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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차 당대회는 새시대로 진입하고 새로운 려정을 열며 새로운 장을 펼치는 한차례 대회였고 당심이 쏠리고 민심이 바라던 회의였다. 당면과 금후 한시기 룡정은 19차 당대회 정신을 학습, 관철하는 것을 선차적인 정치임무로 간주하고 정수와 요의를 깊이 학습, 터득하고 참답게 실행하여 룡정의 전면 발전을 추동할 것이다.”일전, 주정협 부주석이며 룡정시당위 서기인 안...
17일, 전국 정신문명 건설 표창대회가 북경에서 있었다. 중앙정신문명건설지도위원회는 주교통운수국에 제5회 ‘전국문명단위’ 칭호를 수여했다. 이는 ‘성급 문명단위’, ‘전국교통운수업문명단위’에 이어 주교통운수국이 정신문명 건설에서 취득한 또하나의 영예이다.료해에 따르면 ‘전국문명단위’ 평의 활동은 3년마다 있는데 전국 정신문명 건설에서의 최고 영예이다....
22일, 주당위는 상무위원 확대회의를 소집하고 성당위 11기 2차 전원회의 정신을 전문적으로 전달, 학습했으며 우리 주 관철, 시달 사업을 연구,포치했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강치영이 회의를 사회하고 연설을 했다.회의에서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인 김수호가 성당위 11기 2차 전원회의 정신을 전달하고 강치영이 성당위 부서기이며 성장인 류국중이 연변단 ...
일전, 환경미화원들에게 관심과 사랑을”주제 활동이 훈춘시에서 개시되였다.이날 활동의 일환으로 200명의 환경미화원들이 위문품을 받아안았다. 이번 활동은 길림성 구건안강의약체인점 유한회사와 훈춘시 통전부가 공동 주최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건안강의약체인점은 2017년 11월부터 안강대약방 여러 판매점을 통해 전 시 930여명 환경미화원들에게 장갑, 마스크, 액체세...
길림성 고속도로공안국 연길분국에서 료해한데 따르면 훈춘-울란호트 고속도로 훈춘방향 168킬로메터-169킬로메터 구간에서 과속방지턱추가 공사가 있기때문에 오가는 운전자들이 류의할 것을 권장했다. 훈춘-울란호트 고속도로 훈춘방향 168킬로메터부터 169킬로메터 사이 도로는 가파른 비탈 내리막길이여서 사고가 자주 일어나는 구간이다. 이 내리막길에서 자동차들이 속도...
로임을 차압당했을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문: 저의 부모는 연길시의 한 회사에서 청결로동자로 일하고 있는데 매달 로임의 30%를 떼서 후에 준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그 돈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답: 연길시 인력자원 및 사회보장국에 따르면 이런 경우에는 본인의 신분증과 해당 증거자료를 가지고 연길시로동보장감찰대대에 가...
21일, 훈춘시 경신진 ‘애심슈퍼’는 경신진공급판매합작사에 간판을 걸고 정식으로 운영을 시작했다.‘애심슈퍼’의 작용을 충분히 발휘하기 위해 경신진은 여러 방면으로 동원하여 입쌀, 밀가루, 닭알, 식용유, 조미료, 우유, 청결위생제품과 옷, 담요 등 30여가지 생활필수품을 마련했다. 또 10원, 20원, 50원, 100원 액면가치의 애심포인트카드를 제작하여 빈곤호한테 발급...
귀향창업인 한호(51세)씨가 훈춘시 밀강향 밀강촌에서 동양양로원을 경영해 화제에 오르고 있다.고향에 돌아와 창업하게 된 경위에 관련해 그는 “타향에 오래 있으면 있을수록 고향이 더 그리워지더군요. 최근 훈춘시에서 귀향창업 관련 정책을 적지 않게 내놓았다는 것을 알게 된 후 고향을 위해 무언가를 꼭 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고 돌아왔습니다.”고 밝혔다.한호씨는 다년...
