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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선수 심수행 림박…이적 곧 공식 발표
지난 두 시즌 동안 연변팀의 주장으로 갑급리그 우승, 슈퍼리그 잔류에 마멸할수 없는 공훈을 세운 최민선수가 조만간 갑급리그 심수가조업팀(감독 에릭손)으로 이적할것으로 보인다. 연변부덕축구구락부에 따르면 연변부덕과 심수가조업 두 구단은 최민선수의 이적에 대해 이미 합의가 끝난것으로 알려졌다.지난 12일 인터넷 매체 《톱뉴스》는 갑급리그의 심수가조업구단이 최민선수의 영입을 연...
2017년 연변부덕팀 전망2017.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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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센치메터 장신 구즈믹스 정식 계약 체결 2017.01.09

축구협회 체육총국서 정식 분리 2017.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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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기적”만 바라나… 2017.01.03

계약 성사단계...구즈믹스는 어떤 선수인가?2017.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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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연변축구팬 대잔치” 성대히 개최 2016.12.28

지문일 선수, 국가대표팀에 발탁2016.12.27

불굴의 “박태하”호, 슈퍼리그 주름잡다2016.12.27

클럽월드컵 대회서 받은 계시 2016.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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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 잊지 말고 부단히 노력해 연변팀의 든든한 뒤심 되여줄것” 2016.12.19

박태하 “단단한 눈뭉치 쌓고싶다”201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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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기적”만 바라나…  (1178)
연변팀 3명 국가팀선수, 남녕에  (1144)
계약 성사단계...구즈믹스는 어 (1075)
190센치메터 장신 구즈믹스 정식 (846)
연변 “삼총사” 래일 “중국” (684)
스티브 연길 도착  (663)
2017년 연변부덕팀 전망 (559)
축구꿈나무들 한국행 동계훈련  (483)
번호:007(275x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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