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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연길시재정경제판공실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일전에 전국에서 유명한 교육자문기구인 아이루이선(艾瑞深) 중국교우회가 발표한 ‘2017년 중국 대학 평가 연구보고’에서 2017년 중국 도시 대학 경쟁력 100강 순위를 내놓았다. 그중 연변은 연변대학의 강한 종합실력과 핵심경쟁력에 힘입어 248개 참가도시중에서 68위를 했다. 이 순위는 길림성에서 3위, 동북3성에서 8위...
신형 경영주체 목장 구축농업의 구조조정이 전환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 농업의 한 축으로 분류되고 있는 축산업의 현대화와 생태형 축산업의 육성을 목표로 하는 우리 주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기존의 가정생산의 소규모 사육 현실에서 벗어나 대량 사육과 과학 사육을 이루기 위하여 우리 주에서는 전국 최초로 30개의 신형 경영주체가 경영하는 전문목장을 구축, 사...
2012년 8월에 서비스를 시작한 위챗 공중계정은 지난해말까지 1200만개의 계정이 개설되며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였다. 정부기관, 사업단위, 기업, 지어는 1인 매체들도 계정을 개설하면서 그야말로 온라인네트워크 및 정보전파방식의 새로운 방식으로 되였다.우후죽순처럼 늘어나는 위챗공중계정, 그들이 매일 쏟아내는 정보의 질은 천차만별이다. 위챗공중계정이 저마끔의 테...
16일, 연길시 문체국과 교육국에서 공동 주최한 2017년 연길시 중소학생 륙상운동대회가 3일 동안 치렬한 경기를 거쳐 연변체육장에서 원만히 결속, 37개 학교 1500여명 학생이 모여 운동 대결을 펼쳤다.중소학교 학생들의 륙상운동 능력과 신체소질 제고를 목적으로 지난 14일에 개막한 이번 운동대회는 포환, 원판, 표창, 달리기, 높이뛰기, 멀리뛰기, 3단뛰기 등으로 나뉘여...
18일, 전 주 테니스클럽 경기가 땡볕속에서 이틀간의 치렬한 겨룸을 거쳐 막을 내렸다. 주체육국에서 주최하고 주테니스협회에서 주관하며 절강오디알체육용품유한회(ODEAR)에서 관명한 이번 경기는 우리 주 테니스 애호자들의 교류를 증진하는데 그 취지를 두었는데 전 주 60여명의 테니스애호자들이 참가했다.이번 경기는 룡정시 실외테니스장, 도문시 실외테니스장 등 5개 ...
50명 음악, 미술 교원 참가20일, 연변대학 교원교육양성쎈터에서 조직한 길림성 민족 중소학교 예술교원 교수기능 양성반이 개강했다.양성반은 예술과 개설률이 낮고 예술교원이 부족하며 지속적인 양성이 결여된 현황에 비추어 민족지역 예술교원들의 교수기능과 자질 향상을 돕는 데 취지를 두었다.양성반에서는 이번 프로젝트의 수석 전문가인 최옥화 교수를 비롯한 7명의 ...
1월부터 5월까지 우리 주 도착자금의 대상 건설은 도합 76개에 달하고 총금액은 106.43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0일 주발전및개혁위원회에서 밝혔다.현재 1월부터 5월까지 각 현, 시별로 추진되고 있는 대상 건설 및 도착자금은 다음과 같다. 연길시 14개 대상 건설, 도착자금 16.03억원, 훈춘시 10개 대상 건설, 도착자금 13.99억원, 도문시 7개 대상 건설, 도착자금 12.5억원, ...
21일, 제6회 변강 9개 성, 구 신형고문단전략련맹 고층포럼이 연길에서 개최됐다.중국사회과학원, 료녕, 흑룡강, 내몽골, 신강, 감숙, 서장, 운남, 광서, 사천, 귀주, 해남, 길림 등 성과 자치구 사회과학원에서 온 70여명의 전문가, 학자들이 포럼에 참가했다.성당위 선전부 부부장 장지위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근년간 길림성은 고문단 건설에서 빠른 발전을 이룩했고 ‘길...
길림성 2017년 보통대학교 체육류 전문시험 합격점수선이 본과에 남자 60점, 녀자 58점, 전문대학에 남자 50점, 녀자 48점으로 19일 확정됐다. 성교육시험원에서는 체육류를 지원하는 수험생 및 가족에서 관련 정보를 잘 장악하고 지원선택을 잘할 것을 희망했다.한편 20일, 성교육시험원은 공식사이트를 통해 군사류 대학의 학생모집에 관련한 통지들을 련달아 내보내면서 수...
