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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주창립 65돐을 눈앞에 둔 9월 2일,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단 성립 10돐 경축 및 제8회 중국조선족기업가 경제교류회가 자치주 수부도시인 연길시에서 성황리에 개막되였다.전국조선족기업가협회, 상회, 련의회 등 조선족경제사회조직 및 조선족녀기업가, 조선족청년엘리트들의 상호 단합, 교류, 합작에 취지를 둔 이번 대회에는 원 중앙통전부 부부장, 국가민족사무위...
30일, 연변조선족자치주 제15기 인민대표대회 제2차 회의가 연길에서 소집됐다.오전 9시, 대회 예비회의가 열렸다.예비회의에 출석해야 할 주 15기 인대 대표는 312명, 실제 예비회의에 참가한 대표는 286명으로서 법정인수에 부합되였다.회의는 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임대리인 기개기가 사회했다. 회의에서는 거수가결의 방식으로 회의의정을 표결, 채택하고 대회 주석단과 비...
황금가을을 맞은 연변은 현재 벼꽃 향기가 그윽하다. 29일 오전 9시 30분, 주당위, 주정부에서 주최하고 주당위 조직부, 주공상업련합회, 주경제협력국에서 주관한 2017 연변조선족자치주 ‘회귀프로젝트’ 개막식 및 투자환경 설명회가 연길아리랑극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는 ‘고향정 함께 나누고 궐기의 길 함께 개척’하는 것을 주제로 한 ‘회귀프로젝트’가 정식으로...
조선족 기업가와 경영인들의 화합과 단합, 상호 교류, 합작을 취지로 설립된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단이 어느덧 설립 10돐을 맞이했다.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단 10돐 경축 및 제8회 중국조선족기업가 경제교류대회가 9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자치주 수부 도시인 연길시에서 펼쳐지게 된다.이번 행사의 개최를 앞두고 8월 29일 기자는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단 ...
29일, 주 제20회 경기대회 씨름경기가 왕청현 체육공원 종합체육장에서 원만히 결속됐다. 주인민정부에서 주최하고 왕청현인민정부, 주체육국, 주교육국에서 주관, 연변체육운동관리쎈터, 왕청현문화방송텔레비죤신문출판국, 왕청현교육국에서 협조한 이번 경기는 연길시, 도문시, 룡정시, 화룡시, 왕청현 등 5개 현, 시에서 온 90여명 선수가 참가했다.경기는 소학교조, 중학...
많은 류행이 혜성처럼 등장했다 빠르게 잊힌다. 어쩜 ‘캠퍼스’도 어떤 의미에서의 ‘류행’인지도 모른다.그래서일가?‘캠퍼스의 랑만’도 사라지고 있다. 취업난과 스팩 쌓기, 학점 경쟁 등 대학이 청춘의 고달픈 현실을 담은 경쟁 공간으로 변화하면서 캠퍼스에 대한 이미지도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과연 우리 청춘들의 민낯은 어떨가?청춘리포트는 우리에게 익숙한 연변지...
28일 오후, 2017년 제1회 연변·조선족문화관광절 계렬활동-중국조선족빛축제 설명회가 연길에서 있었다.설명회에 따르면 주인민정부, 길림성문화청, 길림성관광발전협회, 길림성민족사무위원회에서 주최하고 연길시인민정부, 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신문출판국, 주관광국, 주민족사무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빛축제는 9월 2일에 시작해 10월 4일까지 연길시 부르하통하일대 연...
“진정한 삶의 가치와 기쁨을 얻고 싶다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했어요.”그렇게 커피와의 인연을 맺은 지 5년째, 자신이 하는 일에서 만족감을 느끼고 있다는 김해복(53세)씨를 지난 23일 그의 작업실에서 만났다. 문어구로부터 진한 커피향이 코끝을 자극한 가운데 집안 곳곳 가득 채워진 커피공예 그림들은 그녀의 ‘커피사랑’을 아낌없이 대...
