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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사랑니 없다?
숨어 있어 모를 뿐
날짜  2016-10-28 10:52:21   조회  310

사랑니는 대개 상하좌우에 각각 1개씩 나는데 4개 모두 정상적으로 나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보통 성인의 경우 28개 치아 개수에 비해 턱이 작기 때문에 사랑니가 온전히 나오지 못하고 누워서 나거나 삐뚤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특히 잇몸 안에 묻혀 보이지 않는 매복사랑니의 경우 육안으로 잘 보이지 않아 사랑니가 없다고 생각하다 통증이 생겨 치과를 방문해 알게 된다. 아프지도 않은데 꼭 뽑아야 할까 의문을 갖는 사람들도 많다.

사랑니라고 해서 무조건 발치가 필요한것은 아니다. 다른 치아처럼 반듯하게 자라 청결상태를 잘 유지한다면 어금니처럼 저작기능을 할수 있다. 하지만 삐뚤게 났거나 잇몸속에 숨어있는 경우는 치솔질이 제대로 되지 않아 관리가 힘들어 충치나 잇몸 염증, 구취 등을 유발하게 된다. 이를 방치하면 사랑니 바로 앞 치아까지 충치가 생기거나 염증으로 인해 잇몸과 얼굴이 붓고 일상생활에 불편을 줄수 있어 발치가 필요하다.

특히 매복사랑니는 주변 치아 옆 뿌리를 손상시키거나 잇몸을 아프게 할수 있어 예방 발치를 하는것이 좋다. 사랑니 존재 여부는 X레이 검사로 간단히 확인할수 있는데 옆으로 누워난 사랑니의 경우 통증 없이 앞어금니까지 충치가 생기게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미리 검진을 받고 아프지 않아도 예방적으로 발치하는것이 좋다

사랑니가 난 상태에 따라 발치 방법은 다르다. 사랑니 발치후 이틀 정도는 심한 운동이나 사우나 등은 삼가고 구강에 압력을 줄수 있는 빨대 사용이나 침 뱉기는 자제해야 한다. 발치후 2~3일까지는 냉찜질을 해주는것도 부기와 통증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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