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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 잊지 말고 부단히 노력해 연변팀의 든든한 뒤심 되여줄것”
날짜  2016-12-19 8:01:33   조회  1569

연변축구팬협회 고원철명예회장

문명하고 우수한 축구팬문화를 만들어나가는데 있어서 기꺼이 자신의 한몸을 불태운 열혈축구팬-고원철 명예회장을 더이상 모르는이는 없다.

올해 연변팀의 홈장경기는 물론 원정경기에도 빠짐없이 참가해 힘찬 응원을 조직했던 그를 지난 17일 두만강식당에서 열린 “연변축구팬협회 20돐 행사 및 2016 시즌 총화표창대회”에서 다시금 볼수 있었다.

“연변축구발전력사는 연변축구팬협회의 회원들의 노력과 갈라놓을수 없습니다.” 그는 이같이 힘주어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 고원철명예회장은 갑A시대, 을급리그로부터 갑급리그로, 을급리그로 강등했다 갑급리그로 다시 돌아와 슈퍼리그에 진출하기까지 연변축구를 위해 우리 팬들은 시종 연변팀을 지지하고 응원해왔다면서 75세의 리애심 수박할머니, 류장춘회장, 18년 넘게 응원한 리강형제, 축구장에 골회를 뿌린 연변축구팬협회 고 김종묵부회장 등 많은 우수한 팬들의 지지와 응원이 이어져왔기에 오늘날의 연변축구가 빛날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한편 그는 “앞으로도 우리 축구팬들은 초심을 잊지 않고 12번째 선수로 연변팀의 든든한 뒤심이 되여줄것”이라면서 강한 자신감과 책임감을 펼쳐보이기도 했다. 올해 큰 성과를 이룩한 한해였다면 래년엔 더욱 분발하여 한결 성숙되고 완벽해진 축구팬문화를 이끌어나가겠다는것이 그의 목표이기도 하다.

글·사진 민미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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