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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후 있은 감독 기자회견에서 연변팀 박태하 감독은 “받아들이기 힘든 현실이지만 받아들여야만 한다. 첫 꼴 실점 뒤 빠른 시간내에 득점했다. 하지만 그후 집중력이 떨어지면서 또 한번 실점을 했다. 구즈믹스 선수가 부상으로 퇴장후 수비 문제가 여실하게 드러났다. 비록 현재 상황이 좋지 않은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지만 희망이 존재하는 한 절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
재해복구는 당면 모든 사업을 압도할 만큼 중요한 문제로 대두했다. 7월 22일, 왕청현으로 통하는 도로가 열리자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대리인 김수호는 현지로 내려가 재해상황을 알아보고 재해복구 사업을 지도했다.김수호는 왕청현 황평양수수력발전소, 대흥구진 하마탕촌, 천교령진 청송촌과 동신촌에서 재해상황을 알아보았다. 김수호는 이르는 곳마다 수해정황을 상세히...
수재 발생 후 돈화시 재해복구 작업이 차질 없이 전개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23일, 돈화시홍수가뭄방지지휘부 해당 책임자에 따르면 7월 19일 오전 8시부터 21일 오전 6시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21일 새벽 3시 30분 돈화시에서는 홍수방지 응급 예비안을Ⅰ급으로 높임과 동시에 긴급 홍수방지기 진입을 선포, 21일 오후 5시 홍수상황이 안정되며 응급 예비안을 다시 Ⅱ...
전 주 각급 당조직 및 광범한 공산당원들에게:최근, 우리 주는 여러차례 집중호우의 습격을 받아 여러 지역의 다리가 파손되고 도로가 끊겼으며 민가가 침수되고 군중들의 재산이 크게 손실을 보았다. 재해발생 후 주당위, 주정부는 신속히 응급 대비책을 가동하고 과학적으로 연구, 판단하며 전면적으로 배치했다. 전 주 상하에서 신속히 행동하여 유력하고 질서가 있으며 효...
련일간 우리 주 각 지역에는 큰 폭우가 내렸고 부분적 현, 시는 엄중한 수해를 입었다. 21일,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정법위원회 서기, 주당위 서기인 강치영은 주홍수방지가뭄대처지휘중심, 왕청현 배초구진을 찾아 재해정황을 답사하고 홍수대처 재해구조 사업을 조사연구, 지도했으며 수해군중과 최전방의 사업일군을 위문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생명 우선’의 ...
21일,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대리인 김수호는 도문, 안도, 돈화 등 현(시)홍수방지 일선에 심입하여 홍수방지 재해복구 사업을 지휘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각급, 각 부문에서는 생명안전을 첫자리에 놓고 홍수방지 재해복구 사업에 전력을 다해야 한다.도문시 석현진 하북촌 긴급구조일선에서 김수호는 홍수방지 사업 정황을 상세하게 청취했다. 집중호우의 영향을...
21일, 전 주 생태 환경과 자원 보호 검찰감독전문회의가 연길에서 소집됐다. 이날 전문회의는 전 성에서 생태 환경과 자원 보호 검찰감독사업을 전개할 데 관한 회의 정신을 더한층 관철하고 법에 따라 전 주의 생태문명건설과 록색전환발전을 보장, 촉진하는 데 그 취지를 뒀다.법에 따라 전 주의 록색전환발전을 보장하고 지속발전을 보장하며 아름다운 환경을 구축하고 대중...
7월 19일부터의 집중호우가 끝난 뒤 안도현 재해복구 사업은 지금 한창 불붙고 있었다.23일, 기자가 안도현에 들어설 때 재해구조 차량들도 마침 안도에 금방 도착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주주택및도시농촌건설국의 해당 책임자는 훈춘, 연길, 화룡, 룡정과 천우그룹, 화흥그룹에서 트럭, 굴삭기 등 30여대 대형 중장비 차량을 조률하여 안도현 재해구조 사업에 도와나섰다며 ...
