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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일보 - 조선족을 알리는 창
 
주말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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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목 (외 4수)
라 목파란 잎을 다 잃은처량한 줄기와 가지에하얀 눈이 꽃을 피우고새들이 잎을 피운다날개 가진 나무잎들순간에 하늘 날지만가지엔 온기가 남아기다림은 외롭지 않다턴넬 같은 적막 깨뜨리는하...
아버지, 그 묵묵한 이름 (외 4수)
아버지, 그 묵묵한 이름한쪽 입은 땅에 묻고한쪽 입은 하늘에 열고하늘 땅을 호흡하였다한 구들 따뜻함을높이 서서 깊이 숨 쉬였다거멓게 탄 속을하늘과 땅에만 보이며숨겨온 나날들그 구새먹은...
라이벌
우리는 세상을 살면서 곁에 참 많은 라이벌을 두고 또 다른 사람의 라이벌이 되기도 하며 라이벌과 다투면서 이 한생을 보낸다. 저 사람보다는 잘해야 된다는 부담감과 스트레스가 몸을 휘감아...
하늘나리에 얽힌 사연 보리밭 (외 4수) 농토길
  해란강문학상
[2014 심사평] 최고의 실체를 파고들며
비상을 위한 탈피와 갱신
[2013년 시상 심사평] 우리 시와 수필의 향연
[2013년 시상식] 화합의 장, 문학교류 실천의
[2013년 시상식] 민족적자부심 키우는 성장의
  해란강작품-수필/소설
라이벌
아버지께 드리는 편지
안 해
기다리는 시간 만큼
숙제산 저 너머
  해란강작품-시
라 목 (외 4수)
아버지, 그 묵묵한 이름 (외 4수)
라목의 소리 (외 2수)
단풍잎 (외 4수)
나의 실락원
  시상식 이모저모
[2014 수상소감] 맛은 밥상우에서 향긋하다
[2014 수상소감] 우리는 다 한편의 웅장한 소
2014 연변일보 해란강문학상 시상식 개최
[2014 수상소감] 우리는 다 한편의 웅장한 소
[2014 수상소감] 맛은 밥상우에서 향긋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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