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찰 진주 기간: (2017년 8월 11일-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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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우편사서함: 장춘시 6262번
  • 우정전용사서함: 우편번호 13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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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일보 - 조선족을 알리는 창
 
주말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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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란강은 말한다 -어머니 생일에 드리는 시의
2백년 ‘봉금’으로 붕긋한 숲 속에액체의 동화가 굽이굽이 숨어있으니 아련히 피여나는얼의 아지랑이 그 너머 하얗게 하얗게 태동치는조선족의 젖줄기여 해란강이여! 2 숲의 정령이 잉태한 생...
숲 속 찬가 (외 2편)
한여름의 불더위를 식히려고 친구들과 함께 도시락을 들고 산장과 가까운 숲을 찾아간 적이 있다. 강변이 아니고 숲을 선택한 것은 숲 속에 강물보다 시원한 그늘이 있기 때문이였다.숲 속에는 ...
나비야, 남으로 오지 마라
복사나무잎 한 잎 툭- 하고 어깨 우에 떨어졌다. 나는 그 잎을 쥐고 자세히 보았다.존경하는 김선생님, 선생님께서 우리들의 결혼식에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셨으면 영광으로 생각하겠습니다...
하늘나리에 얽힌 사연 보리밭 (외 4수) 농토길
  해란강문학상
겨울 강 (외 2수)
지금 서있는 곳에서 행복을 빌어요
백산사회구역 주민신변의 과학기술보급 교육
아침에 느끼는 행복
[2014 심사평] 최고의 실체를 파고들며
  해란강작품-수필/소설
숲 속 찬가 (외 2편)
나비야, 남으로 오지 마라
하수도
실향자의 넉두리
“아슴채이꾸마!”
  해란강작품-시
해란강은 말한다 -어머니 생일에 드리는 시의
사진관 의자
사진관 의자
재한조선족문인협회 현장시 특집
재한조선족문인협회 현장시 특집
  시상식 이모저모
[2014 수상소감] 맛은 밥상우에서 향긋하다
[2014 수상소감] 우리는 다 한편의 웅장한 소
2014 연변일보 해란강문학상 시상식 개최
2014 연변일보 해란강문학상 시상식 개최
[2014 수상소감] 우리는 다 한편의 웅장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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