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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기정목표 향해 계속 전진해야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66돐을 열렬히 경축하여
날짜  2015-10-8 8:27:33   조회  5395

오늘, 오성붉은기가 또 한번 천안문광장에서 게양되였으며 위대한 인민공화국은 자기의 66돐 생일을 맞이했다.

명절의 해빛이 대지를 골고루 비추고 시공속에서 당대 중국이 활보로 전진하는 발자국이 빛나고있다. 인민영웅기념비앞에서 사람들은 금빛비문을 바라보면서 한 민족의 굴욕에서 궐기에로의 력사를 회고하고 한 나라의 빈약에서 부강에로의 긍지를 느끼게 된다. 섬북 량가하촌에서 바야흐로 건설중인 고속도로가 끊임없이 앞으로 연장되고있으며 40년전에는 "몇달동안 고기 한점도 맛보지 못하던" 작은 마을의 변화가 공화국주석의 이야기와 더불어 중국꿈의 한개 축소판으로 되였다. 뉴욕 유엔본부에서 습근평주석이 세계를 향해 전달한 중국의 목소리가 오래도록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메아리쳤다…

66년 동안 비바람속에서의 전진에는 분투의 간난신고가 넘쳤으며 또 세월의 영광도 기록했다. 한세대 또 한세대의 비할바 없이 간고한 노력은 풍상고초를 겪을대로 겪은 조국을 위해 세계민족의 반렬에 어엿이 서있을 자격을 얻었다. 2005년 중국경제총량이 세계의 5%를 차지하던데로부터 2015년에 이르러 이 비률이 12%를 초과했는데 진보가 크고 변화가 빠르기로는 외국관찰가들의 말대로 “세계 그 어느곳에서도 사람들은 지구에 갖다준 중국의 진동을 느낄수 있다.”

꿈으로 통하는 길은 종래로 모두 평탄치 않다. 지난 한해에 우리는 경제하락의 압력, 개혁심수구의 난관공략, 부패척결투쟁의 진취에 직면하여 촌각을 다투는 긴박감으로 초요사회를 전면적으로 실현하고 빠르고도 안정적인 절주로 개혁을 전면적으로 심화했으며 억센 강도로 의법치국을 전면 추진하고 뼈를 갉아 독을 치료하는 용기로 당을 전면적으로 엄격히 관리했으며 "네가지 전면" 전략적배치의 조화적인 추진으로 사람들의 어려움을 전승하는 신심을 다져주었다. 우리는 성공적으로 APEC 정상회의를 개최하고 "일대일로"전략을 가동했으며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의 창설을 추동하고 항일전쟁승리 70돐을 성황리에 기념했으며 하나하나의 실제적이고 강력한 행동이 중국의 세계관, 력사관, 발전관을 분명히 세계에 전달하여 하나의 글로벌 대국의 책임과 담당을 보여주었다.

한 나라, 한 민족은 시대적인 명제에 잘 대답해야만 새로운 력사를 개척할수 있다. 오늘의 중국은 한창 정상에 오르기전의 가장 험준한 비탈길을 톺고있다. 현대화와 13억 남짓한 인구가 전방위적으로 결합되게 하고 10조딸라를 초과하는 경제규모가 중고속성장을 유지하게 하며 환경과 발전이 서로 조화되고 우선 부유와 공동 부유가 서로 통일계획되며 성장과 방식전환을 골고루 돌보게 한다면 동방의 거대함선이 전진하는 구간마다 "즐거운 교외소풍"으로는 되지 않을것이다. 이럴 때일수록 신념을 확고히 하고 격정을 불러일으키고 끈기를 유지하면서 중도포기하지 않고 개혁발전하며 끈기있게 꿈을 이루며 우리의 기정목표를 향해 계속 용감히 전진해야 한다.

우리의 기정목표를 향해 계속 전진하자면 신념의 돛을 높이 올려야 한다. 신구 발전동력의 전환은 요동을 부르기마련이고 리익구조의 조정은 필연코 모순에 부딪치게 되며 하나의 경제규모가 세계 제2위를 차지하는 신흥대국이 계속 앞으로 전진하려면 백절불구의 용기와 드팀없는 신념을 떠날수 없다. 력사가 이미 중국인민은 온갖 위험과 어려움을 이겨낼 기개와 능력이 있다는것을 증명해주었다. 우리는 행동으로 우리가 지금 정확한 길에서 활보로 전진하고있기때문에 "중국인은 세계적으로 누구보다도 자국의 전도에 비관할 리유가 없다"는것을 더한층 증명할것이다.

우리의 기정목표를 향해 계속 전진하자면 실제적으로 일하는 끈기를 유지해야 한다. 7000여만명의 빈곤선이하에서 생활하는 인구에 직면하여 중국의 가장 큰 도전은 의연히 발전이 부족한것이며 18기 3차 전원회의에서 확정한 힘들고도 어려운 개혁임무를 짊어지고 우리가 쉬였다 가기는 아직도 멀었다. “무릇 당과 인민의 사업에 유리한것은 견결히 하고 힘써 하고 한시각도 늦추지않고 해야 하며 무릇 당과 인민 사업에 불리한것은 견결히 개정하고 철저히 개정하고 한시각도 늦추지 않고 개정해야 한다.” 오직 이렇게 “못박는” 끈기로 한번 한번씩 두들기고 "세가지 엄격, 세가지 실속"의 정신으로 한걸음 한걸음씩 앞으로 나아가면서 개혁촉진파가 될뿐만아니라 개혁의 실속파로 되여야만 개혁의 함금량을 제고하고 인민의 획득감을 증강할수 있다.

"크나큰 어려움을 겪지 않고서는 위대한 사업이 있을수 없다." 당년에 "지구촌 국적"에서 제명될가봐 근심하던 중국이 오늘날 이미 지구촌에서 상당한 영향력이 있는 성원으로 되였다. 바로 수많은 중화아들딸들의 사심과 두려움 없는 분투와 기여가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오늘의 높이에까지 추진시켰다. 전진의 길에 아직도 얼마나 많은 어려움과 도전이 존재한다 해도 "어지러운 구름이 날아지나도 태연자약"한 전략적의지를 유지하고 "만리장성에 이르지 못하면 대장부가 아니다"는 진취정신의 격려하에 중국인민은 꼭 오늘의 사명담당에 손색없고 래일의 위대한 꿈을 저버리지 않을것이다. 우리 모두 습근평동지를 총서기로 하는 당중앙의 두리에 굳게 뭉쳐 의기분발하여 새로운 시대적위업을 개척해나가자. 

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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