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찰 진주 기간: (2017년 8월 11일-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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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원 서시장 동쪽켠에 위치한 상업거리 일대 복장, 신발 가게의 메가폰을 통한 판촉광고와 귀청을 째는 음악소리가 경쟁하듯 울리자 쇼핑중이던 두 녀성이 눈살을 찌프리며 잰걸음으로 거리를 빠져나왔다. 연길 서쪽켠 한 아빠트의 1층 ‘2원가게’ 잡화점의 스피커와 2층 음식점의 환풍기소리로 이중고를 겪어왔다는 3층 주민 김모 녀성은 가게주인과 합의를 보지 못하자 ...
환경, 정책, 자금, 기술, 가족배치, 자녀교육 등 면에서 귀향창업 일군들에게 좋은 사업환경과 생활조건을 제공해 창업의 활무대 마련에 힘써온 화룡시의 귀향창업 사업이 귀향 인재들의 힘찬 ‘날개짓’으로 실효를 거두고 있어 주목된다.화흥신복장산업단지의 총경리 리위는 화룡시 사람이다. 지난 15년간 내지에 진출하여 모진 창업세례를 겪으며 사업에 성공, 큰돈을 벌었...
15일 오후, 중앙환경보호독찰 연변사업조률련락소조 총괄인 주정부 부주장 박학수가 환경보호 신소 사건 현장에서 개선작업을 진두지휘했다.박학수는 연길시화왕아빠트단지를 찾아 현장에서 단지내 수도물 급수개조공사를 살펴보고 저수조, 양수 뽐프 등 설비를 조사한 후 주민들의 일상 식수 상황을 면밀히 알아보았다. 이 아빠트단지는 2002년 좌우에 건설된 이후 도심에서 ...
우리 주의 각 직능부문은 제1시간에 행동해 직책을 잘 리행하고 즉시 독찰, 즉시 정돈하며 중앙환경보호독찰의 임무를 전면적으로 시달해 록색생태연변을 건설하는 데 진력했다.“주수리국 당조는 환경보호독찰 사업에 대해 고도로 중시하고 자기의 직책과 결부해 정성껏 조직하고 검수를 맞이할 준비를 잘하였으며 중앙환경보호독찰의 사업배치에 전력을 다해 협조, 시달할 것...
주취업봉사국에서는 여러가지 취업창업 정책과 활동, 령취업가정 취업지원 사업, 농민공 귀향창업 기지 건설과 고질량 취업 시범 행정촌 건설 등으로 민생사업의 발걸음을 폭넓게 추진하고 있다.7월 27일, 주취업봉사국에 따르면 올해 주취업봉사국에서는 취업곤난 인원과 장애 등록 실업인원을 중점 지원 대상으로 하는 ‘취업원조월’ 활동을 벌려 1123명의 취업곤난 인원의 ...
‘연변8.15로인절’ 33돐 경축 및 ‘연변 가장 아름다운 로인’ 시상식이 15일 중국조선족민속원에서 있었다.활동에서는 ‘10대 가장 아름다운 로인’, ‘가장 아름다운 로인’을 표창하고 ‘연변8.15로인절’ 33돐 경축 문예공연과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조직한 로인봉사 공익활동이 펼쳐졌다.부주장 한선길은 주당위, 주정부를 대표하여 전 주 44만 여러 민족 로인들에게 명절...
일전, 훈춘시도서관에서 설립한 이동도서소가 전 시 45대 신형 공공뻐스에서 운영되여 시민과 관광객들이 차에서 책을 읽을 수 있게 됐다.시도서관에서는 200여권의 도서를 이동도서소에 투입했는데 여기에는 안전, 보건, 체육, 문학 등 여러가지 종류가 포함됐다. 뻐스에 비치한 도서와 간행물은 정기적으로 보충하거나 다른 책으로 바꾸게 된다.훈춘시는 더욱 많은 시민과 관...
8일 저녁 8시, 연길시시장및품질감독관리국에서는 모 아빠트단지내에 위치한 차고를 급습하여 오리육제품을 무단으로 만들어 팔려는 일당을 조사처리하였다.저녁 8시, 연길시시장및품질감독관리국에서는 공무원 4명과 차량 2대를 출동시켜 현장을 급습하였다. 현장에 도착한 공무원들은 역한 냄새를 풍기는 조잡한 식품제조 환경에서 3개의 플라스틱통에 담궈져있는 오리육과 ...
