延边网회원가입비밀번호찾기
연변일보 - 조선족을 알리는 창
 
주말엔   
스포츠일반 우리축구 국내외축구 생활체육 스포츠스타 올림픽•월드컵
 현재위치: 연변일보 >> 스포츠 >> 우리축구 >> 박태하 감독 “팬들에게 죄송하다”
박태하 감독 “팬들에게 죄송하다”
날짜  2017-6-19 7:40:02   조회  515

17일 저녁, 정주항해체육경기장에서 펼쳐진 2017 슈퍼리그 13라운드 하남건업팀과의 경기에서 연변팀은 1대3으로 참패를 당했다.

경기 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연변팀 박태하 감독은 “좋은 경기를 보여주지 못해 팬들에게 죄송하다. 모든 건 감독의 책임이다. 선수들은 최선을 다했다. 문제점을 빨리 찾아 다음 경기에서 실수가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상대 하남건업팀에 대해 박태하 감독은 “감독이 바뀌면 첫 경기가 선수들에게 매우 힘들 수 있지만 좋은 경기 펼친 것 같다.”고 평가했다.

슈퍼리그 2차 이적시장에서 연변팀의 동태에 대해 박태하 감독은 “한 선수는 지금 마무리 단계에 있고 다른 한 선수는 다음주에 올 예정이다. 하지만 컨디션을 체크해야만 된다. 다음 경기에 출전하기는 쉽지 않다.”고 토로했다.

하남건업팀 야신 감독은 “감독 임명 후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어 매우 격동된다. 승리를 거두려고 노력했고 그 결과를 만들었다. 선수들의 노력에 감사를 드린다. 오늘 힘든 경기였지만 우리 팀은 많은 기회를 창조했다. 우리 팀에 미래가 밝은 젊은 선수들이 많아 너무 기쁘다. 오늘의 승리는 용병과 국내선수들이 전부 단결된 모습으로 경기에 림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야신 감독은 “우리의 목표는 앞으로 점수를 차근차근 버는 것이다. 많은 팬들의 응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리병천 기자

QR코드를 스캔하여 위챗 모멘트에 공유하여주십시오.
저작권성명: 본 사이트 기사를 전재하실 경우에는 연변일보 사명과
기사 작성자명(기자명)을 반드시 표기하여주십시오.
댓글쓰기 글자수 제한 (200/자)
번호:007(275x150)
번호:008(275x150)
번호:009(275x150)
 
연변일보  |  리용약관  |  제휴제안  |  기사제보  |  광고신청  |  구독주문  |  오시는 길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Tel: +86-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