汉文版회원가입비밀번호찾기
연변일보 - 조선족을 알리는 창
 
주말엔   
 현재위치: 연변일보 >> 주요뉴스 더보기
 
오는 “중국·화룡장백산진달래국제문화관광절”을 맞아 연변동북아려객운수집단에서는 직행차량을 개통했다.18일, 소개에 의하면 이 직행차량은 연길시에서 출발하여 화룡시 서성진 진달래민속촌까지 직행한다. 출발시간은 4월 22일부터 5월 1일까지 매일 아침 8시 20분에 려객운수소(북역)에서, 8시 40분에 동북아려객운수소(남역)에서, 9시에 룡정시3중, 화룡역에서 각각 출...
오는 29일부터 “연길시 일일 관광”에 신에너지 순수전동공공뻐스를 투입한다고 18일 연변동북아려객운수집단이 밝혔다.이 회사에서는 관광객들의 편리를 도모하고저 시간과 로선을 다음과 같이 배치했다. 매일 오전 9시에 동북아려객운수소(남역)에서 출발해 첫 지점으로 연변박물관에 이르러 참관한후 10시 30분에 출발해 중국조선족민속원에 도착,구경을 한후 11시 30분에 ...
갈길 급한 두 팀이 서로 만났다. 안방 승리에 목마른 천진태달팀(이하 태달팀)과 원정에서 시원한 시즌 첫 승리로 분위기 일신을 다짐한 연변부덕팀(이하 연변팀), 승리에 대한 간절함이 그 누구보다 큰 두 팀이 서로 만나 22일 오후 3시 30분 천진올림픽중심경기장에서 2017 중국 슈퍼리그 제6라운드 경기를 펼친다.앞선 리그 4경기에서 아직 승리를 맛보지 못한 연변팀은 지...
슈퍼리그 장춘아태팀의 한국인 사령탑 리장수감독이 성적부진으로 “사임”했다.대표적인 “중국통”인 리장수감독은 지난 1998년 전위환도팀(중경력범팀 전신)을 시작으로 북경국안, 광주항대 등 중국의 6개 팀 사령탑으로 지낸바 있다. 2000년 약팀이던 중경력범팀을 중국 축구협회컵 우승으로 이끌며 지도력을 과시한 리장수감독은 2011년 2부리그에 있던 광주항대팀을 승격...
주택공적금제도의 우월성이 우리 주에서 충분히 발휘되고 사회적영향력이 부단히 확대되고있는 시점이다.3월 28일, 주주택공적금관리중심에 따르면 지난해 말까지 전 주적으로 주택공적금을 납부하는 단위는 3633개, 납부하는 인원은 19.99만명에 달하며 기관사업단위의 전면적 피복을 실현했다. 이와 동시에 공적금혜민정책의 피복범위도 날로 확대되고있는데 지금까지 2309명...
[ 배경재료 ] 전에 주택공적금을 대출한 경력 있는 연길시민 김선생(37세)은 현재 부부쌍방의 공적금을 리용해 연길시에서 60만원에 달하는 상품주택을 구매할 계획을 갖고있는데 공적금을 대출하려면 구체적으로 어떤 조건을 구비해야 되고 어떤 절차를 밟아야 하는지 궁금해하고있다.이와 관련해 3월 28일, 주주택공적금관리중심 연길천지로 주택관리부를 찾아 관련 정황을 ...
개체공상호와 택시운전수를 포함해 현재 주택공적금을 납부하는 군체가 늘어나고 공적금정책 수혜범위도 점점 넓어지고있는 상황이다. 3월 28일, 주주택공적금관리중심에 따르면 우리 주에서는 2013년부터 개체공상호와 택시운전수도 공적금을 납부해서부터 지난해까지 2309명이 도합 5569만원의 주택공적금을 납부했다. 그렇다면 이들의 주택공적금 납부조건, 절차 및 납부금...
지난해 5월 1일부터 실시된 공적금 새 정책에 원금균일(等额本金)의 대출상환방식이 늘어나면서 우리 주의 공적금대출리용자들은 기존의 원리금균일상환(等额本息)방식에만 매이지 않고 부동한 대출상환방식을 선택하고있다.3월 28일, 주주택공적금관리중심 신용대출처 조수강처장에 따르면 현재 80%좌우의 종업원들이 원리금균일의 대출상환방식을 선택하고 20%좌우의 종업원...
아이를 공영유치원에 들여보내기 위해 부모에 조부모까지 동원되여 텐트를 치고 밤낮없이 줄을 서서 입학권을 쟁취하던 현상이 확연한 완화세를 보이고있다.실제로 연길시에 사는 허모 녀성은 지난해의 유치원 입학시즌에 입학권을 쟁취하지 못할가봐 미리 지인에게 부탁까지 해놓았지만 정작 입학수속시 줄을 서서 손쉽게 입학권을 손에 쥐게 되자 변화된 형세, 입학난 완화세...
돈화시 농민수입 증대에서 특산업의 역할이 두드러지고있다. 인삼, 식용균, 경제동물, 화훼, 록화묘목, 야생채집, 과일남새 등 7대 산업이 특산업에서 단단한 주축을 이루면서 지난해 특산업생산액이 36.19억원으로 뛰였으며 올해는 지난해보다 10% 성장한 39.81억원으로 내다보고있다.돈화시 특산업의 7대 산업중 하나인 과일남새 하우스 재배업은 빠른 발전을 거듭하면서 이...
17일, 2017년 길림성 전민예술보급양성반 및 조선족무용전문양성반이 주군중예술관에서 개강식을 가졌다.길림성군중예술관, 주문화방송신문출판국에서 주최하고 연변군중예술관에서 주관한 이번 활동은 길림성 공공문화육성프로젝트의 하나로 “무형문화재를 널리 알리고 민족무용을 전승”하는 실천의 장이다.연변군중예술관에서 2014년에 중국조선족농악무전문양성반을, 2015...
“우리가 여가축구클럽을 만든지 벌써 10년 되였네요. 그때(2007년)는 여가축구클럽들이 거의 없었어요. 우리는 축구를 즐기는 동호인 8명과 의기투합하여 여가축구클럽을 세웠어요. 현재 우리 클럽은 35명 동호인(20대, 30대 위주)으로 늘었는데 대다수가 체계적인 축구지도를 받았고 또 속도가 빠르고 실력이 있는 축구매니아들로 이루어졌어요.”16일 오전, 전주고려탕축구...
15일, 연변천석장식공정유한회사 체험관 1층 로비에서 연변천석건축장식공정유한회사(천석장식유한회사)와 연길추풍여가축구클럽팀의 협찬체결의식을 가졌다. 올해 추풍여가축구클럽팀은 추풍천석축구클럽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활동에 참가하게 된다.체결의식에서 천석장식유한회사의 리사장 석연청은 “연길시축구협회에서 다리를 놓아주어 우리 기업이 연변의 여가축구활동...
룡정시에서 홍수에 훼손된 경작지 287.32헥타르를 전부 복구해 농민들이 올해 농업생산을 제때에 추진하도록 토대를 마련했다.“국토자원국에서 저희 마을을 도와 수해경작지복구대상을 실시한 덕분에 다시 농사를 지을수 있게 되였습니다” 일전, 삼합진 삼합촌 촌민 장락보와 신동철은 “수해경작지를 복구하니 마음이 따스해지고 농민들의 시름을 덜어 봄농사를 보장했네”...
과거 가난하기로 원근에 소문났던 룡정시 로투구진 영승촌이 지난 1년간 정부와 사회 각계의 방조하에 마을의 빈곤호들을 전부 빈곤선에서 해탈시켰다.영승촌에는 210가구, 635명이 살고있는데 그중 빈곤호가 33가구, 66명이다. 로투구진당위와 정부는 국가의 빈곤부축자금 100만원을 소사양업에 투입하고 성숙된 소사양기술을 구비한 연변목축개발그룹유한회사에 위탁해 소를 ...
일전, 국가면역무구제역지역 현장평가심사결과가 공포된 가운데 룡정시는 순조롭게 현장평가심사를 통과했다.근년래 룡정시의 축산업총생산액은 2억 3000만원에 달해 농목어업총생산액의 28.91%를 차지했으며 목축업은 룡정시의 농촌경제성장을 견인하는 중요한 력량으로, 농촌경제의 주요 산업으로 되였다.전 시 축산업의 건전하고 지속적인 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룡정시는 20...
 
