汉文版회원가입비밀번호찾기
연변일보 - 조선족을 알리는 창
 
주말엔   
 현재위치: 연변일보 >> 헤드라인 더보기
 
료해한데 따르면 5.1절기간 훈춘시 방천국가급풍경명승구 관광객접대수는 연인수로 1.2만명에 달하여 지난해 동기대비 15%성장했다.최근 훈춘시 방천풍경구는 지속되는 관광호황을 맞이하고 있다. 2012년 4월 국무원에서 훈춘국제합작시범구의 설립을 비준한 이래 훈춘시의 지명도는 크게 높아져 훈춘에 와 고찰하고 유람하는 관광객들이 날로 늘어났다. 또한 방천풍경구는 관...
“유망주 김파선수가 상대 꼴망을 뒤흔드는 순간 팬들은 응원의 도가니에 빠졌다. 가슴을 졸이며 오매불망 기다린 순간이였기에 그 광기는 뜨거운 포옹으로 뒤엉키고 뜨거운 눈물로 치솟았다…” 지난 주말 홈에서 벌어진 광경의 편린이다.올 시즌 험난의 초반 일정을 소화하고있는 “박태하호”가 7경기만에 첫승을 올리며 뒤늦은 출발을 시작했다. 이제는 첫승의 기운을 어떻...
따스한 해살과 꽃내음이 반갑지만 나른함과 식욕 감퇴도 동반하는 봄이다. 이런 나른한 봄날에 생기를 불어줄 두가지를 꼽으라면 단연 려행과 맛있는 음식일것이다.지난 28일, 빠듯한 청도 취재일정을 마무리하고 찾은 그곳엔 이미 국내는 물론 해외 관광객들로 붐벼있었는데 마치 매년 8월에 열리는 청도맥주축제 현장를 방불케 한 모습이였다. “일상에서 쌓인 피로와 스트레...
실용성, 디자인, 가격…“3박자” 연길봄철자동차전시회는 국내외 명차들의 자태를 한번에 감상할수 있는 축제의 장이며 자동차 신기술 트렌드를 관람할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그동안 전시회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지만 그래도 많은이들이 먼길을 달려오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고 연길봄철전시장을 찾았다. 화려한 조명아래 멀리까지 비추는 램프의 불빛, 다가가서 차량 문손...
록색 발전리념 실천 28일 오전,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장엄, 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임 김수호, 주정협 주석 한흥해 등 주급지도자들은 연길시빈하유원식수지점을 찾아 의무식수활동에 참가했다.식수지점에 도착하기 바쁘게 장엄 등 주급지도자들은 땅을 파고 묘목을 세우며 땅을 밟고 물을 주면서 일사불란하게 일했다. 한시간도 안되여 200여그루의 묘목을 심었고...
연변부덕팀(이하 연변팀)이 피 말리는 기다림끝에 홈장에서 시즌 첫 승리의 신바람을 냈다.박태하감독이 이끄는 연변팀은 4월 29일 오후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열린 장춘아태팀(이하 아태팀)과의 2017 중국 슈퍼리그 제7라운드 경기에서 김파선수의 결승꼴에 힘입어 1대0으로 시즌 첫 승리를 거뒀다.슈퍼리그 하위권에서 “동병상련”중이던 연변과 장춘아태 두 팀간의 살아남...
4월 23일은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독서의 날”이다. 26일 연변에서도 제11회 연변독서절 개막식을 가졌다.11회째 이어지고있는 연변독서절은 우리 주 여러 민족 군중의 정신문화생활가운데 성연으로 자리매김한 가운데 올해 독서절의 주제는 “책향기 넘치는 연변, 함께 하는 독서”를 주제로 10월말까지 8개 분야로 나누어 다양한 독서행사를 조직해 대중들의 독서열을 한...
지난 19일 아침 8시경, 소문을 듣고 간만에 모아산자락에 위치한 연변호텔부근 남쪽산속을 도보로 이리저리 훑으면서 취재대상을 찾기 시작했다. 갑자기 경쾌한 음악소리와 함께 사람들의 “얼쑤~ 좋다...”라는 환호소리가 귀맛 좋게 들려오는지라 무작정 숲을 헤치고 달려가보니 사람들로 흥성거리는 아늑한 공터가 한눈에 안겨왔다.산속 과수원 끝자락에 자리잡은 이곳은 40...
2017년 주 및 연길시 제11회 연변독서절 개막식이 26일 연길시시대광장에서 펼쳐졌다.올해 독서절의 주제는 “책향기 그윽한 연변, 함께 하는 독서”이다.의식에서 주인대 상무위원회 부주임 왕연명이 개막을 선포했다.주정부 부주장 박학수는 개막식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 주는 길림성에서 처음으로 독서절을 펼친 지역으로 지난 10년 동안 연변독서절은 주당위에서 ...
25일, 우리 주 국가식품안전도시건설 로고가 평심소조의 평선과 조률을 거쳐 최종 확정됨으로써 향후 광범위하게 사용된다.주민들의 건강을 위한 식품안전성 확보라는 큰 목표하에 국가식품안전도시건설에 매진하고있는 우리 주에서는 지난해 11월초부터 주식품약품감독관리국을 필두로 “국가식품안전도시를 공동건설하고 조화롭고 행복한 생활을 함께 누리자”라는 주제로 연...
26일, 5.1일 로동절 휴가가 곧 시작되는 시점에서 명절시장의 질서를 유지하고 소비자들이 마음놓고 랭동 및 생육을 소비할수 있도록 하기 위해 연길시시장과품질감독관리국에서는 연길시 동시장과 천성슈퍼마켓에서 판매되고있는 랭동 및 생육 제품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했다.이미 10여일간 각 판매점에 입고된 제품에 대해 진행하고있는 특별점검에 관해 연길시시장과품질...
음식업도 이제 세계화의 물결을 타고있다. 한 지역이나 민족의 전통음식이라 할지라도 이제 더는 그 지역에 머물지 않고 산업화에 힘입어 재빠른 확산을 보이고있다. 지역전통음식의 산업화는 그 지역의 농,수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고 시장경쟁력을 높여준다. 또한 전통음식의 산업화가 명품화와 세계화로 이어질 경우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효과까지도 기대할수 있게 된다. 이러...
전 성 “환경을 틀어쥐고 대상을 틀어쥐며 시달을 틀어쥐기”대회 정신을 깊이 관철하고 전력으로 대상의 조기 시달, 조기 착공, 조기 효익 달성을 추진하며 유효투자의 관건작용을 충분히 발휘하기 위해 25일부터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장엄,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인 리경호는 전 주 중점대상순시검사조를 인솔하고 전 주 8개 현,시에서 현지감독한다. 현지감...
연길공항이 2016년 전국 “최우수 관광지선공항”으로 선정됐다.중국관광협회 민항관광전문위원회의 주최하에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절강성 녕파에서 개최된 전국 관광지선공항 표창대회에서 국내 5개 공항이 2016년 “최우수 관광지선공항”에 뽑혔는데 연길공항이 일석을 차지했다.연길공항에서 료해한데 의하면 민항관광전문위원회는 해마다 공항 소재지 관광자원 정황, ...
23일, 연변일보사와 주인터넷정보쎈터에서 주최하고 연변넷, 연길시원림국에서 주관한 2017년 제1차 “변강에 푸른 숲 조성하기” 전민식수 활동 가동식이 연길시에서 열린 가운데 천지그룹부동산개발유한회사 등 우리 주 애심기업, 협회와 개인을 포함한 300명 자원봉사자가 이날 활동에 참여해 자기의 손으로 직접 아름다운 연변 건설에 “푸른 색”을 더해주었다.가동식에서...
24일, 주정무중심에서 열린 제11회 연변독서절 사업소식공개회에 따르면 올해의 연변독서절은 오는 26일에 시작해 10월에 막을 내리게 되며 활동주제는 “책향기 그윽한 연변, 독서는 우리 곁에”이다.독서절기간 기관단위, 학교, 사회구역, 농촌, 기업, 가정, 부대, 매체 등 도합 8개 분야로 나누어 130여개의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고있는 가운데 주독서절조직위원회는 전 주 ...
 