28일 오전, 연변조선족자치주 제20회 경기대회가 왕청현체육공원 종합체육장에서 성대히 개막되였다. ‘열렬, 조화, 문명, 발전’을 취지로 한 이번 대회는 주인민정부에서 주최하고 왕청현인민정부, 주체육국, 주교육국에서 주관, 연변체육운동관리쎈터, 왕청현문화방송텔레비죤신문출판국, 왕청현교육국에서 협조했다.오전 9시, 개막식이 시작되자 국기호위대가 입장하고 그 ...
1999년에 건설돼 20년 가까이 연길시의 생활쓰레기를 수용해온 연길시환경위생작업회사의 쓰레기매립장이 페쇄됐다. 매립장에서 발생한 쓰레기 침출액 수집과 처리 등 후속작업이 남아있긴 하지만 쓰레기 단순매립 시대의 종료, 연길시도 생활쓰레기 소각의 시대가 시작됐음을 의미한다.25일에 찾은 연길천영친환경에너지유한회사에는 쓰레기운수차량이 분주하게 드나들고 있었...
119일, 연길시 북산가두에서는 연길시 소년아동도서관, 단길사회구역과 련합으로 청소년들의 환경보호의식을 제고하고저 “연길을 사랑하고 고향을 사랑하며 하늘을 사랑하자”를 주제로 청소년 수공작업 시합을 조직했다. 이날 수공작업 시합은 낡은 종이함, 비닐주머니, 신문, 옷, 병뚜껑, 사탕종이 등 생활 쓰레기를 공예품 제작 소재로 하여 진행되였다. 아이들의 고사리...
25일, 2017 중국 두만강문화관광절 개막식이 도문시두만강광장에서 성대하게 펼쳐졌다.‘생명의 강 희망의 문’을 주제로 하는 이번 축제는 두만강문화발전촉진회가 주최하고 북경감각지혜문화미디어유한회사가 주관했으며 제4회 길림성 시민문화절 도문시 계렬활동 및 자치주 창립 65돐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축제행사를 통해 중국조선족민속문화를 대외에 홍보하고 두만강반의...
25일, 홍수투쟁승리기념비 제막식이 도문시두만강광장에서 있었다. 주인대 상무위원회 부주임이며 도문시당위 서기인 윤성룡, 주인대 상무위원회 부주임 김상진, 주정부 부주장 풍도, 주정협 부주석이며 연룡도신구당사업위원회 서기 리충문 등이 도문시 당위와 정부 및 기관단위의 해당 책임자들과 도문시 주둔부대 장병들 그리고 각 학교 사생 및 군중대표 820여명과 함께 이...
2017 연변·베턴국제자전거관광축제가 오는 9월 24일 연길에서 개최된다.25일에 소집된 관련 소식공개회의에 의하면 주인민정부와 길림성관광국에서 주최하고 주관광국, 스웨리예 노르디크웨이와싸회사 그리고 연길시, 룡정시, 도문시에서 주관하는 이번 2017 연변·베턴국제자전거관광축제는 ‘가장 아름다운 변경선, 자전거 타기를 즐기자’라는 주제로 다양한 자전거경기가 ...
중국 슈퍼리그가 제23라운드 경기를 마치고 2018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경기를 위해 3주간의 휴전기에 들어갔다. 9월 1일(금요일) 저녁 7시 연변부덕팀은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한국 K리그 클래식(1부리그) 울산현대팀과 국제축구초청경기를 펼치게 된다.올 시즌 한국 K리그에서 승승장구했던 울산현대팀은 지금까지 13승 9무 5패, 승점 48점으로 리그 2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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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론평
학부모들 위챗 공중의식 높여야
□ 김일복
위챗이 편리한 교제도구로 갈수록 사람들의 환영을 받고있다. 우
애들 조깅은 적당히…
□ 김창혁
“우리 애는 체질이 약해서 억지로 조깅을 시키고 있어요…”,
조선족 이중언어의 핵심가치
□ 김인섭
지난 세기 90년대 초반부터 발을 뗀 조선족의 대이동과 출산기피
예순이 되여 50대 돌아 보기
□ 장경률
인생이 류수라더니 어느덧 예순도 중반을 넘어서니 지나 온 인생
결혼식 "음악회"
□ 장연하
가을은 결혼의 시즌인지 국경절 련휴기간 례식장마다 하객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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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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