汉文版회원가입비밀번호찾기
연변일보 - 조선족을 알리는 창
 
주말엔   
스포츠일반 우리축구 국내외축구 생활체육 스포츠스타 올림픽•월드컵
 현재위치: 연변일보 >> 스포츠 >> 생활체육
한 봄에 즐겁게 진행된 게이트볼 경기
24일, 돈화시체육총회에서 주최하고 게이트볼협회에서 주관한 돈화시녀자게이트볼친선경기가 이 시 전민건강운동중심 게이트볼장에서 막을 내렸다. 시구역 가두와 향, 진 19개 대표팀 120명 게이트볼애호자들이 이틀 동안 화끈한 대결을 펼쳤는데 참가자들중 최고령 선수는 81세에 달했다.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바람과 함께 운동도 하고 친선도 다지며 이틀 동안(23일 개시) 화끈하게 대결결과 황니...
세월의 흔적을 넘어 그 시절 "현역"답게 당찬 모습으로…2017.03.09

공공체육시설 곳곳 비치...일반화 확산2017.03.02

“보건품 몰라요, 움직임이 정답이죠…”2017.02.23

배구로 똘똘 뭉친 쌤들의 활기찬 일탈2017.02.16

짜릿한 손맛, 그리고 매운탕까지… 2017.02.13

하얀 눈나라속…이색 진풍경 연출2017.02.13

음력설련휴일에 볼링운동으로 재미 쏠쏠 2017.02.09

실내축구장들 명절분위기 화끈 2017.02.09

스키장 평일보다 더 "핫"해2017.02.09

초나흘날 강일탁구활동쎈터 땀으로 흠뻑 2017.02.09

“귀국창업”컵 중국조선족씨름대회 열려 2017.01.24

연길시축구협회 실내축구리그 결속2017.01.19

모드모아스키장 겨울철캠프 개시2017.01.19

"체조선수 못지 않아요…물구나무서기도 OK"2017.01.12

정다연헬스클럽 개장..2000여명 회원 등록2017.01.09

산악인들의 즐거운 한마당 잔치2017.01.09

안도현 눈밭축구경기 결속2017.01.09

스케트애호자 150여명 화끈한 경기 치러2017.01.08

“겨울에도 즐길만한 실외 운동이 많아요…” 2017.01.08

팽이돌리기 신난다…2017.01.08

1 2 3 4 5 6 7 下一页
"체조선수 못지 않아요…물구나 (1640)
세월의 흔적을 넘어 그 시절 "현 (1090)
배구로 똘똘 뭉친 쌤들의 활기찬 (691)
“보건품 몰라요, 움직임이 정답 (639)
스케트애호자 150여명 화끈한 경 (562)
공공체육시설 곳곳 비치...일반 (534)
정다연헬스클럽 개장..2000여명  (497)
짜릿한 손맛, 그리고 매운탕까지 (462)
번호:007(275x150)
번호:008(275x150)
번호:009(275x150)
 
연변일보  |  리용약관  |  제휴제안  |  기사제보  |  광고신청  |  구독주문  |  오시는 길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Tel: +86-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본 사이트 모든 기사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