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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등과 생존은 이제 우리 손에 달렸다
슈퍼리그 ‘초년병’ 연변팀은 지난 시즌 9위로 슈퍼리그 시즌을 마쳤다. ‘금원축구’로 무장된 여러 강팀들을 놀래웠고 연변인민들의 크나큰 사랑을 받았으며 글로벌 조선족사회를 하나로 뭉치게 만들었다. 연변팀의 선전(善战)은 슈퍼리그에도 큰 의미였다. 열정과 패기로 ‘이름값’을 극복할수 있다는 희망을 만방에 보여줬다. 그래서 연변팀은 가난해도 배가 불렀다.그런데 올시즌은 가시밭길...
벼랑 끝에 선 연변팀, 승전만이 ‘활로’ 2017.06.27

2017 중국 슈퍼리그 경기결과, 순위표, 15라운드 대결표2017.06.26

연변팀의 끝없는 추락 언제까지…2017.06.26

‘실수 반복’ 박태하호, 4련패 수렁에 깊숙이 빠져2017.06.26

박태하 “선수들 용기 잃어서는 안돼” 2017.06.26

“더욱 좋은 컨디션으로 돌아올게요!” 2017.06.26

연변구단, 새로운 스폰서 적극 물색중 2017.06.26

박태하감독 “선수들이 용기를 잃으면 않돼 ”2017.06.24

실수 반복...“박태하호” 전례없던 4련패 위기에 빠져2017.06.24

박태하: "현재의 어려움을 스스로 헤쳐나가야 해!"2017.06.23

연변팀, 신화팀전 더 이상 퇴로는 없다! 2017.06.22

전북현대, 윤빛가람 행선지 아닌 리유2017.06.22

연변팀 지문일 선수, 조학금 10만원 쾌척 2017.06.21

2017 중국 슈퍼리그 경기결과, 순위표2017.06.19

박태하 감독 “팬들에게 죄송하다” 2017.06.19

공수 량측 문제점 여전…‘3련패’에 빠져2017.06.19

[축구전망대]'반드시 꺾고 강등권 벗어난다'2017.06.13

중국 슈퍼리그 슈퍼 감독들의 전장 2017.06.13

연길축구협회 봄철축구리그 개시2017.06.12

연변축구협회 여가축구리그 결속201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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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전망대]'반드시 꺾고 강등 (3533)
연변팀 3명 국가팀선수, 남녕에  (3080)
2017슈퍼리그 출전규범 변경…용 (2715)
2017년 연변부덕팀 전망 (2389)
연변팀 5명 국내선수 전격 영입  (2164)
언제까지 “기적”만 바라나…  (2061)
중경팀 VS 연변팀 "첫 단추" 그  (2025)
연변북국축구클럽, 전지훈련 마 (1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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