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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일을 위해 함께 영구한 사업기반 구축해야
— 원단헌사
날짜  2015-1-3 17:49:54   조회  4978

태양은 매일 지구를 쇄신하며 눈깜짝할사이에 또 새해를 맞이했다. 2015년에 시간은 어떻게 분주히 흐르고 세계는 어떻게 발전하며 나와 당신의 래일은 또 어떠할가?

꿈이 있고 기회가 있고 분투가 있는한 모든 아름다운것들을 전부 창조해낼수 있을것이다. 방금 지난 2014년에 억만 중화아들딸들은 경제의 새로운 상태에서 중국꿈을 북돋우며 아주 만족스러운 참신한 답안지를 내놓았다. 지난 한해 습근평동지를 총서기로 하는 당중앙의 령도아래 우리는 과감하게 개혁을 전면심화하여 오래동안 돌파하지 못했던 일부 개혁의 강세를 밀고나가고 다년간 온양해왔던 일부 개혁의 조치를 잇달아 출범함으로써 발전방식전환의 심층적인 동력을 불러일으켰다. 지난 한해동안 우리는 “부패가 있으면 반드시 척결해야 한다”는 확고한 결심, “엄하게 처리하는것을 첫자리에 놓는” 과감한 책임감으로 당작풍, 정치기풍을 세척하고 정치생태를 정화했다. 지난 한해동안 우리는 돛을 올리고 목적지로 달렸고 외교의 새로운 국면을 개척해 “실크로드 경제벨트와 21세기 해상실크로드”가 4해를 횡적으로 련결하고 안서호의 물이 5대주를 감싸안는 선명한 중국특색, 중국풍격, 중국기백을 체현했다.

지난 한해를 돌이켜보면 어려움을 맞받아 나아가는 개척진취도 있었고 조용한 물이 깊이 흐르는 장원한 건설도 있었다. 18기 4차전원회의에서 법치중국건설을 위해 최상위설계를 해서부터 국가헌법일을 설립해 의헌치국리념을 고양하기까지 의법치국 전면추진과 개혁개방 전면추진은 쌍륜구동을 형성해 국가관리능력의 현대화속도를 재촉했다.

“8가지 규정”가운데 “남을 바르게 만들자면 우선 자기부터 바른 사람이 되여야 한다”는것으로부터 군중로선의 “기풍을 바로잡는 진행형”에 이르기까지 당작풍, 정치작풍 전변은 사회기풍호전을 이끌었고 사회주의핵심가치관이 인심에 침투되게 하였다. 공자탄신 2565돐 기념, 렬사기념일 설립, 남경대학살 조난자 국가추모식 거행은 문화전승에 대한 자각과 자성, 인류문명에 대한 깊은 사색은 중국이라는 이 대당대국의 력사책임과 천하를 위하는 심경을 과시했다.

시간이 새로운 년륜을 부각할 때 오늘날의 중국은 또다시 관건적인 절점에 서있다. 장래를 전망하며 어떻게 나라를 더욱 부강하게 만들고 사회 공평과 정의를 더욱 촉진하고 인민들이 더욱 아름다운 생활을 하게 하여 중화문명을 새로운 높이에로 밀고나아갈것인가? 시야를 넓혀 세계를 내다보며 어떻게 평화와 발전, 협력, 상생의 시대조류를 이끌어 인류행복을 위해 더욱 큰 기여를 할것인가? 초요사회를 전면적으로 건설하고 개혁을 전면적으로 심화하며 의법치국을 전면적으로 추진하고로 당을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리는 등 습근평총서기가 제기한 “네가지 전면적”은 우리가 영구한 사업기반을 구축하는데서 유일한 길이며 또한 앞으로 1년간 우리 매개 인들이 최선을 다해 견지해야 하는 분투의 방향이다.

2015년은 “12.5”계획을 전면실현하는 마감해이고 개혁을 전면심화하는 관건적인 해이며 의법치국을 전면추진하는 첫해로서 꿈을 향한 길에서 확실히 아주 중요한 한해이다. 일떠서고 부유해진데로부터 부강에로 나아가는데서 백척간두의 압력이 조금도 그전에 뒤지지 않다. 경제발전의 새로운 정상상태는 발전이 새로운 특점을 나타내게 하였고 전진에 새로운 기회와 도전을 가져다주었다. 정세를 잘 판단하고 이런 특점을 잘 파악하면서 안정속에서 발전하고 기회를 틀어쥐고 도전에 대처해야 만이 초요사회를 전면건설하는 목표를 순조롭게 실현할수 있고 래일을 위해 보다 광활한 길을 개척할수 있으며 후대들에게 보다 튼튼한 사업기반을 남겨줄수 있다.

