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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의 령도는 인민이 나라의 주인이 되는 근본담보이다
습근평 전국인대 설립 60돐 대회 연설정신을 관철할데 대하여(2)
날짜  2014-9-10 8:31:32   조회  5400

한 정치계에서 핵심지위에 있는 주도적력량은 공평을 수호하고 능률을 확보하는데서 관건이다. 중국에서 중국공산당이 바로 이런 력량이다.

“중국공산당의 령도는 인민의 나라의 주인으로서의 권력행사를 지지하고 담보한다.” 전국인민대표대회 설립 60돐 경축대회에서 습근평총서기는 “인민대표대회제도를 견지하고 완벽함에 있어서 반드시 확고부동하게 중국공산당의 령도를 견지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사회주의민주정치의 가장 근본적인 전제를 심각하게 제시하고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의 가장 본질적인 특징을 명확하게 천명하였다.

중국공산당이 없으면 새 중국이 없고 새 중국의 번영과 부강이 없다. 중국공산당의 이같은 확고한 령도핵심은 중화민족의 운명과 관련되며 중국사회가 발전하고 진보하는 힘의 원천이다. 바로 중국공산당의 령도하에 중국의 경제발전은 세인이 주목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민주정치건설에서도 사람을 고무하는 발전을 가져왔다.

중국공산당은 창건된 그날부터 인민이 나라의 주인이 되는것을 자기의 과업으로 삼았다. 혁명전쟁시기 해방구에서 “콩알투표선거”, “33제” 등 형식으로 민주선거를 널리 실행하던데로부터 1954년에 인민대표대회제도를 확립하기까지 또 지난 20세기 90년대에는 8억여명 농민이 촌민자치를 실행하기까지 중국공산당은 억만 인민을 단합하고 이끌어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정치발전의 길을 성공적으로 개척하고 견지했으며 가장 광범위한 인민민주를 실현하기 위해 정확한 방향을 확립했다. 실천이 증명하다싶이 인민이 나라의 주인으로서의 권력행사를 담보하자면 반드시 확고부동하게 당의 령도를 견지해야 한다.

등소평은 일찍 중국과 같은 대국에서 한개 당의 통일적인 령도가 없으면 “필연코 사분오렬될것이고 아무것도 성취하지 못할것이다”고 말한적 있다. 당이 전반 국면을 총괄하고 여러 면을 조화시키는 역할을 발휘하는것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제도의 우세와 특점을 구현한다. 당이 인민을 령도해 효과적으로 나라를 다스리지 않는다면 오합지졸과 분렬상태가 나타나는것을 방지하기 어려울것이며 중국공산당이 령도하는 다당합작과 정치협상제도를 견지하고 보완하지 못할것이며 당쟁을 일으키고 서로 배척하는 현상이 나타나는것을 피면하지 못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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