전 성 과수 고능률 재배 기술 고급 연수반이 21일 연길에서 개강했다.성내 전문기술인원들이 참가한 이번 연수반은 주인력자원및사회보장국에서 주최하고 연변농업과학원에서 주관했다.연수에서 중국농업과학원 과수연구소의 왕문휘 연구원을 비롯한 과일재배 전문가들이 ‘과일 생산, 판매 형세와 저장, 운반 기술 및 브랜드 판매’,‘북방 배의 병충해 식별 및 예방’,‘길림...
연룡도 교통 요로에 위치한 룡정시 개산툰진 회경촌에서는 우월한 지리적 우세에 립각해 농업구조 최적화와 제2, 3 산업 비률 개선 등 조치로 촌민들의 수입증대를 보장한데서 올해 10대 매력 향촌에 들었다.지난 10월 26일, 회경촌의 김정숙 촌부녀주임은 “무엇보다 촌민들이 가장 반기는 변화는 최근 문화오락활동실, 다기능봉사대청, 도서회의실, 문화광장을 포함한 ‘사...
21일, 연길시는 신축 도로 개통 및 신형 에너지 공공뻐스 발차식을 가지고 연하로부터 공원로를 가로 지르는 진달래 북쪽거리, 주정무중심으로부터 연길시 조양천진 태동촌에 이르는 연길-따푸차이허 고속도로 연길련결선(공원로 확장공사) 및 신민교 북쪽다리로부터 민주 변전소에 이르는 연길 신공항도로 신민 북쪽거리 구간이 정식 개통을 알렸다. 또한 이날 연길시공공뻐스...
“19차 당대회는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의 력사적 지위를 확정했고 일련의 새로운 중요사상, 중요관점, 중대론단과 중대조치를 제기했는데 이는 우리들에게 발전방향을 가리켜주었고 기본준칙을 제공했다. 당면과 금후 한 시기 돈화시는 19차 당대회 정신을 깊이 학습, 관철하고 고도의 정치자각과 행동자각으로 중앙과 성, 주 당위의 결책,포치의 시달에 정조...
21일, 전 주 2018년도 당보, 당잡지 발행사업 영상회의가 연길에서 열렸다. 회의에서는 각급 당위와 정부는 당보, 당잡지 발행사업의 중요성을 충분히 인식, 중요한 정치임무로 삼고 2018년도 당보, 당잡지 발행사업을 전면 완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당보, 당잡지는 당의 중요한 사상여론진지로 당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전반 사업을 인솔하고 ...
19차 당대회 정신을 학습, 관철하고 19차 당대회 정신이 기층에 심입하고 군중에 심입하며 인심에 심입하도록 하기 위해 주당위 선전강연단 성원들은 전 주 각지에서 선전강연을 펼치게 된다. 21일,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 부장인 김기덕,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연길시당위 서기인 강호권은 각기 안도와 연길에서 19차 당대회 정신을 선전강연했다. 21일 오전 9시, 정채로...
현대문명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민족의 전통과 풍속습관 등은 자칫하면 잊혀져갈 수 있다. 우리 민족 전통의 맥을 이어가는 것을 자신의 사명으로 간주하고 반평생을 조상들이 사용했던 민속문물들을 수집하는데 이바지한 이가 있다. 지난 16일에 찾아간 ‘연변천지조선족민속문화연구원’의 원장 김인국씨(54세)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교과서에서도 보기 드문 각양각색...
“이얼 싼~ 이얼 싼~”15일 오전,연길시 진학가두 교양사회구역 3층에 위치한 활동실에 들어서자 ‘쿵덕, 쿵덕’ 조선어 대신 한어로 박자를 세는 선생님의 우렁찬 목소리가 들려왔다. “숨을 내쉬며 몸의 힘을 쭉 빼고 발등은 아래로 누르면서 발가락은 우로 치켜드세요.” 선생님은 시범을 보여주면서 기본동작 하나하나를 아주 상세하고 알아듣기 쉽게 설명해주었고 산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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