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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주의정신을 고양하고 긍정에너지를 전파하며 량호한 사회적분위기를 형성하기 위한데 취지를 둔 2016년 “아름다운 연변” 인터넷공익광고 창작경연이 정식으로 가동됐다.연변주당위 선전부, 연변주당위 인터넷안전 및 정보화판공실에서 주최하고 연변주문화라지오TV신문출판국, 연변라지오TV방송국과 연변라지오TV방송국 사이트에서 주관하는 이번 활동은 “아름다운 연변...
요리는 경험을 필요로 하고 있다. 기본으로 조리법과 양념에 대한 레시피가 축적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지금 막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젊은 층에게 있어서 막연한 것이 아닐 수가 없다. 기본으로 레시피에 대한 축적이 없기 때문이다. 배워 둔 레시피가 있다하여도 양념을 전부 갖춰 놓기도 쉬운일이 아니다. 음식점도 비슷한 상황이다. 일관된 맛을 내기 힘들 뿐만...
슈퍼리그 기타 강호들이 세계급 용병들과의 영입설이 오르내리는 요즘 잠잠했던 연변부덕팀(이하 연변팀)에서 억원대 용병영입보다 더욱 값진 좋은 소식이 팬들에게 전해졌다. 지난 22일 연변구단(연변부덕축구구락부유한회사)이 새로운 시즌을 대비한 첫 기자회견에서 박태하감독과의 계약을 원 2017년까지에서 2018년까지로 연장했다고 발표했다.박태하감독은 2년전 막심한 ...
우리 주가 최근년간 대학입시에서 련속 승전고를 올리고있다.28일 주교육국을 통해 알아본데 의하면 2016년 대학입시에서 우리 주는 다시 새로운 기록을 창조, 문과 총평균성적이 428.8점으로 전 성의 평균을 43.10점 초과하고 리과 총평균성적도 449.6점으로 전 성의 평균을 20점이나 넘어섰다.올해 우리 주에서 25명의 학생이 북경대학, 청화대학, 중국과학기술대학에 입학하...
연길시 중소학교들에서 27일까지 일주일간의 “교정과학기술주간”활동을 펼치면서 과학을 사랑하고 과학을 배우며 과학을 활용하는 분위기가 한껏 부풀어올랐다.시교육국에서 “체험, 창조, 성장”을 주제로 교정과학기술주간활동을 창도한후 각 학교들에서는 자체의 실정에 비추어 과학보급선전교양활동, 과학발명활동, 체험경연활동, 교육교수진시활동과 향진교정진출활동 ...
우리 조선족은 살기 어렵고 힘들던 그 세월에 조선반도로부터 살길을 찾아 쪽박을 차고 이곳으로 이주해온 민족이다. 하지만 조선족들은 헐벗은 이 황무지를 황금삼각주로 개척하는 기간, 그 쪽박에 담고온 전통문화, 풍속을 대대손손 고스란히 계승하면서 찬란히 발전시켜왔다. 한 민족에 있어서 무형문화재는 생존의 뿌리이고 생활 그 자체이다. 그러나 현재 우리의 생활세태...
25일, 연변가무단 창단 70돐 기념회가 연길에서 있었다.맹철학단장은 사업보고에서 지난 70년 동안 연변가무단은 당과 정부의 따뜻한 민족정책하에 부단한 진보와 발전을 이룩해왔다면서 “향후에도 민족특색이 짙은 정품창작에 정진해 연변가무단의 브랜드가치를 향상시키겠다”고 다짐했다.기념회에서 최옥주,최삼명, 최창규,리승숙 등 로세대예술가에게 주정부의 “평생공로...
올시즌 연변부덕팀(이하 연변팀)이 거둔 성적은 슈퍼리그 “신입생”으로서는 조련찮은 성적이다. 순 경기시간 1위(강소소녕팀과의 원정경기 65분 10초), 세이브 1위(지문일), 공격차단 1위(최민), 전력질주 1위(김승대)…전체적인 기술통계수치가 보여주다 싶이 “금원축구”가 판을 치는 슈퍼리그 무대에서 일석을 단단히 차지한것만은 틀림없다.연변팀을 구성하고있는 “삼...
일전, 연길시림업(원림)국에 따르면 연길시는 도시품격을 향상시키고 민족문화를 고양하는 일환으로 연길인민공원에 지방민족특색을 충분히 구현할 주제조각물을 전사회적으로 공모해 설치할 계획이다.연길인민공원은 연길시에서 유일한 유람, 감상, 휴식, 건신, 오락을 일체화한 종합성공원으로 연길시민들로부터 가장 환영받는 종합성 오락장소이기도 하다. 20세기 70~80년대...
