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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하’호에 남은 3경기 의미는…
지난 주말 펼쳐졌던 슈퍼리그 27라운드를 경과하며 14위 천진태달팀과의 격차가 6점으로, 꼴득실차이에서도 밀리면서 연변팀의 강등이 기정사실화되고 있다. 물론 하남건업팀(27점), 강소소녕팀(26점)까지 포함해 아직까지 연변팀의 잔류가능성은 산술적으로 남아있지만 이는 우리 팬들의 바람일뿐 현실은 너무나 랭혹하다.현재 연변팀은 16개 팀 중 15위에 머물러있으며 27껨 경기서 16패(4승 7무)...
[축구전망대] 운명 가르는 한판 승부201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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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한의 패배 원인은 어디에…2017.10.16

최문식 코치 “너무 억울하다2017.10.16

‘파죽지세’ 연변팀... 결정적 오심에 눈물 흘려2017.10.16

심판이 주도했던 경기, 연변팀 원정 역전패 2017.10.15

박태하감독 “후회없는 경기”를 약속2017.10.13

연변북국팀, 1대 0으로 복건천신팀 전승2017.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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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팀 초청경기서 로씨야 빈해변강구팀과 3대3 무승부2017.10.09

절실함이 강하면 기적은 일어난다2017.10.09

중국축구협회, ‘천진 더비전’ 조사에 돌입2017.09.27

대 합비개관팀 2차전 연변북국팀 프로리그 진출의 관건2017.09.26

슈퍼리그 26라운드 경기결과, 순위표, 27라운드 대결표2017.09.25

조커의 슈퍼꼴로 잔류의 희망 쏘다2017.09.25

운명 가르는 ‘단두대 매치’서 연변팀 승리2017.09.23

박태하 “좋은 결과를 만들어 기쁘다”2017.09.23

최인 “승리는 선수들 노력의 결과”2017.09.23

대 료녕개신팀전은 ‘단두대 매치’ 2017.09.19

슈퍼리그 보위전 ‘삼국지’ 연출2017.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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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슈퍼리그 출전규범 변경…용 (7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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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연변팀 박태하 감독  (3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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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연변부덕팀 전망 (2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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