延边网회원가입비밀번호찾기
연변일보 - 조선족을 알리는 창
 
주말엔   
사설 칼럼 시평 기자의 눈
 현재위치: 연변일보 >> 오피니언 >> 사설 >> 초심을 잊지 않고 꿈을 향해 계속 전진해야
초심을 잊지 않고 꿈을 향해 계속 전진해야
양력설 헌사
날짜  2017-1-3 9:07:06   조회  2110
새해의 종소리가 맑은 밤하늘에 울려퍼지고 새해의 첫 달력을 펼치면 새로운 한해가 시작된다.

봄에 얼마 파종하면 가을에 그만큼 수확하게 된다. 금방 지난 2016년에 세계 최대 개도국인 중국은 빈곤해탈부축 난관공략전을 착실하게 추진하였다. 사람마다 마음을 한곳에 집중하고 힘을 한곳에 쓰면서 정밀시책하고 정밀구제한것은 한명의 빈곤인구도 뒤떨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이다. 공급측 구조적 개혁에서 곤난을 극복하였다. “과잉생산능력 해소, 부동산재고량 해소, 금융위험 해소, 원가 절감, 부족점 보완”이 많은 업종에서 가장 중요한 분량을 차지하는 핵심단어로 되였다. “신주11호”우주선이 비행임무를 원만히 완수하고 귀환했다. 혁신과 창업의 물결이 천만명의 자신과 자강을 보여주었다. G20 항주 정상회의가 세계의 주목을 끌었다. 중국방안, 중국주장이 불균형한 글로벌관리에 새로운 처방을 내놓았다.

“13.5”계획 첫해에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은 시대의 전반 추세를 파악하고 실천의 요구에 부응해 전면적인 엄격한 당관리를 실제적으로 추진하였다. 당내 정치생활에 새로운 기상이 나타나고 전면적인 개혁심화의 기초가 튼튼해지고 주요 분야의 중요한 개혁이 기본상 출범되였으며 공급측 구조적개혁, 국방과 군대 개혁에서 중대한 진전을 가져왔고 “네가지 전면적” 전략포치가 조화적으로 추진되였으며 당중앙의 국정운영 방략이 뚜렷하게 형태를 이루었다. 금방 지난 2016년을 돌이켜보면 중국경제가 완만한 가운데서 안정적으로 발전하였고 안정된 가운데서 호전을 가져왔으며 권리공평, 기회공평, 규칙공평이 날따라 뚜렷해지고 인민군중들이 실제적인 혜택을 본것이 지난 한해에 대한 가장 좋은 총화이다.

2016년도의 공동한 기억을 총화해보면 공산당창립을 기념하고 장정을 기념한 력사적회고가 있었고 영웅을 경모하고 력사를 경외한 국민의식이 있었으며 녀자배구팀이 올림픽우승을 따내고 전국이 환락의 도가니에 빠진 열광적인 시각도 있었고 법치를 엄격히 실시하고 공평을 수호한 지속동력도 있었다. 지난 한해 장인정신과 혁신사유가 기업풍모를 쇄신하였고 훌륭한 작풍, 우수한 문화가 대중들의 마음을 윤택나게 해주었다. 1년 동안 개혁용기가 사회의 풍향을 이끌었고 렴결정기로 인심의 정치를 썼다. 이런 정신차원의 력량이 모여 부흥의 길에서 고무격려하며 전진하는 강력한 운동에너지를 이루었다

시간은 잠시도 머물지 않고 거꾸로 흐르지도 않으며 새 장정에는 중간휴식이 없다. 새로운 기점에 선 우리에게는 “돛배가 이미 첩첩산중을 지난” 기쁨도 있지만 “수많은 풍경이 험한 준령에 있는” 격동도 있다. 초요사회 전면 실현의 관건적인 단계에서 전력 질주하느라면 “설산을 넘어야 하고” “초지를 지나야 하는”것도 불가피면적이다. 북장고를 두드리며 활개치며 현대화에 진입할수 있을것이라는 상상을 언제라도 해서는 안된다. 많은 모순과 문제가 중첩되고 각종 위험과 우환이 엇갈린 도전앞에서 오직 초심을 잊지 않는 사람만이 진보할수 있고 오직 태연자약하고 자신만만한 사람만이 승리할수 있으며 오직 개혁혁신하는 사람만이 강해질수 있다.

