이들 운동시키라! 
긍정에너지의 원론적인 의미 
관광업의 신경쟁력 전역관광
운동 시작보다 견지가 우선  
남한테 불편 주는 운동 삼가해야  
 기자의 눈 더보기
학부모들 위챗 공중의식 높여야 
‘모터쇼’, 화려한 별들의 축제가 무색한 이름
자녀교육, 자기성찰이 우선  
관건은 기업의 ‘량심’이다  
관광업의 신경쟁력 전역관광
고층건물화재 안전지대는 없다  
공부를 잘한다는 건...  
강등 위기에 처한 연변 프로축구의 진짜 문제는  
인생은 걸음걸음 선택  
‘알박기’건축…진정 ‘황금알’로 변신할 수
많이 본 뉴스
말보다 행동을
“이미 작성된 원고로 장편연설을 몇시간씩이나 하는 지도간부를 백성들은 꺼린다. 그대신 말은

나이값 하기
2017년 문턱에 들어서면서 또 나이 한살이 올라붙는다…인젠 나이를 말하고싶지 않는 나이, 아니

재택근무의 등장
이지껏 소문으로 들어오던 재택근무가 현실로 다가왔다.이 동네의 한 인터넷서비스 회사에서 근

초심을 잊지 않고 꿈을 향해 계속 전진해야
새해의 종소리가 맑은 밤하늘에 울려퍼지고 새해의 첫 달력을 펼치면 새로운 한해가 시작된다.봄

내 고향을 디자인하다
세상에 이름난 도시들은 모두 자기만의 독특한 운치와 표정을 간직하고있다. 따라서 클론(克隆)

 
연변일보  |  리용약관  |  제휴제안  |  기사제보  |  광고신청  |  구독주문  |  오시는 길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Tel: +86-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