延边网회원가입비밀번호찾기
연변일보 - 조선족을 알리는 창
 
주말엔   
 현재위치: 연변일보 >> 헤드라인 더보기
 
매일 이른아침 5시가 되면 굳잠에 빠진 고요한 도시와 달리 연길시 백신사회구역 부근 강뚝은 언제나 활기로 차넘친다. 부르하통하변 푸르싱싱한 나무들에 둘러싸인 강뚝 옆의 널직한 마당, 부근에는 정교한 정자까지 자리잡고 있어 마치 한폭의 아름다운 그림마냥 조화로운 풍경을 이룬다. 거기다가 줄줄 흐르는 강물소리, 아름다운 목청을 자랑하는 새들의 지저귐소리, 산들...
8일 오전, 국가식품안전도시건설사업추진회의가 주정무중심에서 열렸다.회의에 앞서 부주장 천해란은 백산호텔, 중앙소학교, 연길백화그룹 상업체인경영유한회사(연길백화 슈퍼마켓), 단연사회구역에서 국가식품안전도시건설사업추진 상황에 대하여 조사연구를 했다.회의에서 주 및 각 현(시) 식품약품안전감독관리국 책임자가 국가식품안전도시건설사업추진 상황을 보고하였다...
요즘처럼 아침저녁으로 날씨가 쌀쌀해지면 뜨끈한 순대 한그릇이 생각난다는 사람들이 많다. 장을 보러 온 엄마를 따라 순대를 먹었던 기억도 새록새록 떠오르는 계절이다.어디 순대 잘하는 집이 없을가?연길시 발전 먹자거리에 자리잡은 ‘토가마순대’를 찾아가면 틀림이 없다.8월 30일, 찾은 토가마순대가게, 화룡시 투도진시장에서 시작해 평생을 오로지 순대만 만들어온 ...
8일, 도문시 생활쓰레기 소각, 발전 대상이 착공됐다.주인대 상무위원회 부주임, 도문시 당위 서기 윤성룡, 부주장 박학수가 대상 착공식에 참가해 첫삽을 떴다.박학수는 축사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도문시 생활쓰레기 소각, 발전 대상은 투자유치와 민생공사 건설 가속화에서 하나의 희사이며 우리 주 대상건설을 다그치고 경제, 사회 발전을 추진하는 또 하나의 성과이기...
9일 오후 3시, 훈춘시 인민경기장에서 펼쳐진 2017년 중국축구협회 여가리그(병급리그) 16강전 1라운드 경기에서 연변북국장백산팀(이하 북국팀)은 만여명 연변축구팬들에게 무려 98분간이나 화려한 경기를 연출했지만 끝끝내 대련룡권풍팀(이하 룡권풍팀)을 꺾지 못하고 1대 1로 무승부를 거두는 아쉬움을 남겼다.이날 경기에서 북국팀은 4-3-3 전법을 구사, 불꽃 튀는 접전은...
연변부덕팀(이하 연변팀)이 북경국안팀과의 원정경기에서 스티브 선수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4대4 무승부를 거두며 소중한 승점 1점을 추가했다.10일 저녁 7시 35분, 북경 로동자체육장에서 펼쳐진 2017 슈퍼리그 제24라운드 북경국안팀과의 경기에서 연변팀은 역전에 역전을 펼치며 짜릿한 경기를 팬들에게 선물했다. 경기시작 3분경 국안팀 우양 선수에게 선제꼴을 내준 연변...
‘2017 제1자동차·화룡국제하프마라톤대회’가 9일 화룡시에서 성황리에 펼쳐진 가운데 중국, 오스트랄리아, 독일, 이딸리아, 프랑스, 케니아, 에티오피아 등 18개 나라와 지역에서 온 1만 485명의 직업마라톤선수와 아마추어선수들이 대거 출전했다.오전 8시, 출발신호 총소리와 함께 화룡시인민체육쎈터를 출발한 만여명의 선수들은 종점을 향한 자아도전을 시작했다. 대회...
33번째로 되는 교원절을 앞두고 5일 주장 김수호는 연길시연하소학교, 연길시제2고급중학교를 찾아 교원들을 위문하고 주당위, 주정부를 대표하여 교육전선에서 부지런히 사업하고있는 전 주 광범한 교원과 교육사업일군들에게 명절의 축복을 전했다.연길시연하소학교는 1988년에 건설되고 현재 학교에는 39개 학급과 95명의 교직원이 있다. 근년간 이 학교는 선후로 국가급 록...
연길시 남새가격 변동이 비교적 큰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5일 오전, 연길시 부분적 시장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고수풀(향채), 시금치, 상추 등 록색 남새 가격 하락폭이 비교적 크고 오이, 도마도, 가지 등 남새 가격이 상승추세를 보이며 남새가격이 오르내림 추세를 보이고 있다.시민 류녀사는 “시장의 신선한 고수풀 가격이 전에 비해 많이 쌉니다. 집에 될수록 많이 저장...
“혼전 건강검진에 대한 계획은 없습니다. 둘 다 건강하고 서로에 대한 믿음이 있으니까요.” 10월 결혼을 앞둔 리모(녀, 32세)의 결혼 계획 리스트에는 식장 예약, 하객 답례품 구매, 지어 본식후 뒤풀이 장소 예약까지 상세히 적혀있었지만 혼전 건강검진에 대한 기록은 없었다. 지난 주, 이미 결혼을 했거나 결혼을 념두에 둔 20,30대 커플 20쌍을 취재한 결과 40% 가량...
길림성은 올해 10월 1일부터 근로자들의 최저로임 표준을 상향 조정키로 했다. 그중 장춘시의 최저로임 표준은 1780원/월, 비전일제 로동 최저로임 표준은 17원/시간으로, 길림시, 송원시의 최저로임 표준은 1680원/월, 비전일제 로동 최저로임 표준은 16원/시간이다. 사평시, 료원시, 통화시, 백산시와 연길시, 훈춘시, 전곽현, 무송현의 최저로임 표준은 1580원/월, 비전일...
일전, 연길시부동산관라국에서는 올해 연길시에서 상품주택 예매 허가증을 새로 따낸 47개 부동산 대상 정보를 공포했다.8월 31일, 연길시 부동산관리국 부동산시장관리판공실 김경률 주임은 “많은 시민들은 어떤 상품주택의 수속이 구전하며 또 어디에 가 부동산정보를 조회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 비교적 모호한데 이는 부동산 개발상이 규정을 어기고 가옥을 판매하는데 토...
3일 저녁, 주정부, 성문화청, 성관광발전위원회, 성민족사무위원회에서 주최하고 연길시정부, 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영화신문출판국, 주관광발전위원회, 주민족사무위원회에서 주관한 ‘연변조선족자치주 창립 65돐 경축 및 제1회 연변·조선족문화관광축제 개막식’이 주체육관에서 성황리 펼쳐졌다.원 중앙통전부 부부장, 원 국가민족사무위원회 주임인 리덕수, 성당위 상무위...
9월 3일, 중국조선족녀성기업가협회회장단이 정식으로 성립되였다.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회장단 상무 부회장 리송매가 제1임 회장으로 당선되였다. 3일 오후, 연길백산호텔에서 소집된 중국조선족녀성기업가회장단성립대회는 중국조선족녀성기업가협회회장단 회장, 상무 부회장, 부회장을 선출했다.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회장단 표성룡 회장이 리송매 회장에게 회기를 전달했다...
2일, 자치주 창립 65돐을 맞으며 대형 중국조선족 창작무극 <아리랑꽃> 특별공연이 룡정시 해랑강극장에서 펼쳐졌다. <아리랑꽃>은 우리 성을 대표해 참가한 제5회 전국소수민족문예공연에서 음악무용류 종목 금상 및 최우수무대미술 단종목상을 수상한 연변가무단의 작품으로 ‘장고’를 주선으로 서막 ‘향기속으로’, 1막 ‘파란 향기’, 2막 ‘빨간 향기’...
 