23일, 지난 7월 19일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홍수피해를 입은 도문시 석현진 하북촌에 들어섰을 때 재해구조작업이 한창 진행되고 있었다.호우로 인해 하북촌으로 이어지는 300여메터 구간의 림시 교량이 차단된 상황이였다. 취재진은 피해를 입은 마을에 들어가기 위해 약 2킬로메터 떨어진 곳에 위치한 철교를 택했다. 지금까지 마을에 도착할 수 있는 유일한 통로였다.림시교...
19일부터 21일까지 내린 폭우로 인해 안도현은 큰 홍수피해를 입었다. 안도현 홍수방지가뭄대처지휘부 판공실에 따르면 전 현 최대 강우량은 211.7밀리메터에 달했고 평균 강우량은 115.3밀리메터에 달했으며 전 현 9개 향, 진과 지역은 정도부동하게 수재를 입었는데 수재인구는 8만 7000여명에 달했고 22일 20시까지 초보적인 통계에 따르면 직접적, 간접적 경제손실이 17억...
련일간의 강우와 상류 저수지의 배수로 인해 21일 14시 30분부터 도문시는 긴급 홍수방지 대처사업에 진입하게 되였다. 도문시는 가장 빠른 시간내에 주민들을 모두 지세가 높은 곳으로 전이시켰다. 21일 오후 15시, 부르하통하 마반산 수문소의 실제검측 통과량은 초당 2550립방메터에 달했고 만대성(满台城)저수지 방수통과량이 초당 2950립방메터, 가야하 도문구간 통과량이...
19일부터 21일까지 강우량이 급증, 일부 지역이 홍수피해를 입은 데다 지면 온도와 습도가 상대적으로 높게 유지되면서 세균, 곰팡이 등 병원체 자생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는 등 식원성 질병의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21일 주식품약품안전관리국에서는 식품약품안전 경보를 발령했다.주식품약품안전관리국에 따르면 시민들은 끓이지 않은 생수를 마시지 말고 홍수에 ...
한껨의 승리로 련패에 제동을 걸고 분위기 반전을 노리는 두 팀이 서로 만났다. 최근 3련패로 슬럼프에 제대로 빠진 광주부력팀(이하 부력팀)과 2련패를 당하며 계속해 꼴찌를 기고 있는 연변팀간의 대결이다.23일(일요일) 오후 7시 35분, 연변팀은 광주월수산체육경기장에서 부력팀과 2017 슈퍼리그 18라운드 원정경기를 펼치게 된다. 생방송 사이트와 방송사 PPTV: http://...
중국민족어문번역국에서 주최하고 대련민족대학에서 협찬한 중국민족어문번역국 2017년 조선어문 신조어 번역전문가 심사회의가 20일 대련에서 소집되였다.중국민족어문번역국과 대련민족대학, 연변번역국, 민족출판사, 중국민족단결잡지사, 중앙민족대학, 중국국제방송, 민족화보사, 산동대학 외국어학원, 료녕조선문신문사, 료녕성민족위원회, 연변교육출판사, 연변일보사, ...
20일, 주기상국에서 전하는 데 의하면 아열대 고기압의 후반저공 변화에 따른 영향으로 19일 20시부터 20일 16시까지 우리 주에는 강수가 지속된 가운데 연길 39.3밀리메터, 돈화 35.4밀리메터, 안도 68.6밀리메터, 화룡 58.7밀리메터, 룡정 72.7밀리메터 도문 44.4밀리메터 왕청 35.0밀리메터, 훈춘 29.2밀리메터의 강수가 있었다.7월 20일 저녁부터 21일 오전까지 지속적으로...
20일 오전 8시, 주홍수방지가뭄대처지휘부에서 홍수방지 긴급 토론회가 있었다. 주당위 부서기, 주장대리 김수호, 부주장 풍도, 주정부 비서장 소경량과 주홍수방지가뭄대처지휘부 성원단위 책임자들이 회의에 참가했다.회의에서 주 수리, 기상, 수문, 민정, 교통 등 부문 책임자들이 각기 관련 정황을 회보했다.알아본 데 의하면 20일 7시 30분까지 전 주 평균 강우량은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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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연변일보 6면에 실린 축의금 부담에 젊은이들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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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유별나게 뜨거운 여름, 운동으로 땀을 흠뻑 흘린뒤 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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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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