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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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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신 하태균, “뜨거운
21일 저녁, 연변부덕축구구락부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
박태하의 “맹호군단”
박태하감독의 “맹호군단”, 그들이 새로운 도전에
연변부덕팀, 32명 대명단
연변일보넷/연변부덕축구구락부
[축구전망대] 철벽수비,
감독의 전술에 대한 확고한 집행력과 탄탄한 응집력이
월드컵본선 진출국 확대, 한국축 (2573)
연변팀 3명 국가팀선수, 남녕에  (2129)
2017년 연변부덕팀 전망 (1739)
연변팀 5명 국내선수 전격 영입  (1696)
언제까지 “기적”만 바라나…  (1685)
"체조선수 못지 않아요…물구나 (1602)
중경팀 VS 연변팀 "첫 단추" 그  (1597)
계약 성사단계...구즈믹스는 어 (1579)
 우리축구 더보기 
올 시즌 첫 홈장전 관전포인트는
은진원, 15만원 상당 제품 연변
축구후비력인재 육성 메카로 거
연변청소년 동계훈련 평가전 원
연변북국축구구락부 광주로 향발
 국내외축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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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돌스키, 마지막까지 '국대스키
국대스키로 불리우던 사나이. 루카스 포돌스키(31세)가 국가대표팀에
마라도나, U-20월드컵 조추첨 한
월드스타 디에고 마라도나(59세)가 국제축구련맹(FIFA) 20세 이하(U-2
축구왕 펠레 아들, 마약매매 혐
브라질 법원이 6일전 마약밀매와 돈세탁 혐의로 체포된 펠레의 아들
 생활체육 더보기 
세월의 흔적을 넘어 그 시절 "현역"답게 당찬 모습으로…
공공체육시설 곳곳 비치...일반화 확산
“보건품 몰라요, 움직임이 정답이죠…”
배구로 똘똘 뭉친 쌤들의 활기찬 일탈
짜릿한 손맛, 그리고 매운탕까지…
하얀 눈나라속…이색 진풍경 연출
 스포츠일반 더보기 
어려운 여건을 딛고 오늘도 달린
“아이들이 매일 적어도 3000메터, 4000메터씩 달리고 또 강도 높은
뉴스포츠 킨볼을 통해 세계로 향
지난 2일 점심 11시 30분, 한창 점심식사할 시간이지만 연변대학체육
연길시녀자배구 A조 B조 경기 결
11일, 전민건강운동을 보다 착실하게 실행하고 연길시 각 배구클럽간
 올림픽•월드컵 더보기 
북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해외
20일, 북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에서 처음으로 해외 인재 채용 공고
월드컵본선 진출국 확대, 한국축
[사진: 국제축구련맹의 지아니 인판티노회장이 월드컵개최국 확대방안
월드컵축구 우승컵 설계자 실비
월드컵축구의 우승컵을 설계한 이딸리아의 조각가 실비오 가자니가(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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