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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축구대표가 본 중한축구전 "김신욱 들어오며 쉬워져"
사실은 평면적이지 않고 립체적이다. 우리가 아닌 상대의 이야기를 듣는것이 의미있는 리유다. 2018 로씨야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7차전에서 한국을 상대했던 중국 축구대표 오희(吴曦, 28세, 강소소녕)가 한 말도 그랬다.오희는 한국과 인연이 조금 있다. 최룡수감독이 이끄는 강소소녕의 주장으로 지난 시즌부터 아시아축구련맹(AFC) 챔피언스리그에서 한국팀과 경쟁했다. 중국축구대표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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