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서부해역서 난민 300명 구조 2018-1-9 16:21:23

리비아 해군이 7일 리비아 서부도시 가라불리 이북 10여길로메터되는 해역에서 난민 297명을 구조하고 조난자 시신 2구를 수습했다. 리비아의 가라불리는 난민 밀항의 주요한 출발지이기도 하다. 사진은 이날 구조된 난민들이 리비아의 트리폴리 한 해군기지에서 머물고 있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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