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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일보 - 조선족을 알리는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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련일 최고기온이 섭씨 30도 이상을 웃돌며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숨이 컥컥 막히는 더위를 피해 에어컨이 ‘빵빵’한 커피숍을 찾아 시원한 음료수 한 잔과 달콤한 디저트로 도심속 ‘피서’를 즐기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커피향과 함께 여유의 한때를 즐길수 있는 커피숍은 몇해전까지만해도 젊은이들만의 ‘공간’이였다면 요즘은 60대 아주머니들도 커피숍을 자주 ...
얼마 전 대형 야생진달래원의 발견으로 룡정시 동성용진 흥남촌에 위치한 분복목장은 그야말로 ‘장안의 화제’였다. 진달래는 이미 모습을 감추었지만 지난 14일 그곳엔 또 한번 인파로 북적거렸다.상호 교류 및 협력을 통한 연변 민영경제의 쾌속적이고 건전한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주녀성기업가협회 60명 회원이 이곳을 찾은 것이다.현재 국내 유일 번식, 사양, 도살, 심층...
12일, 전 주 첫번째 ‘부동산서류 자체 조회 시스템’이 연길시부동산관리국에서 정식으로 사용에 투입되였다. 이는 금후 연길시 시민들이 개인주택구매, 대출수속, 공적금인출, 대출, 자녀진학, 세금납부, 신용카드수속 등 관련 수속에 필요한 개인가옥 정보를 제공할 때 시스템 단말기를 통해 직접 조회할 수 있게 되였음을 의미한다. 줄을 서서 기다리며 인공조회를 하던 력...
도문시 남쪽에 위치한 일광산삼림공원 꽃바다경관 대상건설 현장의 꽃들이 꽃봉오리를 터뜨리고 앞다투어 피여나기 시작했다.15일, 기자가 일광산삼림공원 꽃바다경관 구역을 찾았을 때는 10여명의 일군들이 꽃밭에서 한창 열심히 풀을 뽑고 있었고 꽃밭 옆의 초원에서 말들이 한가로이 풀을 뜯고 있었다.초원 가운데 위치해있는 13.14메터 높이의 풍차와 그 옆에 나란히 세워...
연변팀이 홈장에서 엘케손, 헐크, 무뢰 등 ‘호화 공격진’으로 구성된 상해상항팀(이하 상항팀)의 무차별 공세에 ‘덜미’를 잡혔다.15일 오후 3시 30분, 연길인민경기장에서 펼쳐진 슈퍼리그 제17라운드 경기에서 연변팀은 슈퍼리그에서 최강으로 불리는 상대팀 공격조합 엘케손, 헐크, 무뢰 세 선수에게 각각 한꼴씩 허용하며 결국 1대3으로 무릎을 꿇었다.2차이적시장에서 ...
13일, 연길시정부, 경동동북분사에서 주최하고 연변특색식품협회, 연변길모상모유한회사에서 주관한 ‘경동동북투자유치대회 및 경동-연길관 가동식’이 연길에서 있었다. 연길시 관련 책임자와 150여명의 기업대표단이 참가했다.가동식에서 연길시상무국은 경동-연길관에 위임장을 수여했고 연길시 3개 기업의 대표가 경동-연길관과 전략합작협의를 체결했다.료해에 따르면 경...
전국철학사회과학전망계획판공실이 최근 공시한 2017년 국가사회과학기금 년도대상, 청년대상과 서부대상 선정명단에 연변대학 15개 대상이 입선됐다고 12일 연변대학이 밝혔다. 연변대학은 지난해에 10개 대상이 국가사회교육기금에 입선된 데 이어 또 새로운 기록을 창조했으며 길림성내 대학교중 최다 입선 대학교로 되였다.알아본 데 의하면 2017년 국가사회과학기금 년도...
현재 연길시의 차량번호는 길HA로,도문시는 길HQ로 시작되는 등 8개 현시는 차량번호구역이 부동하다. 주공안국 교통경찰지대로부터 알아본 데 따르면 12일부터 우리 주 8개 현시는 한개 번호구역을 공동 사용하게 된다.주교통지대 차량관리처 사업일군 곡효뢰는 “12일부터 사용하는 번호선택시스템에서는 우리 주를 하나의 큰 번호선택단위로 간주하였다. 주내 9개 차량관리...
우리 성 대 로씨야 무역의 번영으로 중로 훈춘철도통상구의 화물운송량이 ‘보물’ 터지듯 급성장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훈춘출입경검사검역국 철도통상구 판사처로부터 알아본 데 따르면 올해 상반기 해당 통상구의 화물운송량은 166만톤에 달하여 운영이 정상화된 이래 화물운송량이 가장 많은 반년으로 기록됐다.료해한 데 따르면 2013년부터 중로 훈춘-마하린노 철도 국...
