延边网회원가입비밀번호찾기
연변일보 - 조선족을 알리는 창
 
주말엔   
사설 칼럼 시평 기자의 눈
 현재위치: 연변일보 >> 오피니언 >> 사설 >> 문화자신심 굳히고 민족문화의 번영흥성 추동해야
문화자신심 굳히고 민족문화의 번영흥성 추동해야
본사론평원
날짜  2017-12-6 9:08:51   조회  237
주당위 11기 3차 전원회의 정신 관철, 시달을 론함(4)
 
문화는 한개 나라, 한개 민족의 령혼이다. 문화에 대한 드높은 자신심, 문화의 번영과 흥성을 떠나서는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이룰 수 없다. 주당위 11기 3차 전원회의에서는 중국특색의 사회주의문화의 발전방향을 견지하고 문화자각성을 일층 강화하며 문화자신심을 굳히고 문화를 혁신, 창조하는 활력을 키우고 문화강주를 다그쳐 건설하고 연변 민족문화의 번영흥성을 추동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연변 민족문화의 번영흥성을 추진하려면 우선 의식형태 사업의 지도권을 확고히 틀어쥐여야 한다. 의식형태 사업 책임제를 엄격히 시달하고 진지건설과 진지관리를 전면적으로 강화하며 외국의 사상문화의 침투를 견결히 막아야 한다. 리론으로 무장하는 것을 강화하고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이 인심에 뿌리내리도록 추동해야 한다. 당이 매체를 관리하고 당이 여론을 관리하는 것을 견지하고 주류매체 건설을 강화하며 온라인 콘텐츠 건설을 강화하며 보도매체의 전파력, 인도력, 영향력, 공신력을 향상시켜야 한다.

연변 민족문화의 번영흥성을 추동하려면 반드시 사회주의 핵심가치관 건설을 강화해야 한다. 사회주의 핵심가치관은 당대 중국정신의 집중적인 구현이고 전체 인민의 공통적인 가치추구가 담겨져있다. 우리는 공민도덕 건설 공사를 깊이 실시하고 사회 공중도덕, 직업륜리, 가정미덕, 개인품성 건설을 추진하여 사람들로 하여금 진보적이고 선한 것을 추구하며 어르신들에게 효도하고 가족을 사랑하며 조국과 인민에 충성하도록 격려해야 한다. 대중적인 정신문명 건설 활동을 착실히 전개하고 ‘도덕모범’, ‘가장 아름다운 인물’, ‘내고장 훌륭한 이’ 등 모범전형을 적극 수립하며 본보기의 힘으로 전사회가 좋은 것을 따라배우고 적극 향상하고 분발진취하도록 인솔해야 한다.

연변 민족문화의 번영흥성을 추동하려면 반드시 문화사업과 문화산업의 발전을 추동해야 한다. 문예창작을 크게 번영시키고 전 주 민족문화 사업회의 정신과 각항 정책을 잘 시달하며 연변의 특색, 연변의 풍격, 연변의 기백이 있는 정품 력작을 출시해야 한다. 공공문화 서비스 체계 건설을 보완하고 문화혜민 사업을 깊이있게 실시하며 기층군중문화 활동을 풍부히 하고 기본 공공문화 서비스 수준과 효과를 한층 제고해야 한다. 문화유산에 대한 보호와 전승을 강화하고 우리 주의 보귀한 문화유산이 ‘살아나게’ 해야 한다. 문화산업을 육성, 장대시키고 문화와 관광 등 산업의 융합발전을 추진하며 문화제품 서비스의 유효공급을 확대하고 문화산업사슬을 연장하며 문화산업의 규모화, 집약화, 전문화 발전을 추동해야 한다.

연변 민족문화를 번영, 흥성하는 것은 초요사회를 전면적으로 실현하는 데 응당 포함되여야 할 부분이고 연변의 민족단결을 공고히 하는 법보이며 외국의 자본주의 문화와 타락하고 소극적인 문화의 침투를 막는 현실적 요구이고 연변의 형상을 제고하는 필연적 선택이다.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의 위대한 기치를 높이 들고 우수한 전통문화의 가치함의를 깊이 발굴하며 민족문화가 혁신, 발전하는 생기와 활력을 강화하고 문화번영을 힘써 추동하며 문화자신심을 굳히고 새시대 연변발전의 새로운 장을 써내려가야 한다.

본사론평원

 

QR코드를 스캔하여 위챗 모멘트에 공유하여주십시오.
저작권성명: 본 사이트 기사를 전재하실 경우에는 연변일보 사명과
기사 작성자명(기자명)을 반드시 표기하여주십시오.
댓글쓰기 글자수 제한 (200/자)
많이 본 뉴스
오랜만에 맞는 반가운 혁명
하이힐(高跟鞋)의 기원에 대한 설은 다양하다. 프랑스 국왕 루이 14세는 자신의 키를 상쇄하기

기다림
기다림이란 쉬운 것 같지만 쉽지 않은 내공이다.자연과 함께 살다보면 사계절이 가져다주는 만물

방학다운 방학, 부모가 관건
중소학생 겨울방학이 6일부터 시작되였다. 학원가는 언녕부터 방학공부 시간표를 내놓고 광고에

무술년 재도전의 멋진 스타트
2017년 11월 4연변팀이 슈퍼리그 작별 경기에서 보여준 자신감 넘치는 경기력, 연변축구 팬들이

우리 고장의 이미지 우리 스스로 지켜야
그 어떤 시대를 막론하고 지역과 민족사회는 국가충성도와 정치신앙에서 무형의 검증 “문턱”을

 
연변일보  |  리용약관  |  제휴제안  |  기사제보  |  광고신청  |  구독주문  |  오시는 길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Tel: +86-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