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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축원
봄이 무르녹는 춘분날의 정오. 명주바람이라 부르는 봄바람이 마음의 문을 열어 젖히며 가는대로 다녀오라 집요하게 권했다. 점심을 걸치고나서 봄의 정취를 내칠 수 없어 산공기도 만끽할 겸 ...
아름다운 모습들
숲이 있고 물이 있고 산새들이 지저귀는 아름다운 자연과 아늑한 전원생활이 아닌 혼탁하고 시끌벅적한 번화한 도심의 한복판에서 살다보면 자신에게 주어진 환경과 직장이란 작은 새장에 갇혀...
강 (외 4수)
강 얼마나 얕은 세상이기에깊이만 파고드는가길은 더 멀리 달리여잡히질 않고나무는 비석인양 기발인양흐름 옆에 솟아있다마음 속 돌멩이 때문에길 우에 서면무겁고출렁이는 삶나무는 무엇인가...
하늘나리에 얽힌 사연 보리밭 (외 4수) 농토길
  해란강문학상
[2014 심사평] 최고의 실체를 파고들며
비상을 위한 탈피와 갱신
[2013년 시상 심사평] 우리 시와 수필의 향연
[2013년 시상식] 화합의 장, 문학교류 실천의
[2013년 시상식] 민족적자부심 키우는 성장의
  해란강작품-수필/소설
봄의 축원
아름다운 모습들
아버지 그리고 뜨락또르
그 여름의 시간은 조용히 흐른다
“산은 가찹소!”
  해란강작품-시
강 (외 4수)
장백산폭포 (외 5수)
청명에 비가 내린다 (외 2수)
석양 (외 3수)
춘삼월 아가씨 (외2수)
  시상식 이모저모
[2014 수상소감] 맛은 밥상우에서 향긋하다
[2014 수상소감] 우리는 다 한편의 웅장한 소
2014 연변일보 해란강문학상 시상식 개최
[2014 수상소감] 우리는 다 한편의 웅장한 소
[2014 수상소감] 맛은 밥상우에서 향긋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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