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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가 우리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감동은 날로 커져가고있다. 그만큼의 력사적인 사건과 잊지 못할 장면도 기억 한가득 쌓여가고있다. 올 2월 5일은 연변에서 감독이란 호칭 대신 교수로 추앙받으며 연변축구에 한획을 크게 그으신 최은택교수님의 작고 10주기가 되는 날이다. 고인의 명복을 다시 한번 빌면서 연변축구의 미래를 짊어질 젊은 세대들이 더욱 분발해지길 바란...
정원보름을 맞아 6일 오전 훈춘시 제2기 윷놀이시합이 훈춘시문화관에서 있었다.훈춘시문화방송신문출판국에서 주최하고 훈춘시문화관에서 책임진 이날 시합은 2015년에 첫기에 이어 두번째로 조직되였다. 신청한 가정도 첫기보다 늘어났으며 예심을 거쳐 15개 가정이 총결승에 참가했다. 시합현장에서 한복을 차려입은 참가자들은 윷을 던지고 각자의 전술에 따라 말을 쓰면서...
중국축구협회가 최근 발표한 국가대표팀 소집명단(27명)에 연변부덕팀의 지충국과 화북화하팀의 고준익 선수가 포함됐다.이 명단은 오는 3월 23일로 예정된 로씨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한국전(홈경기)에 출전할 선수들로 구성한것이여서 특별히 관심이 쏠린다.두 선수는 지난 1월 10일-15일 국제 A매치로 열린 “2017 중국”컵에서 국가대표로 뛰였고 이번에 다시 발탁됐다....
3일, 연길시재정경제판공실에서 알아본데 의하면 중국관광연구원과 씨트립(携程网)은 올해 음력설기간 전국 관광시장 정황과 2.5억에 달하는 씨트립 사용자 수치의 토대에서 올해 음력설기간 관광정황 및 관광객들에 대한 전면적인 검측을 통해 “2017 음력설 관광추세보고와 인기랭킹”을 발표한 가운데 장백산풍경구가 “음력설 국내 10대 관광구 랭킹”에서 8위를 차지했다....
연길시관광국의 통계에 의하면 음력설기간 연길시는 관광객을 연인수로 18.76만명 접대, 관광종합수입이 약 2.44억원에 달해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16%와 11% 증가했다.음력설 련휴기간 연길시에서는 겨울철 특색관광상품을 주시장 개척 상품으로 하여 각지 관광객들의 이목을 끌었다.지난해 겨울철부터 연길시에서는 제4회 빙설관광축제를 주제로 스포츠스키관광, 민속빙설축...
음력설 황금련휴를 즐기는 모습이 변화돼가고있다. 고향에서 가족들과 보내는 대신 려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가 하면 고향에 남아 가족들과 오붓한 설명절을 보내면서 내 고향 곳곳에 개설된 관광시설을 리용하여 려행 못지 않은 즐거움을 도심 한복판에서 누리는 시민들이 갈수록 늘고있다.음력설 련휴기간, 연길시 부르하통하 빙상놀이동산은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올해 우리 주에서는 훈춘국제합작시범구 건설을 강력 추진하여 국가의 “일대일로” 전략에 적극 융합시키는 동시에 동북아 각국과의 실무적인 합작을 심화하여 훈춘국제합작시범구를 선도구개발개방의 교두보로 건설할 방침이다.새해에 들어서 훈춘국제합작시범구에서는 대내외통로 건설을 힘써 추진하고 동북아철도통상구 운송능력을 일층 제고시키고 수출입화물종류를 증가...
2015년에 이어 2016년 글로벌 조선족들과 우리 연변인민들에게 축구공 하나로 뜨거운 감동을 줬던 “박태하”호가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1일 연길을 떠나 한국의 부산 남해에 훈련캠프를 차린 “박태하”호는 15일까지 이곳에서 또 한번의 담금질에 들어간다. 새해 소망과 함께 연변팀의 일거수일투족에 사람들 관심이 집중돼있다.지난 1일, 한국 공영방송 KBS1의 황금시간대(...
25일 저녁, 주당위와 주정부에서 주최하고 주당위 선전부와 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신문출판국에서 주관한 2017 음력설맞이 혜민 특별음악회가 연변대학 극장에서 펼쳐졌다.연변의 여러 민족 인민들에게 따뜻한 설인사를 전하고 기층군중들에게 풍성한 문화향연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공연은 연변가무단이 대행했으며 공익성 공연으로 시민들에게 무료로 관람권을 내줬다....