국가신문출판라지오텔레비죤총국에서 주최한 ‘2017년 전국 청소년에게 추천하는 100종 우수출판물과 100종 우수신문’에서 《중국조선족소년보》가 100종 우수신문에 이름을 올렸다. 알아본 데 따르면 올해부터 주내 조선족 소학교 1만 5000여명의 소년아동들이 무료로 신문을 구독하고 있다.중국조선족소년보사 사장, 총편집인 리수옥은 ‘치렬한 경쟁 속에서 우리 신문 발행...
‘청도연변상회’컵 2017년 청도 조선족 축구 련맹전이 18일 청도시 성양구에서 정식으로 시작되였다.청도 조선족 축구는 20여년의 력사를 갖고 있으며 왕청, 안도, 도문,연변1중, 불루니스, 주연, 하나, 강룡, 두남 등 9개 팀이 약 2개월간 잔디밭 우에서 치렬한 각축전을 벌리게 된다.다년간 청도 조선족 축구는 고정된 축구장이 없이 유격대처럼 여기저기 옮겨다니며 주말축...
행인이 길을 건너면서 휴대폰을 보거나 배달원이 오토바이를 운전하면서 주문을 체크하거나 운전수가 자동차를 운전하면서 위챗에 모멘트를 올리는 등등 점차 많은 사람들이 도로우 ‘수그리족’으로 되고 있다. ‘수그리족’이란 고개 숙여 자신의 스마트폰만 바라보는 사람들을 일컷는 말이다. 휴대폰을 몇초동안 보는 사이에 가로등에 부딪히거나 구덩이에 빠지는 것은 물론...
최근 음악 하나로만 생계를 유지해 나가기는 힘든 세상이라고 말하는 음악인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아무리 뛰여난 음악재능을 가진 사람일지라도 인기 방송사의 경연이나 TV프로그램에 나오지 않는 이상 대중들에게 알려지기란 여간 쉽지 않다. 그때문인지 연변의 음악인들도 음악이 아닌 다른 일을 병행하거나 음악을 포기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음악인으로서의 길이 그리 순...
보장군체 범위 일층 확대신청마감일은 6월말까지19일, 연길시로후주거구역개조관리국에 따르면 올해 연길시 공공 임대주택 신청 사업이 이미 가동됐다.연길시로후주거구역개조관리국 보장과 양문광 과장에 따르면 2006년부터 지금까지 연길시에서는 주택이 없는 최저수입 및 저수입 가정에 2999채의 렴가주택을 제공해 전 시 최저수입 및 저수입 가정의 주택난을 이미 기본적으...
채바퀴 돌리듯 매일 반복되는 드바쁜 일상속에서 벗어나 가족, 친구들과 함께 잠시나마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려행을 떠나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시간이다. 하지만 려행중 부주의로 크고 작은 사고가 발생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만약 려행사를 통한 관광중 사고가 발생해 관광객이 다쳤을 경우 려행사는 “합리적인 한도와 범위내의 안전보장의무”를 다 하였는지의 여부에 따...
요즘 연길시 인민방공상점 중청 1구에서는 학업을 포기하고 창업에 도전한 17세 소녀 사장이 화제에 오르고 있다. 그의 이름은 허려려, 2년전 아버지가 뇌혈전으로 쓰러졌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접하고 집안 사정을 인지한 그는 과감히 학업을 포기하고 아버지 곁을 지켰다. “아버지의 치료 때문에 한국에 있을 때 수영장에 자주 갔었죠. 그때 알락달락한 수영복과 물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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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론평
‘나만이라도 제대로…’
□ 리성수
‘내가 아니라도 누군가는 하겠지.’ 대신 ‘나만이라도 제대로
입시장원 태반 녀학생, 왜?
□ 김일복
올해의 대학입시 성적이 발표되고 각 지역의 입시장원들에 대한
불편한 진실
□ 박수산
시민 자원봉사참여차원에서 발기, 실행한 ‘나눔 우산’ 캠페인
불후의 우리 민족 교향곡이 기다려 진다
□ 채영춘
저명한 음악곡은 자기만의 범상치 않은 탄생 사연을 갖고 있으며
상부상조 우리 민족의 전통 미덕
□ 장경률
상부상조하면 혹자는 이 단어가 최근년간에 특별히 성행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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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28일
2017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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