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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발전하고 ‘관광+’행동 크게 실시해야
-‘관광흥주’동원대회 정신 관철, 시달을 론함(5) □ 본사 론평원
날짜  2018-2-11 8:15:41   조회  182

‘관광흥주’전략은 우리 주가 새시대 연변대발전의 새 장을 엮어나가는 총체적 요구이다. 전 주 상하의 힘을 빌어 전역관광을 발전시킴에 있어 반드시 ‘관광으로 관광을 보고 관광으로 관광을 틀어쥐는’ 사로에서 벗어나야 하며 ‘관광+’행동을 크게 실시해 관광업과 관련 산업의 융합발전을 추진해야 한다.

관광과 문화의 심층적 융합발전을 추진해야 한다. 관광과 문화를 긴밀히 결부시켜야만이 관광업은 더욱 생명력이 있고 경쟁력이 있게 된다. 우리는 중국조선족문화전승혁신시범구 건설을 인솔로 문화를 관광산업의 각개 환절에 스며들게 하며 연변관광 문화색채와 문화매력을 제고시켜야 한다.

관광과 공업의 심층적 융합발전을 추진해야 한다. ‘관광+공업’발전추세에 순응해 공업관광을 크게 개발하고 관광과 공업의 상호 추진을 실현해야 한다. 각종 공업시범소 건설을 적극 추진하고 한패의 국가 ‘공업관광 혁신단위’를 창조하고 페쇄된 공업공장구역을 개방적이고 새로운 관광명소로 전변시켜야 한다. 기업이 연구개발, 생산, 판매와 관광을 충분히 결부시키는 것을 지지하고 격려하며 공업관광 선두기업을 육성해 더욱 많은 관광객이 연변기업에 들어와 연변을 료해하고 연변제품을 소비하게 해야 한다.

관광과 특색농업의 심층적 융합발전을 추진해야 한다. 19차 당대회에서는 ‘향촌진흥전략’을 실시할 것을 제기했는데 이는 새로운 농업농촌발전을 추진하고 관광과 농업의 심층적 융합을 추진하는 데 량호한 기회를 마련했다. 우리는 연변의 독특한 조건에 근거해 농업과 농촌의 량질자원을 심층적으로 발굴, 통합하여 형식이 다양한 향촌관광상품, 농업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전원이 유원지로 변하고 농가가 숙박방으로 변하며 농산물이 관광상품으로 변하게 하는’ 사업을 다그쳐야 한다.

관광과 건강산업의 심층적 융합발전을 추진해야 한다. 연변의 량호한 생태환경, 살기 적합한 생활환경을 충분히 리용해 대건강산업을 크게 발전시키고 연변을 전국적으로 이름난 건강양생지로 구축해야 한다. 우리 주의 삼림지역이 광활하고 환경이 우월하며 생태가 량호한 조건과 림구 전환발전 정책을 충분히 리용해 삼림관광대상을 기획, 개발해 삼림생태관광의 최대 효익을 창출해야 한다.

관광과 도시농촌 건설의 심층적 융합발전을 추진해야 한다. 민족촌락, 옛마을, 옛진에 대한 보호와 발전에 중시를 돌려 광활한 농촌이 더욱 아름답고 더욱 풍미가 넘치게 해야 한다. 관광 대교통네트워크를 다그쳐 건설하고 항공, 도로, 철도 운수능력과 관광봉사기능을 일층 제고해야 한다. ‘지혜관광’을 다그쳐 발전시키고 관광빅데이터쎈터를 건립하며 지혜관광 기업의 발전을 부축해 연변관광의 편리화, 지능화와 현대화를 다그쳐 실현해야 한다.

우리가 전역관광으로 1, 2, 3차 산업의 협동발전을 이끈다면 필연코 새 업태, 새 공급, 새 제품, 새 가치를 창조해 연변의 경제발전, 문화번영, 사회조화, 인민행복을 실현하게 될 것이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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