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기운을 즐기며  2018-3-26 15:02:54

연길시의 최고기온이 20도를 넘어서면서 한층 가벼운 복장으로 실외활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26일, 연길시인민공원에서 봄의 기운을 즐기며 편안한 한때를 보내는 시민들의 모습, 시중심에서 걸어다니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모습을 렌즈에 담았다.

윤현균 심연 기자/ 김유미 실습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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