<<<1234567>>>
공지사항
출국가이드
항공 렬차 안내
환률정보
주간 인기 클릭
종합 스포츠 경제 사회

금주의 론평
민족자부심 정착, 기업계가 나선다
□ 채영춘
일전에 어느 조선족기업인과 열 띤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필자
연남로를 거닐며
□ 장정일
나는 7년째 연길 철남에 산다. 촘촘히 아빠트가 들어서면서 완연
운전자의 인격과 매너
□ 장연하
요즘 우리 나라는 자동차시대에 산다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도시
교원은 아이들 꿈의 조력자로
□ 김일복
룡정시 개산툰진제1학교의 향촌소년궁활동을 취재하면서 학교가
물부족, 남의 일 아니다
□ 장경률
얼마전 <<물의 날>>을 맞으면서 지구촌의 곳곳마다
우리축구 건강 웰빙
핫!이슈
지면보기
2017년 04월 28일
2017년 04월 27일
중앙일보 길림신문 료녕신문 흑룡강신문 연변TV 조글로 동아일보 - 중국의 창 경기신문 인민넷 알바천국
기자블로그
2016년 《연변일보》 주문 시작
종합신문 주문
 
연변일보  |  리용약관  |  제휴제안  |  기사제보  |  광고신청  |  구독주문  |  오시는 길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Tel: +86-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본 사이트 모든 기사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