“매일 명절이였으면 좋겠소. 요즘처럼만 장사가 잘되였으면 더할나위가 없지요…” 지난 23일, 연길시 주요 시장가는 명절준비를 위해 장보러 나온 인파들로 북적, 세밑 경기에 본격적으로 불이 붙었다.서시장 안쪽에 위치한 떡가게, 반찬가게에서 풍기는 고소한 냄새가 후각을 자극한다. “이건 덤으로 줄게!…” 언제 봐도 인심 좋고 정 많은 떡가게 아주머니는 기분 좋게 ...
“그는 참으로 마음이 따뜻한 사람입니다. 장애인을 자기 가족처럼 대해줍니다.”화룡시 투도진장애인협회의 장애인들은 김철국장이라 하면 누구나 엄지손가락을 내흔든다. 그것도 그럴것이 그가 화룡시 투도진당위 서기로 있을때에도, 화룡시환경보호국 국장, 화룡시민정국 국장으로 부임되여 간후에도 장애인들의 일이라면 발벗고 나섰기 때문이다.“2009년 5월에 화룡시 투...
훈춘철도통상구에서 료해한데 따르면 올해이래 훈춘철도통상구를 거쳐 경내로 들어온 화물렬차가 도합 45대, 바곤은 1929개에 달하며 화물량은 도합 13만 2964.55톤에 달했는데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38.29% 증가했다.2013년 통상구가 정상상태 운영을 실현한 이래 화물운송량이 폭발식 성장세를 가져온바 쌍방향, 여러 품종 운수를 실현했다. 통계에 따르면 훈춘철도통상구를...
지금 주안의 여러 려행사, 료식업체들과 풍경구들이 최대의 전통명절인 음력설을 맞으며 다양한 마케팅에 돌입하여 대대적인 “설 관광객 맞이”에 나서고있다.23일, 돈화 륙정산풍경구 책임자 오명성은 “이번 설기간 륙정산풍경구는 27일부터 2월 11일까지 례배축복계렬활동을 조직하여 보다 풍부한 내용으로 방문객들을 맞이할것입니다”며 작년 6만여명 관광객을 접대한데 ...
14일, 룡정시음력설야회 “해란강의 꿈”록화제작이 룡정시해란강극장에서 있었다. 이번 음력설야회는 룡정시가 25년만에 마련한 음력설야회인만큼 록화현장에는 시민들로 가득찼다. 어떤 종목들이 무대에 오르고 록화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기대와 궁금증을 품고 찾아온 시민들에게 있어서 음력설야회는 한차례의 문화잔치이면서 고향의 자랑찬 모습을 만끽할수 있는 소중한 기...
설이 다가오면서 그간 전하지 못했던 고마움을 전할수 있는 선물에 대해 고민하는 이들이 많다. 이맘때쯤이면 설을 맞아 부모님과 지인들에게 선물할 아이템을 고르기에 다들 여념이 없을 정도이다. 독감과 미세먼지로 곤욕을 치르고있는 요즘, 면역력 제고를 위한 건강기능식품이 설선물로 인기를 누리고있다. 특히 최근들어 홍삼의 효능이 크게 알려지면서 홍삼제품은 “부모...
2017년 음력설려객운수가 1월 13일부터 시작된후 음력설이 림박하면서 류동량이 날마다 증가되는 추세를 보이고있다. 심양철도국 연길차무단으로부터 알아본데 따르면 현재 우리 주에는 21개 심양철도국 려객운수 표대리판매소가 운영되고있다. 고속렬차역외에도 모든 기차역 매표구와 대리판매소에서 고속렬차표를 취급하고있어 려객들은 가까운 판매점에서 표를 살수 있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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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론평
운동과 친해야 암과 멀어진다!
□심연
며칠전 필자는 우리와 같은 청사에 있는 모 회사에 출근하는 30
“꼰대질”은 삼가해야
□김일복
“우리 선생님은 너무 설교가 많아요.”“우리 엄마는 그저 자기
유희 애들 창조력 키운다
□김창혁
중국체육보에 따르면 카나다 몬트리올의 애들 놀이마당은 인당 2
윤동주, 연변의 자산 겨레의 재부
□채영춘
오늘(2월 16일)은 항일저항시인 윤동주가 일제감방에서 생을 마
설명절, 왜 꼭 필요한걸가
□장연하
우리 민족에게 설은 음력 1월 1일로 묵은 해를 보내고 새로운
우리축구 건강 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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