초심을 잊지 않고 꿈을 향해 나아가자면 우리는 진취심을 유지해야 한다. 2017년은 “13.5”계획을 실시하는 중요한 해이며 공급측 구조적개혁을 심화하는 해이다. 경제의 새로운 방위를 파악하고 발전의 새로운 리념을 실천하자면 새로운 상태를 격발시키고 새로운 성과를 보여주어야 한다. 자기혁명의 기백으로 전면적인 개혁심화를 추진하고 “반드시 법을 준수”하는 신념으로 전면적인 의법치국을 견지하며 견인불발의 의력으로 전면적인 엄격한 당관리를 심화하고 인민군중들이 가장 보편적으로 관심하는 두드러진 문제를 해결하는데로부터 출발하여 전면적인 초요사회건설을 추진하고 곤난을 극복하면서 분발성취한다면 우리는 곤난에 압도되지 않고 모든 곤난을 극복할수 있다.

초심을 잊지 않고 꿈을 향해 나아가자면 우리는 자신심을 유지해야 한다. 진정한 자신감은 실사구시하고 객관적이고 랭정한데서 생긴다. 시야를 넓혀 전반 국면을 내다보면 우리 나라 경제발전은 잠재력이 많고 많은 우세와 유리한 조건을 갖고있으며 발전추세를 장기적으로 유지할수 있다. 우리들이 자기의 길을 확고부동하게 개척하는데는 아주 광활한 무대를 갖고있고 아주 심후한 력사저력을 갖고있으며 아주 강대한 발전정력을 갖고있다. 심각하고 복잡다단한 국제정세를 자세히 살펴보면 우리는 명석한 두뇌를 유지해야 하며 간고하고 번중한 개혁, 발전, 안정 임무를 전면적으로 파악하고 장기적으로 꾸준히 간고분투할 준비를 해야 한다. 크게 해볼만한 중요한 전략적기회기에 직면하여 우리는 반드시 신심을 확고히 가지고 중국특색의 사회주의길을 확고부동하게 견지하며 사회생산력 해방과 발전을 확고부동하게 견지하고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발전사상을 확고부동하게 견지하며 발전공유를 확고부동하게 견지해야 한다.

초심을 잊지 않고 꿈을 향해 나아가자면 우리는 평상심을 유지해야 한다. 중요한 일처리에서는 진상을 해명해야 판단할수 있으며 중요한 일에 부딪쳤을 때는 대세에 순응해야 큰일을 해낼수 있다. 세계평화의 건설자, 글로벌발전의 기여자, 국제질서의 수호자로서 우리는 전략면에서의 평상심태를 유지해야 하며 새로운 역할담당의 복잡성과 간고성을 인식해야 하며 전술상에서 각종 위험에 깊은 중시를 돌리고 방비하면서 보람있는 일을 하고 힘에 알맞게 행하며 절대 억지로 허세를 부려서는 안된다. 우리는 개혁 “과정의 자각”을 추구하고 장기적으로 존재하는 난제를 해결하는데 계속 진력해야 하며 개혁의 “실시효익”에 중시를 돌려 개혁의 모든 성과에 인민군중의 획득감이 깃들수 있게 해야 한다. 문제의 선도, 최저경계선의 사유를 견지하고 일을 하는데서 도를 장악하고 일을 처리하는데서 방법을 찾는다면 우리는 랭정하고 침착할수 있고 안정하게 멀리 갈수 있다.

새해에 접어들어 미래를 전망하면 임무는 무겁고 긴박하다. 우리 모두 꿈을 향해 나아가는 려정에서 동시적으로 달리기경주를 하여 “네가지 의식”을 무실역행의 사업열의로 전환시켜 뛰여난 성적으로 19차 당대회 개최를 맞이하고 오늘의 노력으로 래일의 휘황을 이룩하자.

신화통신

 

QR코드를 스캔하여 위챗 모멘트에 공유하여주십시오.
저작권성명: 본 사이트 기사를 전재하실 경우에는 연변일보 사명과
기사 작성자명(기자명)을 반드시 표기하여주십시오.
댓글쓰기 글자수 제한 (200/자)
많이 본 뉴스
말보다 행동을
“이미 작성된 원고로 장편연설을 몇시간씩이나 하는 지도간부를 백성들은 꺼린다. 그대신 말은

나이값 하기
2017년 문턱에 들어서면서 또 나이 한살이 올라붙는다…인젠 나이를 말하고싶지 않는 나이, 아니

재택근무의 등장
이지껏 소문으로 들어오던 재택근무가 현실로 다가왔다.이 동네의 한 인터넷서비스 회사에서 근

내 고향을 디자인하다
세상에 이름난 도시들은 모두 자기만의 독특한 운치와 표정을 간직하고있다. 따라서 클론(克隆)

초심을 잊지 않고 꿈을 향해 계속 전진해야
새해의 종소리가 맑은 밤하늘에 울려퍼지고 새해의 첫 달력을 펼치면 새로운 한해가 시작된다.봄

 
연변일보  |  리용약관  |  제휴제안  |  기사제보  |  광고신청  |  구독주문  |  오시는 길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Tel: +86-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