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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연길동북아호텔에서 소집된 2017년 연변 겨울철 관광 직행차 개통 소식공개회에 따르면 올해 우리 주 겨울철 관광 직행차가 11월 18일부터 전면적으로 개통된다.연변 겨울철 관광 직행차를 개통하게 된 계기에 대해 주최측인 동북아려객운수집단 해당 책임자는 최근 우리 주 겨울철 관광시장이 쾌속적이고 건전하게 발전하고 관광상품체계가 부단히 보완됨에 따라 스키,...
올시즌 연변팀은 슈퍼리그 ‘2년차 징크스’를 면치 못하고 결국 강등을 당했다. 9일, 연변축구구락부는 올시즌 연변팀 강등의 원인에 대해 분석하고 경험을 총화, 미래 연변팀의 발전 방향과 래년 갑급리그 준비에 대한 기초적인 방안을 설명하기 위해 주내 주요매체 스포츠기자들을 초청해 좌담회를 가졌다.“2017시즌 연변팀은 결코 평범하지 않았던 한 해를 보냈다. 연변팀...
이는 지난 10일, 4회째로 열린 청도 서원장조선족소학교 “백일장”에서 청도조선족작가협회 평심위원들의 한결같은 찬사이다.연변작가협회 청도창작위원회는 청도 서원장조선족소학교에 가서 백일장을 조직, 이는 조선족학생들을 대상으로 펼친 제 4차 백일장으로서 30여명 학생들이 참가하였다.<락엽>, <나의 비밀>, <비오던 날>, <바다의 소리>, &l...
겨울은 자동차 운전자에겐 잔인한 계절이다. 눈은 운전에 있어서 최대의 불청객으로 꼽힌다. 여기서 운전자의 고민이 시작된다. 바로 다이야의 선택때문이다. 사계절용 다이야로 불리는 일반 다이야를 계속 썼다가는 도로가 얼어붙거나 눈이 오는 날 사고위험에 로출되기 십상인 점은 이젠 익히 알고 있다. 겨울철 안전운전의 또 다른 보험이라고 불리우는 스노우 다이야(雪地...
우리 민족 교육의 코기러기로 해내외에서도 명망 높은 연변1중이 건교 65돐을 계기로 한결 높은 질과 특색을 갖춘 명품교육을 지향하며 새로운 비전의 나래를 활짝 펼쳤다. 력사, 전통과 우세로 빛나 1952년 11월 16일, 연길고급중학교 건교의식이 연길시인민극장에서 성대히 진행되면서 연변1중의 력사가 시작되였다. 그후 연변제2고급중학교, 연변고급중학교, 연변실험학교...
주인터넷정보중심과 주문련에서 주최하고 연변음악가협회와 길림성 서정과학기술유한회사가 주관한 ‘연변을 노래하자’ 2017 창작가요 공모 및 사이버가수대회가 일전 가동됐다.대회는 창작가요공모와 사이버가수대회로 나뉘여 우리 주 음악창작을 촉진하고 군중들이 좋아하고 연변의 특색을 보여주는 창작가요와 우수가수들을 발굴하게 된다.주최측은 자치주 창립 65년간 이...
자연스럽고 분위기 있다. 연예인 화보를 련상시킬 만큼. 요즘 SNS를 통해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일반인들의 사진 얘기다. 이는 대개 ‘스냅사진(Snapshot)’업체를 통해 촬영한 사진들이다.스냅사진은 재빠르게 순간적인 장면을 촬영하는 것으로 자연스러운 동작이나 표정을 잡을 수 있는 사진을 의미한다. 스냅촬영 특성상 장소나 장비에 크게 구애를 받지 않아 자유로운 느낌...
9일, 왕청현의 130명 최저생활보장호가 렴가임대 주택을 분배받게 되였다.왕청현 지체장애인 전국권(58세)은 줄곧 습하고 낡은 단층집에서 불편한 생활을 해왔다. 이날 있은 2017년 렴가임대주택 분배식에서 화흥가원의 층집을 분배받은 그는 “당과 정부에 감사합니다. 너무 기쁘고 너무 행복합니다.”라며 흥분된 마음을 표했다.올해 왕청현에서 분배한 렴가임대주택은 전부 ...
