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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일보 - 조선족을 알리는 창
 
주말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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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는 길이 없다 (외 4수)
길에서 길을 찾는다내 갈 길은 결코주어지지 않았다 생명의 소중함을 찾아존재의 유일함을 위해무한에 도전하는 삶길에는 길이 없다 나만의 길은 오직나의 발 밑에서 숨 쉰다사막에 발자국 찍는...
꽃의 마음 (외 3수)
고운 꽃엔 가시가 있다더니?꽃만 보고 무작정 다가서던 나그만 꽃 앞에 박힌 가시에 찔려 주춤그래도 가시는 날 붙잡고 놓아주지 않네 앞으로 나갈 수도?뒤로 물러설 수도? 무엇때문일가그냥 그...
한순간의 찬란함을 위해 □ 김영금
얼마 전 아침시장에 갔다가 화분을 파는 매장에서 발길을 멈췄다. 꽃을 좋아하는 나는 남새를 사러 왔던 일을 까맣게 잊고 주저앉아 이 꽃 저 꽃 정신없이 구경하였다.빨갛게 활짝 핀 장미꽃화...
하늘나리에 얽힌 사연 보리밭 (외 4수) 농토길
  해란강문학상
겨울 강 (외 2수)
지금 서있는 곳에서 행복을 빌어요
백산사회구역 주민신변의 과학기술보급 교육
아침에 느끼는 행복
[2014 심사평] 최고의 실체를 파고들며
  해란강작품-수필/소설
한순간의 찬란함을 위해 □ 김영금
손님과 주인이 꾸는 꿈은 다르다
그래, 오늘 하루도 즐겁게 살자
사랑의 기적은 오늘도 이어진다
“아슴채이꾸마!”
  해란강작품-시
길에는 길이 없다 (외 4수)
꽃의 마음 (외 3수)
몸을 흔드는 나무 (외 4수)
가을 (외 3수)
가을 (외 3수)
  시상식 이모저모
[2014 수상소감] 맛은 밥상우에서 향긋하다
[2014 수상소감] 우리는 다 한편의 웅장한 소
2014 연변일보 해란강문학상 시상식 개최
2014 연변일보 해란강문학상 시상식 개최
[2014 수상소감] 우리는 다 한편의 웅장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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