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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 살가, 오일 에센스 살가
날짜  2016-11-14 8:37:53   조회  209
피부속 영양은 채우면서 가볍게 마무리되는 오일 에센스냐, 윤기 자르르 도는 꿀피부를 만들어주는 페이스 오일이냐? 본격적인 혹한기 보습 케어를 앞두고 고민에 빠진 당신을 위해 명쾌한 해답을 준비했다.

기능성 오일 세럼이라면 토너후 사용한다. 시드 오일속 성분으로 안티에이징 효과를 얻으려면 몇만개의 씨앗이 필요하다. 페이스 오일 자체의 성분만으로는 안티에이징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페이스 오일의 주된 안티에이징 기능은 로화로 인해 피지 분비가 줄면서 건조해진 피부에 유분을 공급해 유, 수분 밸런스를 맞추기에 주름과 탄력 개선에 직접 작용하는 기능성 에센스와 확실히 구분 짓는다. 페이스 오일은 수분 공급이나 수분 보유 효과는 탁월하지만 본격적인 안티에이징 효과까지 얻기에는 부족함이 있다. 반면 기능성 오일 세럼의 경우 로화 예방을 위한 세럼속 안티에이징 성분에 오일의 유분 공급 효과까지 더해져 주름개선 등 더 직접적인 안티에이징 효과를 기대할수 있다. 만약 안티에이징이 주목적이라면 기능성 오일 세럼을 선택하는것이 맞다. 이 경우 보통의 세럼처럼 토너로 피부결을 정돈한 뒤 사용하면 된다.

워터 베이스 오일은 부스팅 에센스 대용으로 딱이다. 오일-인-세럼의 최대 장점은 가벼운 텍스처와 편안한 마무리감 덕에 스킨케어 중간 단계에서도 사용할수 있다. 그중에서도 수분과 섞인 토너 타입의 오일은 세안 직후 첫 단계에서 사용하는 부스팅 에센스처럼 활용해도 좋다. 가벼운 오일 텍스처가 빠르게 흡수되면서 피부를 유연하게 하고 표면을 쫀쫀하게 해 제품의 밀착력을 높여주기때문이다. 덕분에 다음 단계에 사용하는 제품을 피부에 완벽하게 밀착시키는것은 물론 유효성분의 흡수력을 높여 피부개선을 극대화하는 효과를 기대할수 있다. 세안후 피부에 물기가 살짝 남아있는 상태에서 오일을 얼굴 전체에 바르고 손바닥으로 꾹 누르듯 감싸 흡수시키면 끝이다.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보호막 씌운 순수 오일의 구성 성분은 피부 지질의 구성 성분과 류사한 경우가 많은데 이는 피지 분비가 부족한 건성피부의 표면에 얇은 오일 보습막을 형성해 외부환경에 수분을 빼앗기는것을 최소화하는 역할을 한다. 그렇다면 흡수되지 않고 표면에만 남아있는걸가? 아니다. 피부 지질 류사 성분은 피부와의 친화력이 높아 겉도는것 없이 피부에 밀착된다. 이처럼 부족한 영양분은 채우고 마지막으로 피부를 한겹 감싸는것이 페이스 오일의 역할이기때문에 전문가들은 스킨케어의 가장 마지막 단계에 사용하라고 권고한다. 페이스 오일 특유의 묵직한 사용감이 부담스럽다면 따뜻한 손바닥으로 얼굴 전체를 여러번 감싸 피부를 따뜻하게 데운 다음 흡수시킨다. 내용물을 펼치며 바르는것보다 꾹 누르듯 바르는것이 흡수력을 높이는 방법이다.

섞어 쓰고 마사지하고 다각도로 활용하기도 하고 단독으로 사용하는것외에 다양하게 활용할수 있다는것이 페이스 오일의 가장 큰 장점이다. 수분 크림, 파운데이션 등을 취향에 따라 페이스 오일과 믹스해 사용하면 갈라진 논바닥처럼 메마른 피부도 금세 자르르 윤기가 도는 꿀피부로 다시 태여날수 있다. 미스트에 페이스 오일을 믹스해 사용하면 건조한 사무실에서도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수 있다. 극도로 건조한 피부라면 페이스 오일 마사지를 추천한다. 세안후 스팀 타올로 피부를 유연하게 만든 다음 페이스 오일을 바르고 피부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피부결을 따라 작은 원을 그리며 마사지한다. 마사지하는 과정에서 피부가 유연해질뿐만니라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즉각적으로 생기 있고 촉촉해진 피부를 만날수 있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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