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캅데빌라, 메시 수아레스 병문안에 감동
날짜  2017-1-5 10:13:46   조회  266
'무적함대' 스페인(에스빠냐) 축구대표팀의 수비수로 맹활약했던 호안 캅데빌라(39세·산타 콜로마)가 FC바르셀로나의 꼴잡이 리오넬 메시(30세)와 루이스 수아레스(30세)의 '깜짝' 병문안에 감동했다.
캅데빌라는 5일(북경시간) 스페인의 라디오방송인 '카데나 세르'와 인터뷰에서 "병원에서 메시와 수아레스를 보고 깜짝 놀랐다. 그라운드가 아닌 병원에서 둘을 본것이 너무 낯설었다"고 말했다.
메시와 수아레스는 지난 3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린근의 병원을 찾아 치료받고있는 어린 환자들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교롭게도 메시와 수아레스가 방문한 병원에는 2000년대 스페인축구대표팀의 핵심수비수로 활약했던 캅데빌라의 20개월 된 아들이 척추감염으로 입원해 치료받고있었다.
메시와 수아레스는 '축구선배'의 입원실을 방문해 아들의 쾌차를 빌며 담소를 나누고 기념사진도 찍었다.
캅데빌라는 "갑작스러운 방문에 정말 깜짝 놀랐다"면서 "아들이 너무 어려서 둘을 제대로 못 알아봤다. 대신 6살짜리 큰 아이가 바르셀로나 팬이여서 메시와 수아레스를 보고 아주 기뻐했다"고 말했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데포르티보 등 축구팀에서 활약한 캅데빌라는 2002년~2011년까지 스페인축구국가대표팀의 왼쪽 풀백으로 이름을 날렸다.
특히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당시 비야레알에서 뛰였던 캅데빌라는 결승전에 나선 스페인축구국가대표팀 선발선수 가운데 유일하게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 소속이 아니여서 눈길을 끌기도 했다.
외신/연변일보 뉴미디어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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