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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출발' 네이마르, '외계인' 호나우디뉴 넘어설가?
날짜  2017-8-6 11:24:34   조회  2503

네이마르가 높은 산을 만났다. 브라질 축구선배인 호나우디뉴 PSG의 야망과 열정이 나를 유혹했고 도전을 받아들일 준비가 됐다. 우승을 위해 돕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새로운 도전은 의외다. 현실적으로 FC 바르셀로나가 PSG 보다 더 뛰여난 구단인것은 사실이다. 따라서 더 높은 수준의 팀에서 경기를 펼치고 싶다면 바르셀로나 잔류가 더 우선적으로 보였다. 하지만 네이마르는 PSG를 더 높은 수준을 끌어 올리기 위해 이적한것으로 보인다.

특히 네이마르는 브라질 대표팀에서 최고지만 아직 세계 최고의 선수는 아니다. 네이마르는 A매치 77경기에 나서 52꼴을 기록했다. 2018 로씨야 월드컵 남미예선 10경기서 6꼴을 터트리며 브라질의 1호 본선행을 지휘했다. 2016 리우 올림픽에서는 조국의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을 이끌었다.
'삼바축구'의 자존심이 걸린 문제. 현재 세계 최고의 선수라면 리오넬 메시(FC 바르셀로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 등 선수들이 꼽힌다. 하지만 네이마르는 둘을 완벽하게 넘어서지 못했다. 발롱도르 수상이 전부는 아니지만 네이마르는 아직 수상을 하지 못했다.
브라질 슈퍼스타 계보를 이어가야 할 네이마르는 직전까지 활약안 호나우디뉴를 뛰여 넘어야 한다. 네이마르와 호나우디뉴는 PSG 이적이 조금 다른 리유로 결정됐다. 호나우디뉴는 PSG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바르셀로나 이적에 성공했다. 그후 그는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됐고 '외계인'이라는 별명을 스스로 그라운드서 증명했다.

호나우디뉴는 2001년부터 2003년까지 PSG에서 55경기에 출전, 17꼴을 기록했다. PSG 이적 전 그레미우에서 52경기서 21꼴을 기록한것 이상의 결과다. PSG의 활약을 바탕으로 바르셀로 이적에 성공한 호나우디뉴는 145경기 동안 70꼴을 뽑아냈다.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결과적으로 PSG를 통하지 않았다면 유럽 진출이 미뤄질 수 있었다. 따라서 호나우디뉴에게 PSG는 가장 먼저 만난 높은 산이였다. 그 산을 넘고 이겨낸 결과 세계 최고의 선수로 자리 잡았다.
다른 의미지만 네이마르도 마찬가지다. 바르셀로나에 비해 PSG의 수준이 떨어진다고 볼수 있지만 다시 한번 높은 산을 만났다. 바르셀로나에서 123경기서 68꼴을 넣으며 MSN(메시, 수아레스, 네이마르)의 핵심멤버였던 네이마르는 이제 홀로서기를 해야 한다. 브라질 축구선배처럼 다시 한번 높은 산을 만난 네이마르가 어떤 결과를 얻게 될지 주목된다.
연변일보넷/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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