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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합 24갈래 항공선로 개통연길공항이 2016년 전국 “최우수 관광지선공항”으로 선정됐다.중국관광협회 민항관광전문위원회의 주최하에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절강성 녕파에서 개최된 전국 관광지선공항 표창대회에서 국내 5개 공항이 2016년 “최우수 관광지선공항”에 뽑혔는데 연길공항이 일석을 차지했다.연길공항에서 료해한데 의하면 민항관광전문위원회는 해마다 공...
23일 오전 10시, 중국도시축구리그서 연변북국장백산팀은 첫 경기이자 첫번째 홈장에서 심양체육학원탁위팀을 맞아 4대0으로 대승을 거두면서 아우팀으로서 연변축구의 자존심을 살려 축구팬들을 기쁘게 했다.북경 축구계의 새별(足坛之星)투자유한회사에서 주최하고 중국국민당혁명위원회 중앙위원회에서 협조한 중국도시축구리그는 전국 도시 GDP순위 200등 안에 드는 도시축...
21일, 주직속기관종업원탁구경기가 연변다기능체육관에서 원만하게 막을 내렸다.주직속기관단위 체육문화 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기관단위 여가생활을 풍부히 하며 기관 종업원들의 신체단련을 인도하고저 마련한 이번 경기는 남자 단체전, 녀자 단체전, 남자 개인전, 녀자 개인전으로 나뉘여 펼쳐졌다. 이틀동안 진행한 이번 경기에는 40개 주직속기관단위의 200여명 선수...
연길시에 사는 채모(녀, 32세)씨는 두달전 친정집으로 다시 들어가 부모와 함께 생활하게 되였다. 결혼하고 분가생활한지 2년만에 아이와 남편과 세식구가 함께이다. 지난해 출산후 육아와 가사일부담을 덜수 있겠다는 판단에서였다. 채모씨는 “취직전까지 용돈을 받아 썼는데 결혼해서 애를 낳은 뒤에도 부모님한테 또 신세를 지게 될줄 몰랐다”고 했다. 채모의 남편은 “장...
22일, 중국·화룡 제9회 장백산진달래국제문화관광축제에 화려한 한복을 차려입은 멋진 녀성들이 나타났다. 수많은 인파들속에 유달리 눈에 띄이는 이들은 바로 축제를 즐기러 온 관광객들이 아니라 한 불우기업돕기에 나선 연변대학 녀성평생교육 총동문회 48명 회원들이였다.이른 아침부터 서둘러 현장을 찾은 그들은 축제현장분위기를 즐길 사이도 없이 서둘러 불우기업의 ...
“증조할머니가 물려주신 소중한 유산을 후세에 길이길이 전하고싶었습니다...”23일,도문시 장안진 룡가촌에 위치한 중국조선족생태문화원 룡가미원에서 연변가정연구소 소장 박민자녀사는 이민사의 상징이자 가족의 100년의 애환이 깃든 소중한 바가지를 연변민속박물관에 기증하면서 바가지에 대한 깊은 의미를 되새겨본다.박민자녀사에 따르면 그의 증조할머니(김근애)는 1...
21일, 도문시환경보호국 환경감찰대대에서 전한데 따르면 이 국에서는 지난 13일 도문시 공안국, 발전과개혁국, 길림성고체페기물처리유한회사와 함께 도문시에 남아있는 위험화학품을 이전, 처리했다.알아본데 따르면 이번에 이전된 위험화학품은 올초 도문시 환경보호국과 공안국에서 추진한 련합검사행동에서 거둬들인 일부 파산기업에서 생성됐거나 력사적으로 남겨진 부분...
동북범표범국가공원 건설이 가시화됐다. 길림, 흑룡강 두 성의 접경지대인 로야령 남부구역에 건설될 이 국가공원은 동으로 훈춘시림업국 청룡대림장, 서로 왕청현림업국 남구림장, 남으로 훈춘림업국 경신림장, 북으로 흑룡강성 동경성림업국 분투림장에 이르는 1.46만평방킬로메터의 면적을 보유하게 된다.특히 우리 성 구역이 71%, 흑룡강성 구역이 29%인 가운데 우리 성에...
