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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칼럼 시평 기자의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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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의 전면적 엄격관리의 새로운 국면 부단히 개척해야
“웅장한 관문 철벽 같다 말아라, 오늘 힘차게 걸어서 다시 넘노라.”(雄关漫道真如铁, 而今迈步从头越。) 당의 령도는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제도의 최대 우세이자 경제, 사회의 지속발전을 실현하는 근본적인 정치보장이다. 주 제11차 당대회는 초요사회 전면 실현의 결정적승리를 이룩하고 아름다운 연변을 함께 건설하는 관건은 당에 있으며 ...
초심을 잊지 않고 꿈을 향해 계속 전진해야 2017.01.03

초요사회 전면 실현하고 아름다운 연변 건설하자2016.12.30

당의 정책 귀향창업자의 마음에 침투되게 해야2015.11.05

인재정보은행 건립하여 귀향창업 핵심적구동력 높여야2015.10.26

우리 기정목표 향해 계속 전진해야 2015.10.08

군중과 련계하고 봉사함에 있어서 어려운 문제부터 해결해야2015.04.23

래일을 위해 함께 영구한 사업기반 구축해야2015.01.03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정치제도는 중국토양에서 자랐다2014.09.11

당의 령도는 인민이 나라의 주인이 되는 근본담보이다2014.09.10

조선언어문자에 대한 사랑으로 민족문자의 건전한 발전을 추동하자201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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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그토록 초조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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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을 잊지 않고 꿈을 향해 계속 전진해야
새해의 종소리가 맑은 밤하늘에 울려퍼지고 새해의 첫 달력을 펼치면 새로운 한해가 시작된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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