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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을 가르는 ‘단두대 매치’서 연변팀이 웃었다
연변부덕팀(이하 연변팀)과 료녕개신팀(이하 료녕팀)간의 운명을 가르는‘단두대 매치’에서 웃은 건 연변팀이였다. 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연변팀은 23일 오후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펼쳐진 료녕팀과의 2017 중국 슈퍼리그 제26라운드 경기에서 후반전 라마 선수와 교체 투입 된 최인 선수의 선제 결승꼴에 힘입어 1대0으로 상대를 제압하고 꼴찌 탈출에 성공, 슈퍼리그 잔류의 희망을 급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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