중국관광협회와 중국관광음식업협회에서 공동으로 주최한 첫회 중국 최고관광음식 수상식에서 연길랭면이 중국관광최고음식에 입선되는 행운을 지녔다.일전에 북경에서 열린 수상식에서 전국 31개 성, 자치구, 직할시 및 신강생산건설병탄의 200개 품목이 중국관광음식 “최고”상을 받았는데 우리 성에서는 한씨닭국건두부뀀(老韩头鸡汤豆腐串), 정홍기비둘기구이(正红旗烧鸽...
23일, 연길시인력자원및사회보장국에서 료해한데 따르면 연길시는 인재대오건설을 힘써 추진하고 부문적사업단위 기층 일터의 인재수요를 해결하기 위해 154명의 사업일군을 공개모집한다고 전했다.이번 공개초빙은 공개, 평등, 경쟁, 우수선택의 원칙을 견지해 필기, 면접을 결합하는 방식을 통해 진행되는데 신청시간은 2016년 12월 8일부터 12월 10일(오전 8:30~11:00, 오...
지난 2014년 10월 성급창업부화기지인 연변주중소기업창업부화기지에 입주, 1년여의 준비기간을 거쳐 정식생산에 돌입, 년간 80만원의 매출을 올린 한 회사의 발전이 주목받고 있다.우리지역의 많은 젊은이들과 마찬가지로 록성강식품유한회사의 설립자 김춘국(1972년생)씨 역시 젊은 시절을 그것도 10년이 넘는 시간을 한국에서 보냈다. 우직하고 말수가 적은 성격 때문에 한...
21일, 주부동산 관련 부문에 따르면 10월 우리 주 상품주택 평균가격이 4026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2% 상승했다. 그중 연길시 상품주택 평균가격이 4550원으로 전 주적으로 가장 높으며 지난해 동기 대비 5.31% 상승했다.10월 상품주택거래에서 전 주적으로 도합 1714채, 면적이 16.53만평방메터에 달하는 상품주택을 거래했는데 상품주택 거래면적이 지난해 동기 대비 19% ...
고단한 직장생활에 한번쯤은 몸이 아픈 순간을 핑게로 집에서 쉬고싶은 생각을 가지는것이 일반적인 경우이다.하지만 극심한 병마에 시달리면서도 “제가 있어야 할 곳은 이자리입니다”라며 강한 고집을 내비치고있는이가 있어 주목된다.아픈 내색조차 없이 평소 아이들을 향했던 밝은 미소와 함께 자신의 직장생활에 림하고있는 김단(45세)씨를 지난 18일 명주빌딩 6층에 자...
22일 오전, 연변부덕축구구락부(연변구단)는 구락부 회의실에서 새로운 시즌을 대비한 첫 기자회견을 열었다. 구락부 우장룡총경리, 박성웅부총경리, 박태하감독이 기자회견에 참석해 현재 팀의 준비상황과 감독진 변화 등 여러가지 문제에 대해 설명을 했다.우선 우장룡총경리는 프로팀의 건설과 청소년 축구발전을 위해 박태하감독과의 계약을 원 2017년에서 2018년으로 연장...
절묘한 지역우세와 우월한 정책 그리고 해륙공 3위1체로 엮어진 편리한 교통망으로 바다를 끼지 않은 근해지역 훈춘의 “해산물경제”가 비약하고있다.료해한데 의하면 2015년에 훈춘해산물공업단지에서는 58억원의 생산액을 올려 전해 동기 대비 37.8% 성장하고 매출액은 52억원에 달했으며 리윤은 7.8억원을 실현하고 5000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였다.올해 1월부터 9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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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론평
인공지능시대, 우리는 준비되였나?
□장경률
새로운 한해 농력으로 정유년, 붉은 닭의 해를 맞으면서 세계는
재택근무의 등장
□ 김인섭
이지껏 소문으로 들어오던 재택근무가 현실로 다가왔다.이 동네
망천아협곡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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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행에는 심심풀이 려행이 있고 “정말로 보기” 위해서 하는 려
무엇이 그토록 초조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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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학교가 전격 방학에 들어간 요즘, 시구역의 학원가는 벌써부
내 고향을 디자인하다
□채영춘
세상에 이름난 도시들은 모두 자기만의 독특한 운치와 표정을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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