영구한 사업기반을 구축하려면 개혁의 용기가 있어야 한다. 세계를 둘러보면 만사만물은 모두 변화성장하고있다. 이같은 갈수록 붐비는 천체에서, 부동한 사회제도, 부동한 발전모식의 경쟁속에서 우리는 더 우려먹을 밑천이 없고 선택할만한 지름길도 없다. 격류를 헤어나가듯이 개혁해야만 전진할수 있고 혁신해야만 강해질수 있고 개혁혁신해야만 이길수 있다. “개혁에는 진행형만 있을뿐 완성형은 없다.” 발전에서 직면한 두드러진 문제를 둘러싸고 나라의 실정으로부터 출발하고 법칙에 따라 일을 처리하며 혁신정신과 법치정신으로 개혁을 추진하면서 용감하게 전진하지만 마음이 들뜨지 않고 통일적으로 계획 조정하지만 머뭇거리지 않으며 자신감이 넘치지만 보수적이지 않고 남의 장점을 널리 받아들이지만 그대로 답습하지 않으며 보조를 같이 하지만 기계적이고 경직되지 않는다면 우리는 중국특색 사회주의의 생기와 활력을 불러일으킬수 있으며 나라를 다스리는 체계와 관리능력의 현대화를 함양하는 동력의 원천을 분발시킬수 있다.

영구한 사업기반을 구축하려면 책임정신이 없어서는 안된다. 대시대는 대책임을 부른다. 책임감이 얼마나 크면 그만한 사업을 할수 있다. 이 책임감은 집권당의 책임감이고 전체 인민들의 책임감이다. 사람은 누구나 담당해야 할 책임감이 있으며 모든것은 그때문에 적극적인 변화가 발생한다. 엄하게 당을 다스리는 책임을 구체화함에 있어서 당원간부들이 일에 부딪쳐도 책임을 회피하지 않고 책임앞에서 도피하지 않으며 달갑게 기초적인 사업을 하고 달갑게 미완성 일을 틀어쥐며 일시적인 공로를 탐하지 않고 일시적인 명예를 추구하지 않으며 응당한 책임정신, “공로를 남에게 돌리는” 도량으로 앞장서고 실제적인 일을 해야 한다. 광범한 군둥들이 당을 따르고 당을 옹호하고 당을 감독하고 당을 편달하면서 한결같이 단결하여 시국의 난관을 극복하고 빈소리만 치지 않고 실제적인 일을 하며 중화를 진흥시키는 력사적책임을 함께 감당해나간다면 우리한테는 전승하지 못할 곤난이 없다.

영구한 사업기반을 구축하려면 력사적 인내력을 더욱 갖추어야 한다. 법치중국을 하루에 건설할수 없고 아름다운 중국이 단번에 이루어질수 없으며 행복한 생활도 손쉽게 얻을수 없다. 대국의 력사사명은 “위대한것과 영구한것을 창조함과 동시에 책임과 고통을 감당하는것”이다. 365일, 하루하루가 모두 새로운 계단이다. 우리는 물론 분초를 다투는 긴박감도 있어야 하지만 만년지사를 하루에 해결하기를 기대해서는 안된다. 열정도 있어야 하지만 끝기도 있어야 하며 문제의식도 있어야 하지만 전략적 의지도 있어야 하며 하나하나 착실하게 해나고 한해 또 한해 계속 해나가야만이 우리는 매개 못을 잘 박을수 있고 매개 초석을 튼튼히 쌓을수 있다.

생활은 언제나 희망으로 차넘치고 성공은 언제나 적극적으로 진취하고 끊임없이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속한다. 2015년의 첫날, 태양이 또다시 대지를 비출 때 모든것이 참신한 시작이다. 아침해쌀을 맞으며 우리 사랑스러운 조국을 축복하고 함께 우리의 빛나는 래일을 창조하자.

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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