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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찰의 “예리한 칼” 역할 잘 발휘해야
□본사론평원
날짜  2017-3-24 8:45:42   조회  1407
“예리한 칼”이 높이 들려있으면 억제는 항상 있다. 지난해 9월부터 11월, 두달 시간을 리용해 주당위 순찰조는 주당위 제1륜 순찰을 진행한 뒤 23일 18개 순찰대상단위 당조에 순찰정황을 반영하고 해당 문제를 매체를 통해 공개통보했는데 이는 우리 주가 당의 전면적인 엄격관리의 더욱 깊은 발전을 추진하는 강렬한 신호를 재차 보낸것으로 된다.

전면적 종엄치당은 물러설수 없는 전쟁으로서 영원히 감독하고 규률집법해야 한다. 순찰은 기층에로 순시하는 연장으로 당내 감독을 강화하는 전략적조치이자 감독, 규률 집법의 좋은 수단이다. 순찰의 예리한 칼을 높이 들고 진섭, 억제, 관리 역할을 절실히 발휘해야만이 당원간부속에서 존경하고 두려워하며 위력을 보여주는 효과를 일으킬수 있다.

순찰의 “예리한 칼” 역할을 절실히 발휘해 훌륭한 정치생태를 만들어야 한다. 순찰사업은 중대한 정치적임무로서 각급 당위가 주체책임을 시달하는 중요한 일환이다. 순찰중 당조직에 대해 전면적으로 “정치적검사”를 하고 당원간부들의 정신에 대해 집중적으로 “사상보충”하며 순시감독의 시야를 넓히고 순시감독의 사각지역을 정리하는데 유리하다. 순찰은 감독의 새로운 경로로서 중점인물, 중점사건, 중점문제의 감독을 뚜렷이 하여 문제와 단서를 발견하며 “경고등”을 밝히고 경종을 울려야만이 위법대상에 관해 관용을 베풀지 않고 고치기 어려운 오류를 피면할수 있다. 우리 주 제1륜 순찰중 18개 부문에 대해 문제점을 진단하고 현실문제를 접촉했으며 해결책을 찾았다. 이는 순찰사업이 교정사업에서의 적페청산에서 뚜렷한 성과를 취득했음을 반영하는바 강대한 진섭력을 보여준다.

순찰의 “예리한 칼” 역할을 충분히 발휘해 우환을 미연에 방지해야 한다. 시작단계에서 사고를 예방하고 “주의를 주기”는 언제나 “호되게 꾸짖기”보다 낫다. 순찰은 규률이 법앞에 있음을 보여주며 대다수의 문제를 억제할수 있는데 일찍 잡고 작은것을 잡는데 중점을 돌리며 경향성, 실마리성 문제를 제때에 해결하고 사고를 미연에 방지해야 한다. 순찰시 발견한 문제가 정확할수록 진섭역할이 더욱 크고 오래간다. 부패순찰의 “예리한 칼”을 높이 추켜듦으로써 순찰이 문제발견의 첨병으로 되고 규률심사의 최전선이 진정으로 강대한 진섭을 형성해 당원간부들이 규률을 준수하고 규칙을 준수하며 부끄러움을 알고 위법행위를 멈추게 해야 한다.

순찰의 “예리한 칼” 역할을 충분히 발휘해 개혁발전의 안정을 보장해야 한다. 현재 우리 주 경제, 사회 발전은 더욱 높이 올라가고 난관을 공략하는 관건적시기에 직면해있는바 전 주 상하가 공동된 인식을 결집하고 일치협력하며 한발자국씩 목표실현에 다가가야 한다. 하지만 현재상황을 놓고볼 때 일부 당조직은 전투보루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하고 일부 당원은 작풍형상이 나쁘며 기층에는 나쁜 기풍과 군중리익 침해 등 문제가 비교적 뚜렷하다. 순찰사업을 전개해 나쁜 기풍과 부패문제를 힘써 바로잡아야만이 량호한 정치생태를 구축할수 있으며 우리 주 당기풍렴정건설과 반부패 사업의 새로운 국면을 힘써 개척하며 초요사회 전면 실현의 결정적승리를 이룩하고 아름다운 연변을 건설하는데 유력한 보장을 제공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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