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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급 아마추어팀으로 일로매진
“우리가 여가축구클럽을 만든지 벌써 10년 되였네요. 그때(2007년)는 여가축구클럽들이 거의 없었어요. 우리는 축구를 즐기는 동호인 8명과 의기투합하여 여가축구클럽을 세웠어요. 현재 우리 클럽은 35명 동호인(20대, 30대 위주)으로 늘었는데 대다수가 체계적인 축구지도를 받았고 또 속도가 빠르고 실력이 있는 축구매니아들로 이루어졌어요.”16일 오전, 전주고려탕축구클럽(연길, 옛 동북증...
연변 천성장식회사 연길추풍여가축구클럽에 협찬2017.04.17

전 주 게이트볼시즌 곧 개시2017.04.17

알파고의 두번째 도전… “5월 중국 가결과 대결”2017.04.17

2017년 탁구 아시아선수권대회 중국 6개 금메달 획득2017.04.17

화려했던 그날 잊고 전국우승 노린다2017.04.13

아마추어장기왕 예선경기 곧 개시2017.04.13

전 주 로인기배구 경기 펼친다2017.04.13

제23회 탁구 아시아선수권대회서 중국 남녀단체 동반 우승2017.04.13

길림시 6월 국제마라손대회 개최2017.04.11

우리 주 로인들 건강운동 보장받도록...2017.04.10

두뇌운동으로 충실한 주말 보내 2017.04.10

초중조 주특색학교축구경기 결속 2017.04.10

뜨거운 황혼 투혼...로인 스포츠 붐 확산2017.04.06

우아한 무용과 체조의 완벽한 조화를 배우다2017.04.06

하루동안 펼쳐진 시원한 경주 2017.03.30

전국청소년장기 예선경기 펼친다 2017.03.30

"연변에 체스의 뿌리를 내리고 싶다"2017.03.30

여가축구리그 규범화 제도화 표준화에 박차2017.03.27

연길시 탁구집단초청경기... "가장 뜨거운 게임"2017.03.27

선수층 얇아 한계... 순위와 상관없이 경험 쌓는것이 더 중요해2017.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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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급 아마추어팀으로 일로매진 (1648)
화려했던 그날 잊고 전국우승 노 (1153)
"연변에 체스의 뿌리를 내리고  (771)
연길시 “빙설절” 중로년눈밭축 (627)
올 겨울 속도스케트경기 한단계  (595)
어려운 여건을 딛고 오늘도 달린 (593)
뉴스포츠 킨볼을 통해 세계로 향 (551)
뜨거운 황혼 투혼...로인 스포츠 (442)
번호:007(275x150)
번호:008(275x150)
번호:009(275x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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