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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키애호가들 스키장 찾아 2017-12-19 8:55:49

겨울운동의 ‘꽃’으로 불리우는 스키운동에 대한 열기가 확산됨에 따라 지난달말 개장한 연길 모드모아민속관광휴가촌 스키장은 매일 스키운동 애호자들로 북적이고 있다. 

요즘은 주말이면 중소학생 단체팀들도 확연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윤현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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