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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유산종목 전시공연 2015-6-16 15:47:10

16일, 연변 문화유산종목 전시공연이 연변체육관에서 펼쳐졌다. 이날 룡정시대표팀에서 가야금병창 “영천아리랑”과 “말리꽃”, 도문시대표팀의 무용 “변강에 울리는 장고소리”, 연길시대표팀의 무용 “아박무”, 훈춘시대표팀의 퉁소음악 “바람을 타고 들려오는 산의 멜로디”, 왕청현대표단의 농악무 “풍년을 경축” 등으로 펼쳐지면서 우리 민족의 전통예술을 남김없이 보여줘 관중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그중 농악무는 이미 세계급 무형문화재명록에 등재되였고 가야금병창, 장고춤, 퉁소는 국가급 무형문화재종목이며 아박무는 성급 무형문화재종목이다.

오랜 전통을 이어오고있는 조선족무형문화재는 민족문화의 뿌리이며 중화민족의 문화다양성의 중요한 구성부분으로 우리 주가 발전하고 번영되는 문화자신심과 문화자각성의 원천이다. 지금까지 우리 주에는 국가급무형문화재명록에 17개, 성급명록에 77개, 주급명록에 110개 종목이 등재되여있다.

허국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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