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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형 빈곤층부축정책을 사람마다 병마다 정밀화하여 시달하기 위해 18일, 연길시위생및계획생육국에서는 연길시병원, 연길시중의병원, 연변결핵병방치소, 의란진중심위생원을 조직하여 의란진 대암촌을 찾아 빈곤촌민들을 위해 무료건강검진을 진행하였다.현장에서 10여명 의료일군은 촌민들에게 혈액검사, 간기능, 신장기능, 심전도, B형 초음파, X-선 등 11가지 검사를 통...
얼마전 연길시 하남가두 백매사회구역 사업일군이 사회구역내 새로 입주한 소구역을 방문하던 중 주민들이 환경평가검측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료해하고 온라인‘수급메뉴’에 발포하였다. 하남가두 주재단위인 연길서화무역유한회사는 이 ‘수요’를 해결해주겠다고 사회구역에 주동적으로 련락하였고 6월 14일, 수요가 있다고 반영한 주민집을 방문해 포름알데히드(甲醛)검측...
16일, 연길시공원가두 원방사회구역은 아침부터 휴식일같지 않게 시끌벅적하다. 바로 원방사회구역 <민들레집> 여름방학 전탁반 여름캠프 활동에 참가하는 13명 어린이들때문이다.여름방학을 맞아 관할구역 어린이들의 방학생활을 풍부히 하기 위해 사회구역 사업일군과 연변대학 자원봉사자들로 이뤄진 <민들레집> 여름방학 전탁반을 개설한 연길시공원가두 원방...
우리 주의 장애인 인구가 17만명에 달했다. 2010년에 통계된 상주인구 219만명을 기준으로 한다면 전체 인구의 8%에 가까운 수준이다. 장애인들을 위한 무장애환경건설이 필수과제로 다가온 가운 데 지난 18일에 조직된 환경보호세기행은 우리 주의 무장애환경에 초점을 맞췄다.이날 취재진은 선후하여 연길백화청사(그룹)주식유한회사, 연길조양천국제공항을 찾아 무장애환경 ...
중국주산암산협회에서 주최한 제23회 전국 소수민족 주산암산경기가 13일 청해성 서녕시에서 막을 내린 가운데 도합 12개 소수민족을 포함한 전국 14개 대표팀(매 팀 3명 선수)의 42명 선수가 경기에 참여했다.이번 경기는 가감계산, 승제계산으로 매 종목마다 3분씩 제한하여 시합을 진행했고 치렬한 각축전을 거쳐 우리 성 대표팀이 최종 4390점으로 단체 우승(단체 특등상)...
18일, 주총공회 ‘금빛가을조학금’활동 가동식에 따르면 올해에도 전 주 공회조직은 420만원의 활동자금을 모집하여 빈곤종업원 자녀의 학업을 도울 계획이다.본 활동은 공회조직이 주당위 빈곤해탈 공략, 정밀화 빈곤층부축 사업임무의 중요한 조치이자 민생복지를 증진하는 중요한 내용이며 종업원을 배려하고 종업원을 위해 봉사하며 종업원을 집결하는 중요한 담체이다.올...
최근 몇년간 훈춘시에서는 <연변조선족자치주 언어문자 사업조례>와 <연변조선족자치주 언어문자 사업조례 실시세칙>을 열심히 관철 시달하는 한편 조선언어문자 사업의 발전을 힘있게 추진해왔다.18일, 훈춘시민족종교국 박춘매 부국장은 “최근년간 길거리 간판을 정돈하고 형식이 다양한 선전활동을 벌렸으며 각종 번역사업과 신조어 수집 등 면에 주력했다.”...
연하로에 물이 고이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연길시주택및도시농촌건설국은 지난 15일부터 연하로(국자교 서쪽)에 두개 일체화뽐프소를 건설하고 있다.뽐프소가 건설된 후 비물은 직접 부르하통하에 배출하게 된다. 시공기간 연하로 국자거리 구간을 전면봉쇄하다보니 교통정체현상이 심했는데 18일부터 정상으로 회복되였다.17일, 연길시공안교통경찰대대 하북중대 최동해 중...
14일, 금요일 저녁을 시원하게 즐기기 위해 집근처 꼬치집을 찾은 연길시의 신흥가두 주민 김모는 기대했던 실외테이블이 없어 실내에서 식사하게 되였다. “시원한 바람을 쐬며 한잔 하려 했는데 업주가 실외에 테이블을 설치하지 않는다고 했다. 실내에 에어컨을 켜놓아 아주 시원했다. 비록 밖에서 먹는 재미는 없었지만 큰 불편은 없었다.”며 김모는 올 여름 굳이 실외꼬...