6일, 일본 도꾜에 있는 동경조선중고급학교에서 중국조선족 특유의 열정으로 가득찬 재일 중국조선족운동회가 진행되였다.‘함께 해요 우리들의 미래를’ 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2015년부터 매년 열리는 이 운동회는 재일 조선족축구협회, 재일 중국조선족경영자협회, 재일 조선족녀성회, 연변대학 일본학우회, 장백산골프회, 천지회, 월드옥타 치바지회, 조선족연구학회 등 ...
11일, 연길시북산소학교 5학년 8학급 12명 학생은 여름방학을 리용하여 부모와 함께 연길시질병예방통제중심을 찾아 방역지식을 학습하고 소독작업을 체험했다.연길시질병예방통제중심 전염병 예방통제과 책임자가 방역사업중 격리복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착용하는 방법을 알려주었으며 오염된 환경에서 자신을 보호하는 상식을 가르쳐주고 학생들이 격리복을 정확하게 입고 벗...
15일, 2017년 ‘세시 반’ 공익학당 어린이 서화전 시상식 및 화술회보공연이 주도서관에서 펼쳐졌다.료해에 따르면 ‘세시 반’ 공익학당은 지금까지 6년째 방학마다 전 주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달간 무료로 열렸다. 올해는 서예반과 미술반을 설치한외 특별히 화술반을 신설했고 약 200여명의 학생들이 활동에 참가했다.어린이들의 예술 상상력과 창조력을 격려하고 건강한...
연길시에서는 농촌토지 경영권 담보 대출 사업을 틀어쥐고 농업현대화 진척을 다그쳤는데 올해만도 농촌토지 담보 대출 신청 도합 73건을 처리해 1449.2만원에 달하는 금액을 방출했다.연길시농업국과 농업은행 연변분행에서는 전문농장, 가정농장, 전문호, 합작사 등 규모 경영주체를 대상으로 ‘농촌토지 담보 대출 금융 접목회’를 수차례 개최했다. 접목회에서 새로운 대출...
최근 산동성 공안부문은 이미 해명한 여러 건의 전국적인 다단계 사건을 분석한 결과, 신종 다단계 사기는 갈수록 사기성이 짙고 수법도 교묘해지고 있다고 전했다.새로운 다단계는 ‘일대일로’, ‘인터넷+’ 등 국가정책이라는 명목를 내거는가 하면 지방 중대프로젝트로 포장하기도 하고 지어 지방 정부 지도자들도 참여했다고 속이기도 한다. 이런 류형의 다단계조직은 군...
10일, 훈춘시민정국에서는 해당 부문과 함께 전 시 범위내의 양로기구에 대해 전면 검사를 펼쳤다.검사중 주택, 소방 ,위생, 료식 등 허가증이 없거나 양로원 설립 조건에 부합되지 않는 양로기구에 대해서는 무허가경영으로 취급하고 당장에서 경영중지통지서를 하달했으며 15일간의 시간을 주어 로인들을 모두 전이시키도록 했다. 동시에 로인들에게 불법양로원에 존재하는 ...
‘생명의 강, 희망의 문’을 주제로, ‘정이 넘치는 두만강’을 부주제로 한 ‘2017중국 두만강문화관광축제’가 오는 8월 25일부터 31일까지 도문시 두만강광장에서 펼쳐지게 된다.신선한 기획과 시도가 돋보일 이번 축제에 앞서 새로운 기획자의 신분으로 나타난 리용국(48살, 룡정)씨의 베일에 가려진 이야기가 궁금해 지난 3일, 도문시관광국을 찾았다.알고보니 북경감각지...
리성국 (23살) “어서 오세요. 총 00원입니다. 안녕히 가세요.”하루중 리성국씨가 가장 많이 하는 말이다. 10일, 연길시 모 편의점에 들어선 순간 상품들의 유통기한을 세심하게 체크하고 있는 리국성씨를 만나볼 수 있었다. 전에는 빵집 알바생을 했었지만 적성에 맞지 않아 그만 두었다가 구직 싸이트에서 편의점 알바모집 광고를 보고 이 일을 시작했다고 한다.리성국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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