<<<45678910>>>
공지사항
출국가이드
항공 렬차 안내
환률정보
주간 인기 클릭
종합 스포츠 경제 사회

금주의 론평
‘나만이라도 제대로…’
□ 리성수
‘내가 아니라도 누군가는 하겠지.’ 대신 ‘나만이라도 제대로
입시장원 태반 녀학생, 왜?
□ 김일복
입시장원 태반 녀학생, 왜? □ 김일복올해의 대학입시 성적이 발
불편한 진실
□ 박수산
시민 자원봉사참여차원에서 발기, 실행한 ‘나눔 우산’ 캠페인
불후의 우리 민족 교향곡이 기다려 진다
□ 채영춘
저명한 음악곡은 자기만의 범상치 않은 탄생 사연을 갖고 있으며
상부상조 우리 민족의 전통 미덕
□ 장경률
상부상조하면 혹자는 이 단어가 최근년간에 특별히 성행하니깐
우리축구 건강 웰빙
핫!이슈
지면보기
2017년 06월 27일
2017년 06월 26일
중앙일보 길림신문 료녕신문 흑룡강신문 연변TV 조글로 동아일보 - 중국의 창 경기신문 인민넷 알바천국
기자블로그
《연변일보》 주문 환영
종합신문 주문
 
연변일보  |  리용약관  |  제휴제안  |  기사제보  |  광고신청  |  구독주문  |  오시는 길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Tel: +86-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본 사이트 모든 기사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