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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땅" 아프리카, 중국이민자 "기회의 땅"으로
날짜  2013-12-17 9:03:47   조회  6485

그동안 빈곤과 기아, 내전으로 몸살을 겪던 아프리카가 이제 풍부한 천연자원과 거대한 소비시장 등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새로운 "기회의 땅"으로 주목받고있다.
최근 새로운 "성장 엔진"으로 떠오르고있는 아프리카에 국적 또는 영주권 취득 목적으로 진출하는 중국인들이 부쩍 늘고있다.
국가사회과학원 리신봉학자에 따르면 지난 2012년말까지 아프리카에서 거주하는 중국인은 100만명을 넘겼다. 그중 대부분이 남아프리카(30여만명), 앙골라(26만명), 나이제리아(20만명) 등 3개국에 분포되여있다. 하지만 기회가 많은만큼 위험도 크다는건 엄연한 사실이기에 아프리카국적의 유혹은 선진국가에 비해 그다지 크지는 않다. 그렇다고 아프리카이민생활이 그리 불안하기만 한것도 아니다.

료해한데 의하면 선진국에서 종종 불리익을 당하는 화교들의 모습과는 달리 아프리카 거주 화교들의 생활은 지어 "특별대우"까지 받고있었다. 남아프리카는 아프리카의 다른 나라에 비해 비교적 안정적인 정치를 펼치고있어 많은 중국인들의 발길을 잡아끌고있다. 현재 남아프리카의 화교들은 대부분 복건(35%0, 광동(20%),대만(20%)에서 온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대부분 남아프리카의 상업중심도시인 요하네스버그, 프리토리아, 케이프타운, 블룸폰테인, 더반, 등 도시에 집중해있다.   
남아프리카 화교들은 대부분 전통방식으로 잡화점이나 중국음식점을 경영하고있다. 중국음식점은 각 지역에 분포되여있으며 식당마다 중저가 다양한 메뉴로 나름대로의 생존법으로 경영하고있다. 남아프리카의 화교들은 대부분 작은 규모의 상업활동을 위주로 하는데 주로 변두리지역과 농촌, 이민자 집거구 등지에 분포되여있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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