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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운동 생활의 행복과 쾌락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틈만 나면 축구를 즐기려는 이들이 있어 연변의 축구열은 하루와 같이 뜨거워지고 있다. 22일, 축구마니아들로 무어져 축구 운동을 생활의 행복과 쾌락으로 느낀다는 영우팀의 취재에 나섰다.이날 기자는 영우팀의 전 회장이자 주력으로 팀에서 큰 활략을 하고있는 박훈(28살)씨를 만났다. 현재 연길시건설국에서 근무하고 있는 그는 학생시절부터 축구를 즐겨왔고 현재까...
연길시 여가축구 리그 원만히 결속 2017.07.24

2017년 도문 여가배구경기 펼친다2017.07.20

주말축구로 친목을 다져간다2017.07.13

주말축구로 친목을 다져간다2017.07.10

제4회 연길시 대중광장무경기 펼쳐2017.07.10

연길 조양천진 인평소학교 체스경기 펼쳐2017.07.10

어느 현, 시 여가축구 최강자일가?2017.07.06

길림성 제2회 장애인운동회 개막2017.07.03

전 주 중로년배구초청경기 진행2017.07.03

중국도시축구리그 C조 제6라운드경기 7월 2일에2017.06.29

룡정서 당구 아마추어 경기 펼쳐2017.06.29

룡정시 여가탁구경기 원만히 결속2017.06.29

화룡시 “백년주업” 여가축구리그 펼친다2017.06.29

돈화서 축구리그 개시2017.06.19

연변 배구심판 강습반 개강 마무리2017.06.19

2017년 연길시청소년수영경기 펼쳐2017.06.19

룡정시 여가축구련맹경기 결속2017.06.12

요가, 연변 녀성들의 소울 프랜드로 자리 잡다 2017.06.12

산, 물, 숲과 벗하며...페달 밟는 스릴 만끽2017.06.05

장기 민족전통문화 계승 발양의 뉴대로201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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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연길시청소년수영경기 펼 (6364)
산은 자연 치유의 힘이 깃든 신 (3489)
한 봄에 즐겁게 진행된 게이트볼 (3179)
요가, 연변 녀성들의 소울 프랜 (2993)
주말축구로 친목을 다져간다 (2360)
산, 물, 숲과 벗하며...페달 밟 (1987)
연변, 게이트볼경기 승강급제 실 (1975)
"체조선수 못지 않아요…물구나 (1951)
번호:007(275x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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