연변사람이라면 대부분 낯설지 않을 《망고》잡지가 올해 7주년을 맞이했다. 2010년 안해와 함께 맨땅에 헤딩으로 시작했던 자그마한 잡지회사가 현재는 30명에 달하는 직원을 보유한 어엿한 디자인 회사로 거듭나기까지, 그 성장스토리가 궁금해 지난 6일 연변‘망고’브랜드문화미디어유한회사를 찾았다.“지금부터가 망고의 시작입니다. 이제 금방 소학교 문턱에 닿은 회사...
마약계금 재활인원(戒毒康复人员)들의 정황을 제때에 료해하고 관리하기 위해 연길시사법국 하남사법소에서는 일전 관할구역의 마약계금 재활인원들을 “연길해빛(延吉阳光)” 위챗그룹과 QQ그룹에 추가하고 학습을 전개했다.18일, 주사법국 마약계금처에서 료해한데 따르면 사회구역 사업일군과 마약계금 재활인원사이의 소통과 교류를 촉진하고 마약계금 재활인원들이 하루...
17일, 주기상국은 이번 주 전 주 평균기온은 섭씨 23도이고 평균 총강수량은 40~60밀리메터 좌우이며 평년 동기 대비 18밀리메터가량 많다고 전했다. 그리고 주요 강수과정으로 17일과 19일에 각기 소나기 혹은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있게 되며 20일-21일까지 중급 혹은 큰 비가, 국부지역에서 큰비 혹은 폭우가 있을 것이라고 예측했다.이번 주 강우날씨가 동반되기...
일전, 연길시당위 재정판공실에서 료해한데 의하면 국내 유명 신용조회기구인 북경 갑자신용조회(甲子征信)회사에서 중국도시 초요경제지수(小康经济指数)보고를 련합발표했다. 보고는 국내의 직할시, 성정부 소재지 및 중앙 직속 중점 개발 도시, 지구급 도시, 현급 도시 등 도합 647개 도시의 초요경제지수 순위를 배렬했다. 그중 연길시의 초요경제지수는 84.60에 달하여 전...
기성세대와 청년세대가공존하는 직장내, 사람마다 살아온 길이 다르듯이 세대지간엔 사고방식도 다르고 생활태도도 다르다. 공존에 있어서 가장 필요한 것은 소통이다. 하지만 자기 생각으로 서로 다른 세대를 변화시키려는 것은 힘든 일이자 부질없는 일이다. 설득보다는 납득, 리해가 우선이다. 단지 다른 세대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들여다보는 것만으로 소통의 첫걸음...
연변팀이 홈장에서 엘케손, 헐크, 무뢰 등 ‘호화 공격진’으로 구성된 상해상항팀(이하 상항팀)의 무차별 공세에 ‘덜미’를 잡혔다.15일 오후 3시 30분, 연길인민경기장에서 펼쳐진 슈퍼리그 제17라운드 경기에서 연변팀은 슈퍼리그에서 최강으로 불리는 상대팀 공격조합 엘케손, 헐크, 무뢰 세 선수에게 각각 한꼴씩 허용하며 결국 1대3으로 무릎을 꿇었다.2차이적시장에서 ...
얼마 전 대형 야생진달래원의 발견으로 룡정시 동성용진 흥남촌에 위치한 분복목장은 그야말로 ‘장안의 화제’였다. 진달래는 이미 모습을 감추었지만 지난 14일 그곳엔 또 한번 인파로 북적거렸다.상호 교류 및 협력을 통한 연변 민영경제의 쾌속적이고 건전한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주녀성기업가협회 60명 회원이 이곳을 찾은 것이다.현재 국내 유일 번식, 사양, 도살, 심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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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론평
친환경뻐스 보급 인프라 구축이 급선무
□ 최 복
전기자동차, 지능자동차시대가 열리고있다. 깨끗하고도 정결한
인생은 걸음걸음 선택
□ 김일복
방학간 아이 관리로 골머리를 앓는 학부모들이 적지 않다.어린
합창에 관해 생각나는 대로
□ 장정일
생각1 성악의 최고표현형식이 합창대이기에 합창 얘기가 나오면
1인 기업의 매력
□ 장경률
일전에 미국 뉴욕=연합뉴스에 따르면 미국에서 1인 기업이 뜨고
비속해 지는 부조 문화
□ 김인섭
지난 4월 연변일보 6면에 실린 축의금 부담에 젊은이들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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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27일
2017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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