연변가무단의 창작연극 <사회구역 서기>가 오는 15일 심양에서 있게 되는 ‘중국연극협회 동북지구 우수극 초대전’을 앞두고 11일 연변대학구락부에서 회보공연을 했다.연변가무단 김휘 단장의 소개에 따르면 <사회구역 서기>는 연변가무단 연극부에서 ‘전국 10대 아름다운 사회구역 인물’에 당선된 연길시 공원가두 원휘사회구역당위 서기 림송숙의 사적을 바...
올 상반기 연길시 기존주택 거래량이 지난해 동시기 보다 27.4% 떨어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7일, 연길시부동산관리국에 따르면 올 상반기 연길시 기존주택(주택,비주택 포함)거래량은 4926채로 지난해 상반기 거래량 6789채보다 1863채 감소되여 거래량이 27.4% 내려갔다.구체적으로 볼 때 올 상반기 주택거래량은 4654채로 지난해 동시기 주택거래량 6438채보다 1784채 감소...
올해의 고중입시 성적이 7일 발표된 데 이어 10일 연변1중, 연변2중의 학생모집 점수선이 주교육국에 의해 확정됐다.올해 연변1중 학생모집 점수선은 연길시 우수생 점수선이 604점, 외현(시) 우수생 점수선이 606점이며 지표생 최저통제점수선은 586점, 향진(연길시 포함)과 민영학교 수험생 점수선은 581점이다.연변2중은 연길시 우수생 점수선이 613점, 외현(시) 우수생 ...
사구려 소리로 들썩거리는 청도시 성양구 합중합시장에 가보면 ‘목우촌’이라는 우리말 간판 아래 감귤색 옷을 입고 신바람나게 칼질을 하는 젊은이를 볼 수 있다.고향이 훈춘인 김광철(40세)씨이다.훈춘에서 태여나고 흑룡강성에서 성장한 김광철씨는 땅크부대에서 운전병으로 근무하며 1998년 ‘특대홍수’시절 돌격대로 이름을 날려 군부로부터 ‘집체2등’공을 수상한 경...
황일수 선수(오른쪽 사람)와 발데 라마 선수(왼쪽 사람)가 11일 오후 마련된 기자간담회에서 각각 39번과 28번 배번이 찍힌 연변팀 유니폼을 들었다.연변구단측은 한국적 황일수(30살), 알바니아와 독일 이중 국적인 발데 라마(30살) 두 용병이 10일 연길에서 있은 메디컬테스트를 통과한 뒤 연변구단에 정식 이적했다고 11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공식 발표했다.연변구단측에 ...
살랑살랑 바람이 불어오면 이름 모를 들꽃들이 하느작거리고 말들이 떼를 지어 한가로이 풀을 뜯으며 노니는 곳, 끝없이 펼쳐진 광활한 초원에서 상쾌한 공기와 부드러운 해살을 마음껏 받으며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그런 곳은 더 이상 멀리서 찾을 필요가 없게 되였다. 연길 도심에서 차로 20분 거리에 위치한 조양천진 태양촌 연산초원은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지루한 ...
7일, 연변학림악단 10돐 음악회가 연변가무단 극장에서 펼쳐졌다.이번 음악회에서는 연변학림악단의 단장이자 예술감독이며 연변가무단 국가 1급 작곡가, 합창지휘가인 박학림이 창작한 노래 <사랑의 푸른 하늘>, <제비가 돌아왔네>, <아침의 해빛이>를 첫시작으로 지난 10년 동안 공연 가운데서 대중들이 가장 좋아하고 즐겨 부르는 22수의 독창, 중창,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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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론평
인생은 걸음걸음 선택
□ 김일복
방학간 아이 관리로 골머리를 앓는 학부모들이 적지 않다.어린
합창에 관해 생각나는 대로
□ 장정일
생각1 성악의 최고표현형식이 합창대이기에 합창 얘기가 나오면
1인 기업의 매력
□ 장경률
일전에 미국 뉴욕=연합뉴스에 따르면 미국에서 1인 기업이 뜨고
비속해 지는 부조 문화
□ 김인섭
지난 4월 연변일보 6면에 실린 축의금 부담에 젊은이들의 고민
운동이 술을 만나면 독
□ 김창혁
요즘처럼 유별나게 뜨거운 여름, 운동으로 땀을 흠뻑 흘린뒤 샤
우리축구 건강 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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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24일
2017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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