<<<2345678>>>
공지사항
출국가이드
항공 렬차 안내
환률정보
주간 인기 클릭
종합 스포츠 경제 사회

금주의 론평
학부모들 위챗 공중의식 높여야
□ 김일복
위챗이 편리한 교제도구로 갈수록 사람들의 환영을 받고있다. 우
애들 조깅은 적당히…
□ 김창혁
“우리 애는 체질이 약해서 억지로 조깅을 시키고 있어요…”,
조선족 이중언어의 핵심가치
□ 김인섭
지난 세기 90년대 초반부터 발을 뗀 조선족의 대이동과 출산기피
예순이 되여 50대 돌아 보기
□ 장경률
인생이 류수라더니 어느덧 예순도 중반을 넘어서니 지나 온 인생
결혼식 "음악회"
□ 장연하
가을은 결혼의 시즌인지 국경절 련휴기간 례식장마다 하객들로
우리축구 건강 웰빙
핫!이슈
지면보기
2017년 10월 20일
2017년 10월 19일
길림신문 료녕신문 흑룡강신문 연변TV 조글로 중앙일보 경기신문 인민넷
기자블로그
《연변일보》 주문 환영
종합신문 주문
 
연변일보  |  리용약관  |  제휴제안  |  기사제보  |  광고신청  |  구독주문  |  오시는 길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Tel: +86-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