延边网회원가입비밀번호찾기
연변일보 - 조선족을 알리는 창
 
주말엔   
사설 칼럼 시평 기자의 눈
 현재위치: 연변일보 >> 오피니언 >> 사설 >> 인재정보은행 건립하여 귀향창업 핵심적구동력 높여야
인재정보은행 건립하여 귀향창업 핵심적구동력 높여야
□ 본사 특약론평원
날짜  2015-10-26 8:31:32   조회  5421

인재는 혁신의 근기이다. 혁신구동은 실질적으로는 인재구동으로서 인재를 쥐면 핵심을 틀어쥔거나 다름없다. 올해에 들어서서 우리 주는 외출로무인원귀향창업프로젝트를 실시했다. 인재자원개발을 가장 선차적인 취지에 놓고 산업을 리용해 인재를 결집하고 양성을 통해 인재를 육성하며 환경을 조성하여 인재를 인입하고 조건을 마련하여 인재를 남게 하였다. 귀향창업인재정보은행을 건립한것 역시 외지에 있는 고향사람들이 귀향창업하는데 광활한 무대를 마련해주고 뜻이 있는 귀향창업인원들이 연변의 꿈을 이루게 하기 위해서이다.

훌륭한 귀향창업인재들의 류입은 우리 주 경제발전의 활력의 소재이자 발전의 근원이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 주의 귀향창업인재보유사업이 아직도 작지 않은 거리가 있음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우리는 “인재는 첫번째 자원”이라는 관념을 확고하게 수립하고 고신첨단기술인재를 중점으로 전면적인 인재정보은행을 건립하여 귀향창업의 핵심적구동력을 높이고 우리 주 귀향창업사업에 강유력한 인재보장을 제공해야 한다.

귀향창업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인재정보은행을 건립하는것은 귀향창업자대오건설을 잘 틀어쥐기 위해서이다. 격려기제를 더한층 보완하고 창업, 취업에 유리한 외부환경을 마련하며 창업, 취업 성과를 존중하여 귀향창업인원의 적극성을 충분히 불러일으켜야 한다.여러가지 효과적인 형식을 통해 선전, 양성 강도를 높이고 우리 주 귀향창업자의 전반적자질을 전면적으로 제고시켜 발전의식이 강하고 사회적책임감이 있으며 경영할줄 알고 관리를 잘하는 귀향창업인원대오를 형성함과 아울러 더욱 많은 의향이 있고 능력이 있는 귀향창업인원들이 귀향창업의 대군에 가입하게 해야 한다.

귀향창업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인재정보은행을 건립하는것은 전문기술인재와 고기능인재 대오건설을 잘 틀어쥐기 위해서이다. 전문기술인재는 경제발전을 추동함에 있어서 불가결한 기술면의 중견력량이다. 실제정황으로부터 볼 때 우리 주는 일정한 정도에서 여전히 “기능공결핍”, “인재결핍”이 존재하고있고 인재의 구조적모순이 두드러져 전문인재에 대한 수요에서 많은 기업들이 “기아”상태에 있다. 때문에 우리는 합리하고 효과적인 조치를 취하여 인재 결집과 양성의 원가를 더욱 낮추고 유리한 조건을 적극 창조하여 귀향창업인재를 결집하기 어렵고 만류하기 어려운 문제를 절실히 해결해야 한다. 우리 주 발전의 실제에 립각하여 귀향창업인재구조를 부단히 최적화하여 인재 결집과 보유를 잘함으로써 인재인입과 경제발전의 량성 상호작용이 이루어지게 해야 한다.

귀향창업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인재정보은행을 건립함에 있어서 국외지능인재와 해외류학인재를 더욱 많이 끌어들여야 한다. 근년에 우리 주 외향성경제는 비교적 빠른 발전을 가져와 외국기업과의 경제기술합작이 날로 빈번해지고있다. 우리는 이를 잘 리용하여 경외인원의 귀향창업을 격려하고 국외 선진적인 관리경험과 기술을 남김없이 흡수하여 우세보완과 윈윈창조를 실현해야 한다. 투자환경을 최적화하는데 공을 들여 해외류학인재가 연변에 돌아와 창업하도록 흡인하여 연변이 귀국류학인원창업의 활무대가 되게 해야 한다.

QR코드를 스캔하여 위챗 모멘트에 공유하여주십시오.
저작권성명: 본 사이트 기사를 전재하실 경우에는 연변일보 사명과
기사 작성자명(기자명)을 반드시 표기하여주십시오.
댓글쓰기 글자수 제한 (200/자)
많이 본 뉴스
말보다 행동을
“이미 작성된 원고로 장편연설을 몇시간씩이나 하는 지도간부를 백성들은 꺼린다. 그대신 말은

나이값 하기
2017년 문턱에 들어서면서 또 나이 한살이 올라붙는다…인젠 나이를 말하고싶지 않는 나이, 아니

재택근무의 등장
이지껏 소문으로 들어오던 재택근무가 현실로 다가왔다.이 동네의 한 인터넷서비스 회사에서 근

초심을 잊지 않고 꿈을 향해 계속 전진해야
새해의 종소리가 맑은 밤하늘에 울려퍼지고 새해의 첫 달력을 펼치면 새로운 한해가 시작된다.봄

내 고향을 디자인하다
세상에 이름난 도시들은 모두 자기만의 독특한 운치와 표정을 간직하고있다. 따라서 클론(克隆)

 
연변일보  |  리용약관  |  제휴제안  |  기사제보  |  광고신청  |  구독주문  |  오시는 길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Tel: +86-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