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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로씨야에 2-4 완패 '충격의 자책꼴 2개'
날짜  2017-10-8 11:47:36   조회  423
한국축구대표팀이 로씨야에 4꼴을 내주며 완패했다.
한국은 7일(북경시간) 로씨야 모스크바의 VEB아레나에서 열린 로씨야축구대표팀과의 평가전에서 2-4로 패했다.
한국은 지난 3월 28일 수리아와 '2018 국제축구련맹(FIFA) 로씨야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에서 1-0으로 승리한 뒤 3무 2패로 아직 승리가 없다.
지난해 6월 체코와의 평가전 뒤 오랜만에 유럽원정에 나선 한국은 로씨야를 상대로 3-4-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최전방에는 손흥민, 황의조, 권창훈이 자리했다. 중원은 김영권, 정우영, 구자철, 리청용이 책임졌고 수비는 권경원, 장현수, 김주영이 배치됐다. 꼴문은 김승규가 지켰다.
팽팽하던 경기에서 로씨야가 먼저 결정적인 기회를 잡았다. 로씨야는 전반 29분 권경원의 실수를 틈타 공을 가로챈 뒤 알렉산드르 코코린이 슈팅을 시도했는데 꼴문을 크게 벗어났다.
실점위기를 넘긴 한국은 바로 반격에 나섰고 4분뒤 권창훈의 패스를 받은 손흥민이 강력한 왼발슈팅을 시도했지만 이고르 아킨페프 꼴키퍼에게 막혔다. 이후에도 한국은 권창훈, 구자철 등이 슈팅을 시도하면서 득점을 노렸다. 다만 슈팅의 정확도가 떨어져 득점에는 실패했다.
좋은 흐름이던 한국은 전반 44분 코너킥 상황에서 표도르 스몰로프를 놓쳤다. 스몰로프는 자유롭게 헤딩을 시도, 득점에 성공했다.
후반전에도 한국의 수비는 불안했다. 한국은 후반 10분 코너킥 상황에서 상대 공격수를 막던 김주영의 몸에 공이 맞고 그대로 꼴, 점수 차가 벌어졌다.
한국은 2분만에 추가실점을 허용했다. 김주영이 상대 공격을 막는 과정에서 다리를 뻗었는데 공이 발에 맞고 굴절, 다시 자책꼴로 이어졌다.
한국은 후반 18분 정우영, 황의조, 김영권을 빼고 기성용, 지동원, 오재석을 동시에 투입하면서 반등을 노렸다. 새로운 얼굴들의 합류로 한국의 공격은 활기를 띄였다.
하지만 꼴 결정력이 문제였다. 한국은 후반 27분 권창훈이 꼴키퍼와의 1대1 찬스를 살리지 못하는 등 마지막 집중력 부족으로 추격에 실패했다.
이후 한국은 박종우, 황일수, 남태희를 넣으면서 반격에 나섰다. 하지만 공격적으로 나선 한국의 뒤문은 헐거워졌고 후반 38분 알렉세이 미란추크에게 네번째 꼴을 내줬다.
한국은 후반 42분 권경원, 후반 47분 지동원이 련속꼴을 넣었지만 승부를 원점으로 돌리는데는 시간이 부족했다. 결국 한국은 2점차 패배로 고개를 숙였다.
외신/연변일보넷 편집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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