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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중국인민해방군 건군 90돐을 계기로 성내 최대규모의 민영박물관인 훈춘시홍색문화민속박물관이 개관식을 가졌다.4.6억원을 투입해 건설한 훈춘시홍색문화민속박물관은 훈춘변경경제합작구에 위치해있다. 부지면적이 3만1200평방메터이고 건축면적이 3만 6천평방메터이며 박물관, 서화원, 판공실, 봉사구역, 상점 등 시설들이 갖춰져있다. 박물관은 “홍색정감, 민속풍정...
2일, 주상무국에서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올 상반기 전 주 대외무역 수출입총액은 지난해 동기 대비 20.1% 증가한 11억 5200만딸라(수출액은 2.9% 증가한 4억 9800만딸라, 수입액은 37.6% 증가한 6억 5400만딸라)로 길림성 평균 증가속도(-0.7%)보다 20.8% 포인트 높은 것으로 집계된 가운데 증가속도에 있어서 성내 1위인 것으로 나타났다.구체적으로 보았을 때 수산물, 광물,...
“엄마, 보고싶었습니다~”“우리 아들 키가 더 컸네~”7월 29일, 룡정시축구양성쎈터는 기쁨의 도가니에 빠졌다. 연길시중앙소학교 1,2학년 2009년생 여름축구캠프에 부모님을 초청하여 교류활동을 펼친 것이다. 지난 10일부터 룡정시청소년축구양성쎈터에서 여름캠프를 시작한 이 아이들과 그들의 부모는 이미 두주 넘게 서로 만나지 못하여 서로 너무나 반가워했다. 중앙소...
7월 29일, 훈춘화서삼업생물공정주식유한회사(략칭: 화서삼업, 기업코드: 210783)가 상해 주주권 위탁 관리 거래중심 중소기업 주주권 입찰가격시스템(Q판)에서 상장했다.1일, 화서삼업책임자에 따르면 회사는 이번 상장을 계기로 자본시장의 효력을 충분히 리용해 제품연구개발, 마케팅혁신, 시장개척 등 면에서 전면적이고 쾌속적인 발전을 이룩하게 함과 동시에 미래 발전가...
리극강 사회 장덕강 유정성 류운산 왕기산 장고려 참석 “인민군대의 휘황한 력사는 선혈과 생명으로 만들어졌으며 영원히 우리가 명기할 필요가 있다. 인민군대의 력사경험은 간난신고 속에서의 탐색으로 이루어졌으며 영원히 우리가 고양할 필요가 있다. 인민군대의 력사발전은 충성과 감당으로 추동되였으며 영원히 우리가 앞으로 전진하도록 격려하고 있다. 중화민족이 위...
‘세계 간염의 날’인 7월 28일, 주 및 연길시 질병예방통제중심에서는 백리성 앞 광장에서 ‘검사와 치료를 규범화하고 간염의 위해를 줄이자’ 주제 선전교양 활동을 펼쳤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의 간병 예방퇴치 의식을 높여주기 위해 조직됐다.사업일군들은 시민들에게 선전책자를 나눠주고 설문조사를 하며 건강 관련 물음에 대답해주는 등 봉사를 제공하면서 바이러스성 ...
[북경=신화통신] 중화인민공화국 국방부는 7월 31일 인민대회당에서 성대한 초대연을 마련하여 중국인민해방군 건군 90돐을 열렬히 경축했다.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위 주석인 습근평과 리극강, 장덕강, 유정성, 류운산, 왕기산, 장고려 등 당과 국가 지도자들이 초대연에 참석했다.인민대회당 연회청은 등불이 휘황찬란하고 명절의 경사스러운 분위기가 흘...
일전, 연변동북아려객운수집단과 상해서취데이터기술유한회사가 손잡고 설립한 연변동북아려객운수집단 씨트라이프(携程网) 산하 체험점(남역, 0433-8191999)이 연길시에 정식 입주했다.료해한 데 따르면 씨트라이프는 지난 1999년에 설립됐는데 그동안 자본합작, 자원통합, 전략적 파트너 등 관계를 통해 부단히 실적을 쌓아올렸는바 이미 명실상부한 중국 관광서비스 업종의 ...
