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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시절 열광했던 그 류행이 돌아왔다
날짜  2016-11-14 8:47:37   조회  302
●다채로운 색상 선사하는 경쾌함과 화려함

눈에 띄는 색상들을 기하학적으로 구성한 패턴과 타이트한 실루엣을 자랑하는 상의는 1990년대의 화려하고 강렬한 남성복을 떠올리게 한다. 니트와 상반되는 이미지의 낙낙한 팬츠와 매치하면 더욱 극적이면서 세련된 무드를 완성할수 있다.

●로골적이여서 더욱 세련된 느낌

멀리서 봐도 브랜드의 아이덴티티가 느껴지는 로고는 한때 금기시해야 할 패션으로 지목될만큼 시련을 겪었지만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다시 영광의 순간을 맞이하고있다. 특화된 로고가 있는 브랜드들은 너나없이 로고로 가득한 아이템을 선보이는 추세, 한가지 다른 점이 있다면 단순히 로고를 부각하는것이 아니라 블랙이나 그레이 등 차분한 컬러와 섞어 자연스럽게 로출한다.

●큼지막한 패턴과 투박한 소재의 슈트

클래식에 정체되여있던 슈트 역시 트렌드에 빠르게 반응하고있는 추세이다. 소재부터 패턴, 피트에 이르기까지 모든것이 달라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다. 코듀로이나 데님 등 투박한 느낌을 주는 소재와 커다란 패턴이 어우러진 슈트들이 눈에 띈다. 여기에 테이퍼드를 벗어나 낙낙하고 여유로운 느낌의 팬츠를 더해 그때 그 시절의 무드를 재현한다.

●세련되게 즐기는 청청 패션

레트로 스타일을 대표하는 청청 패션이 우아하고 세련된 느낌으로 돌아왔다. 포인트는 피트. 작고 타이트한 피트가 아닌 넉넉한 피트로 한층 여유로와진것이 특징이다. 넉넉한 피트에 워싱이나 디테일을 최소화한 디자인의 데님을 조합해 즐겨본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화이트로

각기 다른 톤의 화이트 컬러를 사용해 스타일링을 완성하는 올 화이트 룩이다. 어떻게 연출하느냐에 따라 촌스러워 보이기도 모던해 보이기도 한다. 레옹의 추천은 포멀하게가 아니라 캐주얼하게 입는것이다. 경쾌한 블루종과 터프한 데님, 그런지한 티셔츠 등으로 스타일을 완성해보자. 도회적이면서 터프한 무드를 풍길수 있다.

●멀리서도 아이덴티티가 확연히

브랜드를 대표하는 패턴을 크게 부각한 옷이 점차 수면우로 떠오르면서 그중 특히 눈에 띄는것이 큰 체크 패턴이다. 확대한 브랜드 로고를 새겨넣은 포근한 퍼 아우터는 1990년대 인기 가수의 무대의상을 련상케 할 정도로 레트로한 무드를 풍긴다.

●잠바 플레이가 여유를 찾았다

슬림 피트의 팬츠와 딱 맞는 잠바로 점철되었던 잠바 스타일링도 변화를 맞이했다. 한결 여유로와진 팬츠와 넉넉함이 돋보이는 잠바, 타이를 배제한 오픈칼라 셔츠 등 릴랙스 무드를 자아내는 아이템으로 잠바 플레이를 즐겨본다

●그녀가 당신의 눈을 바라볼수 있도록

컬러를 살짝 넣은 틴트 렌즈 선글라스는 레트로 트렌드를 이끄는 키 아이템중 하나이다. 레트로 무드를 강조하고싶다면 클래식한 프레임을 고르고 안경걸이 등을 활용해본다.

●액세서리에 불어닥친 확실한 변화

미니멀리즘을 대변하던 많은 브랜드의 주얼리와 시계에도 레트로 바람이 불어닥쳤다. 패턴이나 컬러 매치 등을 활용하거나 브랜드를 대표하는 디자인을 통해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확실히 표현한것이 특징이다.

●강렬하게 반짝이는 남자의 중심

불과 몇년전만 해도 패션 테러리스트를 대표하는 아이템이였던 커라단 버클이 달린 벨트가 다시 주목받고있다.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형상화한 버클부터 로고를 재해석한 버클까지 형태와 스타일이 다양해진 점이 특징이다. 단 버클을 지나치게 드러내기보다는 살짝 보이도록 상의의 길이를 조절하는것이 세련된 벨트 연출법이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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