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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일보 - 조선족을 알리는 창
 
주말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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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장백산 (외 3수)
순백의 숯불이 이글거린다가슴 부푼 내두산마주선 얼굴 홍조가 뜨겁다열린 창, 사면팔방에서연분홍진달래가해무리 같은, 달무리 같은불멸의 꽃테를 두른다. 천지의 아침안개 거치고련꽃이 핀다 ...
매미소리 (외 4수)
해빛에 미역 감는록음 속에서매미소리 나를 부른다 까치걸음 살랑살랑다가가니조금 더 앞에서 들려온다 다시 살랑몇걸음 더 다가가면또 더 앞에서맴맴~맴맴~ 발꿈치 살짝또다시 살랑살랑 분명 ...
낮 별
오래전 이야기다. 청도에 와서 처음으로 로산바다가에 새해 해돋이를 보러 간 적이 있었다.나는 새벽 4시에 출발하여 5시 전에 목적지에 도착했다. 한겨울의 해가 상대적으로 늦게 뜬다는것쯤은...
하늘나리에 얽힌 사연 보리밭 (외 4수) 농토길
  해란강문학상
백산사회구역 주민신변의 과학기술보급 교육
아침에 느끼는 행복
[2014 심사평] 최고의 실체를 파고들며
“해란강문학상” 시상식은 연변일보의 중요
비상을 위한 탈피와 갱신
  해란강작품-수필/소설
낮 별
말을 하는 사람들에 대하여
말을 하는 사람들에 대해여
미 궁
가을의 사색
  해란강작품-시
오월의 장백산 (외 3수)
매미소리 (외 4수)
꿈 (외 1수)
안 경 (외 1수)
미래는 거저 오지 않는다 (외 2)
  시상식 이모저모
[2014 수상소감] 맛은 밥상우에서 향긋하다
[2014 수상소감] 우리는 다 한편의 웅장한 소
2014 연변일보 해란강문학상 시상식 개최
2014 연변일보 해란강문학상 시상식 개최
[2014 수상소감] 우리는 다 한편의 웅장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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