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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일보 - 조선족을 알리는 창
 
주말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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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아직 소년일 때
1아범은 일곱살에 눈을 잃었다애들과 장난치다 다쳤다고동리사람들은 그리 말하고 다녔다바람난 엄마의 그 짓을 훔쳐보다사내에게 맞은 거라고도 했다보상은 없었다아비를 일찍 여읜 죄였다만질...
하지 못한 한마디
누구나 세상을 살아가노라면 더러 거짓말을 할 때가 있을 것이다. 나 자신도 마찬가지이다. 나는 지금까지 거짓말을 적지 않게 하였다. 남들은 나를 고정하고 거짓말을 할 줄 모른다고 말하지만...
성찰과 치유로써의 수필
흔히 수필을 자기 고백의 글이라고 하는 데는 또 다른 의미가 있다. 말하자면 자기 성찰로써의 수필을 쓰노라면 알게 모르게 세속에 병든 마음을 치유할 수도 있는 의미로운 창조적 작업이라는 ...
하늘나리에 얽힌 사연 보리밭 (외 4수) 농토길
  해란강문학상
[2014 심사평] 최고의 실체를 파고들며
비상을 위한 탈피와 갱신
[2013년 시상 심사평] 우리 시와 수필의 향연
[2013년 시상식] 화합의 장, 문학교류 실천의
[2013년 시상식] 민족적자부심 키우는 성장의
  해란강작품-수필/소설
하지 못한 한마디
성찰과 치유로써의 수필
걸으며 생각하며
당신의 열매
걸으며 생각하며
  해란강작품-시
우리가 아직 소년일 때
욕 망
잉 태
말(话)
가을 바람 (외 3수)
  시상식 이모저모
[2014 수상소감] 맛은 밥상우에서 향긋하다
[2014 수상소감] 우리는 다 한편의 웅장한 소
2014 연변일보 해란강문학상 시상식 개최
[2014 수상소감] 우리는 다 한편의 웅장한 소
[2014 수상소감] 맛은 밥상우에서 향긋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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