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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축구에 과연 희망은 있는가?
일본에는 한국축구만을 집중적으로 취재해 전파하는 프리랜서들이 적지 않다. 2017 동아시아축구련맹(EAFF) E-1 풋볼 챔피언십에도 그런 프리랜서를 볼수 있다. 남자부 남북 경기가 열린 12일 도꾜 아지노모도 경기장의 스탠드 기자석에서 오시마 히로시(56세)라는 일본인 프리랜서와 같이 앉아 두 나라 축구에 관해 얘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다.“로씨야월드컵을 앞두고 이번이 젊은 선수들을 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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