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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 유니폼에 '독수리·국기3색' 못쓴다
날짜  2017-12-21 11:50:28   조회  1516
웃사진: 2018 평창겨울올림픽에 개인자격으로 출전하는 로씨야 아이스하키 선수들 유니폼.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국가대표선수 대신 개인자격으로만 참가가 허용된 로씨야 선수들에게 까다로운 유니폼 규정을 제시했다. 로씨야 선수들은 유니폼에서 국가를 드러내는 어떠한 상징도 표시할수 없다.
로씨야 선수들은 조직적 도핑 스캔들이 발각되면서 앞서 평창올림픽 국가대표 참가가 불허됐는데 도핑 테스트를 통과한 경우에 한해 개인자격 출전이 허용됐다.
IOC는 20일 로씨야올림픽위원회(ROC)측에 개인자격으로 올림픽에 참가하는 로씨야 국적 선수들의 규정을 담은 서한을 보냈다.
개인자격 출전 선수들은 로씨야의 국가나 국기를 사용할수 없는것은 물론 유니폼에서도 국기 3색(적·백·청) 등 로씨야를 나타내는 그 어떤 상징을 담아서도 안된다. 유니폼 색상은 1~2개 색갈만 사용이 가능하다.
또 15세기 말부터 사용된 쌍두 독수리문장 대신 올림픽 오륜 마크를 사용하고 'Team Russia(로씨야)'는 'OAR(Olympic Athlete from Russia·로씨야에서 온 올림픽 선수들)'로 붙여야 한다.
로씨야 스포츠 단체들은 IOC 규정에 따라 유니폼 디자인을 급히 변경하고 있다. 로씨야하키협회(FHR)는 유니폼 중앙에 원래 담겼던 독수리문장 대신 하키선수 실루엣 그림을 넣었다.
로씨야 관영 매체에 따르면 현재 개인자격으로 평창 올림픽에 출전하는 로씨야선수들은 350명 가량이다. 이들은 모두 엄격한 도핑 테스트를 통과한 선수들이다.
연변일보넷 편집부 편집/외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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