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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중과 련계하고 봉사함에 있어서 어려운 문제부터 해결해야
□ 본사론평원
날짜  2015-4-23 15:58:59   조회  5963

부동한 력사시기와 부동한 발전단계에서 군중사업은 필연코 부동한 특징과 요구가 있다. 새로운 시기, 새로운 형세하에 군중사업의 대상은 더욱 다양하고 군중사업의 내용은 더욱 풍부하며 군중사업의 환경도 더욱 복잡하다. 발아래에 천만갈래의 길이 있다면 군중로선을 잘 걷는것은 첫갈래의 길이다. 군중로선은 최종적으로 실천문제이다. 말로만하고 제도만 제정해서는 않되며 구체적인 행동으로 시달해야 한다. 화룡시당위는 “세가지 방문”을 틀어쥐고 주동적으로 짊어지며 곤난을 직시하고 어려운 길을 걸으며 어려운 일을 찾아함으로써 당과 군중, 간부와 군중의 관계를 밀접히하고 훌륭한 형상을 수립했다.

개혁의 심화와 리익의 조정과 더불어 각종 사회모순은 갈수록 돌출해지고있다. 겨울철열공급문제, 신용결여문제, 환경오염문제, 식품안전문제, 취업, 양로, 의료 등 문제는 아주 현실적으로 매개 군중의 앞에 놓여있고 피할수도 달아날수도 없다. 자신의 힘으로 해결하기 힘든 이러한 문제에 봉착했을때 군중은 당위와 정부를 찾을수밖에 없고 신소문제도 따라서 온다. 때문에 군중사업을 잘하는것은 당면에 각급 정부앞에 놓여진 보편적인 난제이고 잘 해결하지 못하면 당위의 위신을 떨어뜨린다.

화룡시의 각급 지도간부는 습근평총서기의 과감히 짊어져야 한다는 지시정신에 따라 어려운 문제부터 착수하여 주동적으로 사업했고 기층에 심입하여 당과 군중, 간부와 군중의 관계를 밀접히 했으며 정부의 신용을 수립했고 동시에 정부와 군중의 양성교류를 이룩했다.

반드시 형식을 적게 추구하고 사업을 많이하며 빈말을 적게하고 실제적인 일을 많이하며 책임을 미루는것을 적게하고 문제를 많이 해결함으로써 실제적인 사업성과로 군중의 믿음을 얻어야 한다. 군중이 당을 믿고 당을 옹호하는 원인은 우리 당이 혁명전쟁시기거나 개혁건설초기나를 막론하고 시종 나라를 위해 당을 건설하고 인민을 위해 집권하는것을 견지했기때문이다. 현재, 개혁의 심층지역과 정부공신력이 시련에 봉착한 현실에 직면하여 우리는 더욱 군중에 의거하고 군중을 위해야 한다. 모순을 회피하지 않고 잔꾀를 부리지 않으며 곤난과 문제와 과감하게 맞서고 중대한 시험앞에서 과함하게 나서며 시종 당의 생기와 활력을 보존하고 당의 집권토대를 다져야 한다.

군중사업은 반드시 새로운 형세에 적응하고 곤난앞에서 책임을 떠넘기거나 회피하지 말아야만이 당은 영원히 인민을 위해 실무적인 일을 하는 고지를 차지할수 있다. 인민이 해결을 바라는 급한 일, 힘든 일을 많이 해결해야 민심을 얻고 민심의 흐름을 따를수 있다. 화룡시 각급 지도간부는 판공장소를 기층일선으로 옮기고 밭으로 옮기며 군중의 집으로 옮김과 동시에 군중사이에 훌륭한 형상도 수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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