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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전망대]승전만이 유일한 활로
□ 리병천
날짜  2017-8-10 16:29:35   조회  865
13일 오후 4시, 연변팀은 원정인 장춘경제개발구체육장에서 장춘아태팀과 생사전인 길림 “더비전”을  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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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승점 13점을 기록한 연변팀이 살아남으려면 기적이 필요하다. 슈퍼리그 근 7년간 막바지에서 잔류에 성공한 14위 팀(2016년 산동로능팀 34점, 2015년 광주부력팀 31점, 2014년 하남건업팀 30점, 2013년 장춘아태팀 32점, 2012년 대련실덕팀 34점, 2011년 남창항원팀 29점, 2010년 청도중능팀 30점)들을 살펴보면 평균 승점 31.4점, 남은 9경기에서 연변팀은 적어도 18점을 손에 넣어야 되는 상황이다. 남은 9경기에서 4경기가 홈장, 5경기가 원정이다. 홈장 경기의 전승 뿐만 아니라 원정에서도 두 껨의 승전이 필요한 상황이다.

22라운드에서 연변팀이 만나게 되는 장춘아태팀은  지난 두 시즌 마지막까지 고전하며 슈퍼리그의 막차를 탔다. 시즌초 성적 부진으로 리장수감독이 하차했고 제6라운드부터 진금강 기술고문이 감독직을 맡은후 천진권건, 북경국안, 상해상항, 광주부력 등 강팀들을 련속 격파하며 슈퍼리그의 다크호스로 거듭나고 있다. 승승장구하고 있는 상대이지만 연변팀으로서는 승리외 아무런 의미도 없다.

현재 연변팀의 슈퍼리그 잔류 상황에 대해 박태하 감독은 “상황은 매우 어렵지만 우리는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많은 팬들이 연변팀을 열심히 응원해주고 있는 것을 생각하면 절대 포기할 수가 없다. 마지막 경기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벼랑끝에서 살아남을 기적으로 만들려면 승리에 대한 절실함이 필요하다. 지난 대 천진억리팀전과 같은 투지를 불사른다면 어떤 상대도 충분히 겨냥할수 있을것이다. 이날 연변팀이 승리를 거둘수 있는 비밀무기는 오직 투지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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