일단 젊은 감성과 만만찮은 내공으로 문단에서 점점 립지를 굳혀가고있는 90후 작가들의 작품이 독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내며 순조롭게 착근하는 양상이다. 이런 젊은 작가들의 행보가 문학계에 어떤 새 바람을 일으키는 계기로 작용하지 않을가 하는 기대감도 점점 높아지고있는 추세이다.올해만 하더라도 “90후”작가들이 지명도 있는 문학잡지에 단편, 중편 소설들을 련재하...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연변대학농학원 전문가들은 우리 주 사과배산업협회에서 채집 생산한 사과배 수분용 화분에 대해 견본을 채집하고 검측을 진행했다. 결과 평균 발아률이 65.6%로 1급 표준에 도달한것으로 나타났다.일전 주사과배산업협회의 성원들은 하북성 지정 사과배 수분용 화분을 채집하여 랭동운수차량으로 운수해 화분의 질을 담보했다. 료해에 따르면 올해 사과...
21일 저녁 11시 30분경, 황용, 천학봉 감독이 이끄는 연변북국축구클럽은 중국남방항공CZ3605 항공편을 리용하여 한달간 광주 전지훈련을 마치고 연변으로 돌아왔다.연변북국축구클럽은 중국도시축구리그 경기를 참가하기 위해 연길공항입구에서 경기 목적지인 훈춘시로 항했다. 이날 연변북국축구팬클럽 9명 회원은 열렬한 환영과 응원을 펼쳤다.23일 오전 10시, 중국도시축...
18일, 연길시문체국 체육과 해당 사업일군의 소개에 따르면 총투자액이 2억원에 달하는 연변청소년축구훈련쎈터가 연길시 연집북거리 서쪽 실현촌 남쪽에 올해 5월에 착공, 래년전으로 건설된다고 밝혔다.소개에 따르면 연변청소년축구훈련쎈터 프로젝트는 연변축구협회와 연변대성(大成)축구산업투자발전유한회사에서 협상하여 합의 의향을 밝혔는바 연변대성축구산업투자발...
꽃소식이 늦다고 징징대던 순간도 잠시, 하루밤새에 맑은 물에 떨궈넣은 물감 한방울이 물에 색을 입히듯 세상이 온통 연두빛에 물들었다. 짙어지는 봄빛을 더 밝게 씻어내려는듯 이번 주 내내 찔끔찔끔 비만 내린다. 다행히도 봄소식을 찾아 떠난 지난 13일은 바람은 좀 불어도 화창한 날씨였다. 봄내음 짙은 그 길에서 화려하지는 않지만 서정적인 소박하고도 그윽한 봄의 훈...
20일, 주직속기관종업원탁구경기가 연변다기능체육관에서 화끈하게 개막했다. 이번 탁구경기에는 40개 주직속기관단위의 300여명 선수가 대거 참가했다.주직속기관단위 체육문화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기관문화생활을 풍부히하며 기관 종업원들의 신체단련을 인도하고저 마련한 이번 경기는 남자 단체전, 녀자 단체전, 남자 개인전, 녀자 개인전으로 나뉘여 펼쳐지게 된다....
“우리 소리와 친숙해진다는것이 참 쉬운일이 아닌것 같습니다. 우리가 젊은 시절에도 그랬고 지금도 신세대들에게는 더욱 그런 경향이 있지 않습니까.”1996년에 연변가무단에서 장고연주자로 퇴직하고 그후 쭈욱 연변대학예술학원에서 전통악기 강의를 해온 김인석(81살)옹, 그가 “우리 소리”의 미래가 참으로 걱정된다면서 한 얘기이다.한평생 한 악기와 동지처럼 함께 할...
2017년 3월 1일부터 “기업등기간이말소개혁을 전면 추진 할데 관한 지도의견(关于全面推进企业简易注销登记改革的指导意见)” 이 실시되면서 주내 기업들이 인터넷으로 기업등기말소를 간편하게 할수 있게 되였다.19일, 연길시에서 보보영상업무역회사를 경영하던 장룡덕씨는 15일만에 기업등기말소를 마무리지었다. 장룡덕씨는“원래대로라면 신문에 공고를 올린후 45일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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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론평
교원은 아이들 꿈의 조력자로
□ 김일복
룡정시 개산툰진제1학교의 향촌소년궁활동을 취재하면서 학교가
국격과 인격
□ 채영춘
지난 3월 필자는 서울에서 한국사회의 이슈로 돼있는 두 가지 사
물부족, 남의 일 아니다
□ 장경률
얼마전 <<물의 날>>을 맞으면서 지구촌의 곳곳마다
탐관참회록이 주는 계시
□ 김인섭
손 가는대로 인터넷 사이트들을 뒤적거리다 탐관들의 참회록 몇
“문화강주”로 가는 길
□ 신연희
오래전부터 알고 지내던 미국인 부부가 있다. 연변에 정착한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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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25일
2017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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