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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범화로 자원봉사사업을 발전시키자
본사론평원
날짜  2017-12-5 9:19:50   조회  238

최근년간 우리 주 자원봉사사업은 규모가 신속히 확대되고 봉사령역이 부단히 넓어졌으며 봉사수준이 날로 제고되였다. 자원봉사는 이미 우리 주 사회조화, 문명진보를 추동하는 중요한 력량으로 되였다.

하지만 우리 주 현유인구에 비해 자원봉사자는 아직도 현저히 적은편이며 자원봉사의 규모, 차원과 수준은 아직도 많은 제고를 가져와야 한다. 올해 8월 22일 국무원 총리 리극강은 국무원령에 서명하고 <자원봉사사업조례>를 공포하였다. 이는 우리 주 자원봉사의 제도화, 규범화, 경상화에 방향을 제시하였으며 기본의거를 제공하였다.

자원봉사활동을 규범화하는 것은 자원봉사사업을 발전시키는 토대이다. 우리는 자원봉사의 중점을 사회구역, 독거로인, 결손가정자녀, 장애인 등 약소군체에 두어야 한다. 자원봉사자들은 가정봉사, 문체활동, 심리상담, 의료보건, 법률원조 등 방식을 통해 약소군체를 위해 부담을 덜고 어려움을 해결해주어야 한다. 규범화된 제도가 있어야만 지방특색이 있는 자원봉사활동이 더욱 활성화돼 보다 많은 군중의 인정과 지지를 받을 수 있다.

자원봉사활동을 규범화하는 것은 자원봉사사업을 발전시키는 전제이다. 우리는 자원봉사사업을 사회를 다스리고 전민을 교양하는 과정에 융합시켜야 한다. 정부부문은 해당 사회, 경제 정책을 제정함에 있어 자원봉사활동을 위해 정책보장을 제공해야 하고 자원봉사자의 걱정을 덜어주어야 하며 더욱 많은 사람들이 자원봉사에 뛰여들도록 고무격려해야 한다. 학교교육은 자원봉사를 교수내용에 포함시켜 자원봉사의 의의와 가치, 방식과 경로를 선전하여 자원봉사에 참가하려는 청소년들의 열정을 불러일으켜야 한다.

자원봉사활동을 규범화하는 것은 자원봉사사업을 발전시키는 담보이다. 우리는 ‘기여, 우애, 방조, 진보’의 자원봉사정신을 사회주의 핵심가치관의 육성, 실천에 결부시켜 자원봉사의 실천을 통해 더욱 많은 자원봉사자와 군중이 도덕의 가치와 힘을 느끼도록 하며 전 주 상하에서 사람마다 도덕을 선전하고 도덕을 존중하며 도덕을 지키는 생활방식을 형성해야 한다.

제도의 담보 아래 우리 주 자원봉사사업은 이미 거둔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반드시 더욱 큰 성과를 이룩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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