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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의 건강, 이른 새벽의 헬스로 다진다
매일 이른아침 5시가 되면 굳잠에 빠진 고요한 도시와 달리 연길시 백신사회구역 부근 강뚝은 언제나 활기로 차넘친다. 부르하통하변 푸르싱싱한 나무들에 둘러싸인 강뚝 옆의 널직한 마당, 부근에는 정교한 정자까지 자리잡고 있어 마치 한폭의 아름다운 그림마냥 조화로운 풍경을 이룬다. 거기다가 줄줄 흐르는 강물소리, 아름다운 목청을 자랑하는 새들의 지저귐소리, 산들산들 부는 바람과 함께...
만달광장 5인조 축구경기 결속2017.09.18

제5회“주덕해컵”중국조선족씨름대회 결속2017.09.03

중국 조선족장기 “메카”로 거듭난다2017.08.24

연길시서 로인절맞이 문체경연 화끈히 펼쳐2017.08.14

시민건강 위한 다양한 이벤트 활기2017.08.11

주내 최고급별 ‘주장’컵 고중조 축구경기 개시2017.08.07

여름축구캠프서 실력과 자립능력 키워 2017.08.03

제기차기로 하루 스트레스 확~2017.08.03

평균나이 66세…자전거와 함께 한 무한도전 2017.07.31

룡정시 여가 테니스경기 펼치다2017.07.27

축구운동 생활의 행복과 쾌락2017.07.24

연길시 여가축구 리그 원만히 결속 2017.07.24

2017년 도문 여가배구경기 펼친다2017.07.20

주말축구로 친목을 다져간다2017.07.13

주말축구로 친목을 다져간다2017.07.10

제4회 연길시 대중광장무경기 펼쳐2017.07.10

연길 조양천진 인평소학교 체스경기 펼쳐2017.07.10

어느 현, 시 여가축구 최강자일가?2017.07.06

길림성 제2회 장애인운동회 개막2017.07.03

전 주 중로년배구초청경기 진행2017.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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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연길시청소년수영경기 펼 (6914)
산은 자연 치유의 힘이 깃든 신 (3547)
한 봄에 즐겁게 진행된 게이트볼 (3224)
황혼의 건강, 이른 새벽의 헬스 (3219)
요가, 연변 녀성들의 소울 프랜 (3082)
연길시서 로인절맞이 문체경연  (2688)
중국 조선족장기 “메카”로 거 (2485)
주말축구로 친목을 다져간다 (2420)
번호:007(275x150)
번호:008(275x150)
번호:009(275x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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