모든 상황이 종료되기까지 불과 30분이 채 걸리지 않았다. 수심 3메터를 웃도는, 차디찬 부르하통하에 빠져 허우적대는 아이, 그리고 그 아이를 구하러 뛰여들었다가 되려 위험에 봉착한 한 어른, 아이 할머니의 비명을 듣고 쏜살같이 강물에 뛰여든 또다른 한 남자는 얼마 뒤 기적처럼 아이와 어른 모두를 구한다. 우리 지역의 용감한 시민, 렴광춘씨의 잊지 못할 그날이다.“...
룡정시 로투구진은 지난 홍수에서 피해가 집중된 지역 가운데 한곳이다. 28일 이 진을 찾았을 때 전력, 통신이 이미 회복되였고 방역사업, 수해군중 안착, 구제물품 전달, 주택 훼손정도 검증, 재해정황 통계 등 사업이 일사불란하게 추진되고 있었다.이날 오전 연변대학초선약업에서는 로투구진에서도 홍수피해가 가장 심한 태양촌에 41대의 랭장고를 기증했다. 촌의 제1서기...
자전거를 타기 즐기는 사람들에게는 국내에 꼭 자전거를 타고 가봐야 한다는 몇개 로정들이 있다고 한다. 청해호를 한바퀴 돌기, 중화 대북을 한바퀴 돌기, 변경선을 따라 한바퀴 돌기… 등 다양한 로정중에서도 제일 길이 험난하고 산소부족 등 리유로 크나큰 도전이 필요한 로선이 바로 성도로부터 라싸로 향하는 2222킬로메터 길이의 318국도 천장선(川藏线)이라고 한다. 얼...
[내몽골 주르허=신화통신] 빛나는 력사를 명기하고 강국과 강군을 추진한다. 30일 오전 중국인민해방군 건군 90돐 경축 열병식이 주르허 합동훈련기지에서 성대히 거행되였다.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위 주석인 습근평이 부대를 사열하고 중요연설을 발표했다. 검열대 앞에는 1927-2017이라는 글발이 아주 눈에 띄였다. 1만 2000명의 사열받을 장병들, 600여...
일전, 연길시정부 대표단 일행 12명이 절강성 여요시에 가 경제무역 활동을 전개한 가운데 여요시와 접목회의를 갖고 전략 합작 협의를 체결했다.료해에 따르면 쌍방은 공동으로 고능률적인 사업기제를 건립하고 정부, 사회, 기업이 광범히 참여할 수 있는 다층차, 넓은 범위, 넓은 령역의 합작체계를 구축하며 산업발전, 단지건설, 인재교류, 빈곤층부축 등 령역에서 광범한 ...
29일, 연변인민체육장에서 펼쳐진 중국축구협회 슈퍼리그 제19라운드 경기는 경기마다 절벽 부근에서 맴돌던 연변팀이 천진건업팀을 제압하지 못하고 끝내는 벼랑끝에 한발 내밀었다. 기적이 나타나야만 연변팀 잔류가 여전히 가능하다.0대2라는 결과는 믿기 어렵지만 받아들여야 하는 현실이다.현장을 찾아 연변팀을 응원한 13552명 열혈축구팬들은 연변의 비참한 패배를 지켜...
경기 후 있은 기자회견에서 박태하 감독은 “선수들이 강팀을 상대로 이기려는 의지는 보였다. 하지만 결국 실력차이였다. 시즌이 끝날 때까지 승패를 떠나 팬들에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일 것을 선수들에게 요구할 것이다.”고 말했다.천진권건팀 칸나바로 감독은 이날 경기에 대해 “예상했던 대로 연변팀은 특점이 특출했고 힘든 경기였다. 우리 팀은 오늘 전술적 포치...
19일부터 내린 폭우로 인해 왕청현의 7개 향, 진이 정도부동하게 피해를 입은 가운데 사회 각계의 사랑의 물품이 잇달아 수해지역으로 전달되고 있다.26일, 애심연변공익협회는 ‘일기금’(壹基金:중국 첫번째 민간 공모기금회)과 련합하여 왕청현에 찾아가 수해군중들에게 구제물자를 전달했다.애심연변공익협회 회장 장영문은 “일기금에서는 홍수가 발생한 후 연변 수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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