2017 시즌 슈퍼리그는 대략 8개월간의 기나긴 려정 끝에 11월 4일 막을 내렸다. 광주항대팀은 슈퍼리그 ‘7련관’의 영예를 따내면서 환호했지만 연변팀은 슈퍼리그 진출 2년 만에 탈락해 또다시 강등의 아픔을 겪게 되였다.연변팀의 올 시즌은 그야말로 파란만장했다. 지난 시즌만 해도 슈퍼리그 순위 9위라는 좋은 성적을 따내면서 저력을 과시했으나 올 시즌에는 끝내 슈퍼...
일전, 왕청현정부와 북방대륙산업그룹의 장백산생태산업단지 대상 투자 협력 계약 체결식이 왕청에서 진행되였다.북방대륙산업그룹에서는 1.8억원을 투자하여 총면적이 4헥타르에 달하는 장백산생태산업단지 대상을 왕청현에 건설할 계획이며 투자는 주요하게 보건식품, 화장품, 식용균 등 지방특산물의 채취와 가공, 보건기계, 건강양생제품, 음료, 전시회 서비스 및 관광명소...
주훈의 화책 《그림으로 보는 우리의 가치관-중국조선족풍속도》가 일전 연변인민출판사에 의해 출간됐다.주당위 선전부와 주정신문명건설위원회판공실에서 편찬한 이 화책은 생업편, 조화편, 례의편, 풍속편 등 4개 부분으로 나눠 화가가 최근 3년동안 완성한 작품 대부분과 그 이전에 마무리한 일부분의 작품 도합 180여점의 그림으로 꾸며졌다.지난 40여년동안 주로 조선족...
겨울철에 들어서면서 우리 주 각 현,시에서 온천, 스키, 빙등, 겨울낚시 등 관광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3일, 주관광발전위원회에 따르면 11월부터 명년 3월에 이르는 겨울철 관광기를 맞아 연길, 훈춘, 화룡, 돈화 등 지역에서는 이채로운 빙설활동을 조직하게 된다.구체적인 관광대상들로는 제5회 연길국제빙설관광절, 모드모아풍경구대형빙설실경쇼, 훈춘 2018년 ‘3국 일출...
10월 26일, 훈춘시 의료보험 가입 종업원 묘녀사는 수도의과대학부속북경천단병원에서 퇴원수속을 할 때 국가 타성간의 격지진료 결산플랫폼을 통해 의료비용을 직접 결산했다. 이에 앞서 9월, 내몽골자치구 의료보험 가입인원 묘인생(남)은 연변대학부속병원에서 퇴원할 때 결산창구에서 제2대 사회보장카드로 직접 결산업무를 마쳤다.올해 년초 길림성은 성 내 격지진료비용 ...
평균 기온과 습도가 모두 낮은 우리 지역에서는 옥수수를 많이 심는다. 벼나 콩 같은 농작물에 비하여 기후변화에 민감하지 않고 산출량이 많은데다 상대적으로 일손이 적게 가는 특성 때문만이라도 60% 이상의 토지에는 옥수수가 심겨진다.그리고 불과 20~30년 전까지만 하여도 우리 지역에서의 옥수수재배는 옥수수의 재배 력사 만큼이나 순수 인력으로 진행되여왔다. 봄이면...
려객의 얼굴을 식별하여 개찰구를 직접 통과할수 있는 안면인식 시스템이 6일 연길서역에서 전면 도입되였다. 연변에서 첫대로 되는 이 신형기계는 기차표와 신분증을 기계 우에 갖다대기만 하면 1초도 안되여 얼굴이 자동으로 식별되며 통과하는 문이 열리게 된다. 안면인식 시스템의 도입으로 승객들은 줄을 길게 설 필요 없이 신속하고도 정확하게 개찰구를 통과할수 있게 ...
4일, 연변대학 사상정치리론학과에서는 화룡시 동성진 광동촌과 룡정시 동성진 동명촌에서 사회실천활동을 조직해 18차 당대회 이래 연변 농촌의 변화발전을 견학했다.활동은 19차 당대회 정신을 깊이있게 학습하고 관철하며 사회실천교양을 통해 문제 발견능력, 분석능력, 해결능력을 향상시킴으로써 정확한 세계관과 가치관 및 인생관을 수립하고 학생들의 전면발전을 실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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