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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로 똘똘 뭉친 쌤들의 활기찬 일탈
10일 점심 12시, 연변직업기술학원 교정은 방학인지라 정적에 잠겨있었다. 유독 학원내의 체육관으로부터 배구치는 소리가 고요함을 깨면서 경쾌하게 들려왔다. 연길시 3중 희망배구클럽의 정기훈련시간이 된것이다.희망배구클럽은 연길시 3중 15명 녀성교원들로 뭉친 조직이다. 이날도 9명 교원들이 모여 정기훈련을 시작했는데 우선 서로 다정한 인사를 나눈뒤 다시 함께 운동전 커피를 한잔씩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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