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오른 가로수, 봄을 알린다 2018-4-10 15:57:39

연길시 도로 량켠 가로수 나무가지에 물이 오르면서 기분좋게 봄을 알리고 있다. 
10일, 빈하로 무지개다리 부근의 가로수에 새싹이 트기 시작한 모습이 정겹다. 
심연 기자/ 김유미 실습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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